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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도와 우리의 대륙븅
정부에서 오키나와 해구까지 연결해서 대륙붕 권리를 유엔에 신청하는 것에 찬성한다.한반도에서 뻗은 바다속 땅 대륙붕은 한국에 속한 것임을 우리 정부가 선언하고 유엔에 그 권리를 신청할 예정이라고 발표를 하였다. 우리 정부가 조만간 제주도 남쪽에서 오키나와로 뻗은 대륙붕에
2012-07-15 김민상 시민 논설위원 -
민통당이 정권을 잡으면?
민통당이 정권을 잡으면 안 되는 이유가 명백해졌다.최재천, 유기홍, 정청래, 박범계 의원 등 민통당 의원들이 곽노현 서울시교육감 유죄 판결의 근거가 된 '후보자 사후매수죄' 적용 요건을 강화하는 내용의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발의하기로 했다. 이것은 순전히 곽노현 서울시교
2012-07-10 김민상 시민 논설위원 -
이해찬에게 하고픈 말
19대국회는 무엇이 국익을 위하는 것인지를 먼저 생각해야 할 것이다.이번 한일 정보보호협정 폐기가 정쟁의 쟁점으로 변질되고 있는 현실에 안타까움을 금할 수가 없다. 필자는 저번 칼럼에서 국익을 위해서 꼭 필요한 정보보호협정이 반일 감정과 국민적 정서를 깊이 있게 고려하
2012-07-10 신철호 시민 논설위원 -
거기서 그냥 살지 왜 오나?
노수희는 분명하게 남한에서 살 자격을 스스로 상실한 자이다. 이런 자를 북한에서 선전물로 이용가치가 상실되었다고 이제는 단물을 다 빼먹고서 휴전선 판문점을 통하여 7월 5일 귀환한다고 무슨 영웅이라도 된 것처럼 북한 조선중앙통신과 남측 범민련 측에서 대대적으로 공동 발
2012-07-10 김민상 시민 논설위원 -
노수희는 민통당 비례의원 감
국내에서 종북좌파들이 설치며 북한을 암암리에 돕고 있는 상황에서 북한을 무단 방문해 김정일과 김정은 그리고 김일성 독재자 삼대를 칭송하고 찬양한 노수희 라는 사람이 있다.이 사람은 환갑을 훨씬 넘은 68세로 조국통일범민족연합(범민련) 남측본부 부의장이다. 민주화운동이란
2012-07-10 권혁태 시민 논설위원 -
주적은 북한..그 다음 적은?
정부가 외국과 협정을 체결할 때는 국익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체결해야 한다.이명박 정부 들어서 국익을 고려한 정책들이 참 많이도 국회의 반대로 무산이 되었다. 또한 국익과 직결된 외국과의 협상도 한번도 순탄하게 국회를 통과한 적이 없다. 한마디로 국회가 현 정부의 발목
2012-07-10 김민상 시민 논설위원 -
한일정보보호협정 체결해야
김정은 도발 막으려면?
절차상의 문제로 체결이 연기된 한일 정보보호협정에 대해 국가원로들은 물론 시민단체들도 나서서 반드시 채결을 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바른사회시민회의는 서로 책임을 전가하기에 바쁜 정부를 항해 책임 있는 자세를 촉구하며 협정 체결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 이 문제를 정
2012-07-08 권혁태 시민 논설위원 -
즐기긴 했는데...
돌아오니 걸리는게 많은 노수희
지역 조폭 2대 세습자인(이하 2대 세습자) 북한 김정일의 100일 추모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당국에 신고 없이 방북하고는 3달이 넘게 머물면서 젊은 여자 안내원들의 안내를 받으며 관광을 다닌 노수희가 노구를 이끌고 다니느라 피곤도 하고 쉬고 싶은 생각에서인지 본인의 의
2012-07-08 노춘호 시민 논설위원 -
평양것들의 '우리끼리'는?
평양것들과 그 집단은 우리민족끼리를 찾을 자격이 없다.평양것들이 순진한 우리 국민들을 선동하고 이용하려고 만든 단체가 우리민족끼리라는 유령단체이다. 이들은 툭하면 우리민족끼리라는 유령단체를 내세워서 인터넷 사이트와 조선중앙통신을 통하여 우리민족끼리라는 단체의 명의로 성
2012-07-07 김민상 시민 논설위원 -
평양것들과 노수희
노수희는 평양것들이 좋다고 대한민국 법을 어기며 밀입북을 한 자이다. 노수희는 지난 3월에 평양것들이 좋다고 밀입북한 자이다. 이런 자가 또 자기 맘대로 판문점을 통하여 5일께 귀환한다고 범민련 남측에서 밝혔다. 노수희는 북한에 올라가서 젊은 계집 손잡고 금강산 구경도
2012-07-07 김민상 시민 논설위원 -
청와대 참모의 오판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 체결 문제가 국민을 속이고 밀실에서 일어난 일과 일본과의 서명식 취소로 인하여 국제적 망신을 당한 일이 대선정국의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진보정당의 사상적 문제로 기선을 잡은 보수정권이 이를 대선정국으로 이어가지 못하고 스스로 자폭하는 사태를 만
2012-07-07 신철호 시민 논설위원 -
연평해전을 외면하는 대선후보들
자유는 전사의 피와 남은 자의 눈물로 이뤄진다.대한민국의 자유를 지키려고 수 많은 사람들이 피를 흘림으로 자유를 지킨 것이다. 6·25전쟁 발발 62주 년을 맞이하고 또 제2연평도해전 10주 년을 맞이한 6월은 호국보훈의 달이다. 대한민국이 일제로부터 독립과 김일성의
2012-07-07 김민상 시민 논설위원 -
김대중 노무현..둘로 족하다!
제2 연평해전 용병들이여 이제 두 눈을 편안히 감으십시요.제2연평해전은 북괴가 와신상담(臥薪嘗膽)하며 준비한 계획된 침범이었다. 이것을 그 당시 군통수권자인 김대중은 우발적이며 우리 해군의 잘못도 가미된 점이 있다며 평가를 절하시켰고 북측에 책임도 묻지 않았다. 군통수
2012-07-07 김민상 시민 논설위언 -
연평해전 6용사..
이제 눈을 감는다!
2002년 6월 29일 혈육과도 같았던 전우들을 무참히 앗아간 제2연평해전이 벌써 10주년을 맞이하게 되었다. 1999년 5월 15일 제1연평해전으로 인하여 큰 피해를 당한 북한괴뢰도당의 수장 김정일이 남한의 군 통수권자인 김대중에게 압력을 넣어 서해안 해군의 손발을
2012-07-07 신철호 시민 논설위원 -
민주당의 '보훈카드'는 꼼수!
민주당의 '보훈카드'는 요절복통감이요 병주고 약주는 난센스다.어제 6월 29일은 제 2연평해전이 발발한지 딱 10년이 되는 날이었다. 일명 서해교전인 그 도발의 시작을 오전 9시 54분으로 역사는 기록하고 있다. 10년이 지난 지금 제2연평해전을 거론해야 하는 이유는
2012-07-07 최준수 시민 논설위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