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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 연평해전 용병들이여 이제 두 눈을 편안히 감으십시요.
제2연평해전은 북괴가 와신상담(臥薪嘗膽)하며 준비한 계획된 침범이었다. 이것을 그 당시 군통수권자인 김대중은 우발적이며 우리 해군의 잘못도 가미된 점이 있다며 평가를 절하시켰고 북측에 책임도 묻지 않았다. 군통수권자 감이 아닌 자가 군 통수권자 노릇을 한 결과가 우리들의 영웅들이 철저하게 버림을 받고 외면을 당했다.
제2연평해전은 제1연평해전의 패배를 와신상담(臥薪嘗膽)하며 복수하기 위한 철저한 계획에 의한 침범으로 연평도에서 일어난 작은 전쟁이었다. 이것을 김대중 정부에서는 해전이라고 하지 않고 서해교전이라고 깍아내렸고 이명박 정부 들어서 2008년 4월에 제2연평해전으로 승격을 시켰고 정부 주관 기념식을 거행하게 하였다.
제2연평해전은 제17회 월드컵 결승전이 열리기 하루 전인 2002년 6월 29일 오전 10시 25분 무렵에 서해 북방한계(NLL) 남쪽 3마일 연평도 서쪽 14마일 해상에서 일어난 작은 전쟁이었다. 1999년 6월 15일 오전에 발생한 제1연평해전이 벌어진 지 3년 만에 같은 지역에서 일어난 남북한 함정 사이의 해전이다.
이 해전은 순전히 북측의 잘못에 의하여 일어난 해전이었다. 북방한계선 북한측 해상에서 북한의 꽃게잡이 어선을 경계하던 북한 경비정 2척이 남한측 북방한계선을 침범하면서 계속 남하하기 시작하였다. 이에 한국 해군의 고속정 4척이 즉각 대응에 나서 초계와 동시에 퇴거 방송을 하였다.
이때 아무런 징후가 없던 북한 경비정에서 감자기 선제 기습포격을 가해 해군 고속정 참수리 357호의 조타실이 순식간에 화염에 휩싸였다. 이때부터 양측 함정사이에 교전이 시작되었다. 북측의 기습공격에 우리 해군 용사 6명이 사망하고 18명이 부상을 당하는 피해를 보았으며 고속정 참수리 357호가 침몰당했다.
그러나 김대중 정부는 이 사건의 실체를 파악하지 않고 덮기에만 급급하였다. 그리고 우리측도 잘못이 있다는 어처구니 없는 실체를 내세우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군통수권자 인 김대중 정부에서는 누구하나 조화를 보내지 읺았으며 김대중 군통수권자는 자식같은 군인들이 죽은 영결식에도 참석하지 않고 일본으로 월드컵 결승전 구경을 관람하러 갔다.
그 당시 대통령 외교·안보·통일 특보였던 임동원 전 국정원장과 통일부장관은 북한이 아랫사람끼리 일어난 우발적으로 발생시킨 사고였음이 확인되엇다. 이에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다시는 이러한 사고가 재발되지 않도록 노력하자"는 북측의 통지문을 받고서 더 이상 확대 문제를 삼지 않았다.
그리고 철저하게 서해교전이 북측의 잘못 만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해군의 잘못도 있다고 덮기에만 급급하였다. 임동원씨는 지난 19일 "제2연평해전은 우리 선박이 (작전) 통제선을 넘어간 잘못이 있다"고 해전 책임을 우리 어선에게 일차적 책임이 있다고 전가하는 투로 말을 하였다.
그는 '제2연평해전 영결식에 대통령과 정부 각료가 참석하지 않은 게 국민 정서상 납득이 가지 않는다는 지적이 있다'는 지적에 대하여 "당시 우리 해군의 잘못도 있었다, 우리 해군의 작전 미스(실책)라서 우리가 발표하기 뭣해서 그렇지... " 라며 우리 해군의 탓을 했다.
김대중 군통수권자는 자기 자식같은 군인들이 6명이나 희생을 당하고 18명이 부상을 당하는 공격을 받았는데도 북측에서 우발적으로 일어난 사고였으므로 다시는 이런 사건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자는 통지문만 믿고서 문제를 덮은 것이다.
그러나 제2연평해전 발발 이틀 전에 우리의 대북 감청 부대가 입수한 북의 사전 도발 계획을 보여주는 확실한 증거가 포착되었다. 북한 부대 간의 교신 내용이 우리 감청 부대에 의하여 감청되었는데 그 내용이 '발포 명령만 내리면 바로 발포하겠다'라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이 내용을 감청하여 군 상부에 보고하였으나 무시만 당하고 임동원씨도 보고받지 못했다고 오리발을 내밀고 있다. 이들은 왜 북한 측에서 사전 계획하에 저지른 공격이라는 것을 숨기고 싶었을까? 그것은 바로 김대중 정부의 햇볕정책이 타결을 받게 되기 때문에 계획적이 아닌 우발적이라는 북측의 주장을 액면 그대로 믿어주고 싶었을 것이다.
북한에 마구 퍼다주기를 하면서 북측에 계획적으로 공격을 받았다면 김대중 체면이 무엇이겠는가? 그러므로 저들의 계획적 제2연평해전을 우발적으로 숨기기에 급급했던 것이며 우리의 잘못도 있다며 철저하게 제2연평해전 영웅들을 외면했던 것이다.
제2연평해전은 제1연평해전의 연장선으로 저들이 철저하게 와신상담으로 우발을 가장한 준비한 계획된 침범이었다. 제1연평해전은 1999년 6월 15일 경비정 4척이 꽃게잡이 어선 20척과 함께 북방한계선 남쪽 2km 해역까지 내려왔다. 이에 우리 해군은 참수리357호 고속정과 초계함 10여 척을 동원하여 해군 교전 수칙에 따라 경고 방송 이후 두 차례에 걸쳐 선체 충돌시키는 밀어내기 경고를 실행하였다.
선체 충돌을 당한 북측 경비정에서 25mm 기관포로 공격을 가해 왔으며 북측 어뢰정 3척도 공격에 가담하였다. 이에 한국 해군은 초계함의 76mm 함포와 고속정의 40mm 기관포 등으로 응사하여 북한 어뢰정과 경비정을 명중시켰다. 이 교전으로 북측의 어뢰정 1척이 침몰되었으며 420t 급인 경비정 1척이 파되었으며 나머지 4채도 선채가 파손된 채 퇴거하였다.
이 해전으로 우리 군의 피해는부상 7명과 선채의 일부가 파손되는 피해만 당했으나 북측은 어뢰정 1척이 침몰당하고 경비정 4척이 많히 파손당하고 정확한 인명피해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20여 명이 사망하고 30여 명이 부상했을 것이라고 추정을 하고 있다.
북측은 이 해전에서의 패배를 만회하기 위하여 와신상담으로 준비를 하면서 호시탐참 기회만 엿보고 있었던 것이다. 그런 참에 한일 월드컵이 성공적으로 개최되는 것에 찬물을 끼얹고 싶어서 월드컵 마지막 결승전 전날에 이런 침략 행위를 한 것이다.
이것을 평양것들을 좋아하는 정부에서 평양것들의 바램대로 우발적으로 결론을 내리고 우리 해군도 잘못이 있다고 북측에 맞장구를 치면서 제2연평해전의 영웅들은 천덕꾸러기 신세가 되었던 것이다. 이것을 이명박 정부가 2008년 4월에 서해교전에서 제2연평해전으로 승격을 시키고 정부에서 주관하여 기념식을 거행하게 하였다.
그리고 임기 마지막 해에 제2연평해전 10주년 기념식에 군통수권자의 자격으로 참석하므로 인하여 제2연평도 영웅들의 명예를 되살려 준 것이다. 평양것들을 좋아하는 김대중, 노무현 전 군통수권자로부터 철저히 외면 당하고 버림받다 싶이 한 그들의 고귀한 희생을 이명박 대통령께서는 다시 살려내신 것이다.
나라를 위하여 희생 당하신 분들을 철저히 외면한 전직 군통수권자는 김대중, 노무현 두 분으로 족하다. 다시는 이 땅에 군통수권자 자격이 없는 분이 군통수권자가 되는 일은 없어야 하겠다. 그리고 나라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초개와 같이 버린 분들은 언제나 최고로 명예롭게 만들어줘야 할 것이다.
이명박 대통령께서는 제2연평해전 용사들의 명예를 완전하게 회복시켜 주셨다. 이명박 대통령께서는 제2연평해전 10주년 기념식에 참석하여 김대중 정부에서 우발적으로 우리 해군의 잘못에 의한 사건이라는 평가를 완전히 뒤집었다. 이명박 대통령은 기념사에서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포격 도발을 포함해 그 어떤 도발도 우발적 실수가 아닌 계획된 도발이었다"면서 제2연평해전도 우발적이 아니며 우리해군의 실수가 아니며 북측이 계획된 도발이었다고 제2연평해전의 명예를 회복시켜 주신 것이다.
다시는 대한민국에 평양것들의 도발을 우발적이라고 하고 우리 해군의 실수도 있었다고 하며 희생 당한 용사들을 천덕꾸러기 취급하는 군통수권자 자격이 없는 자는 절대로 군통수권자로 뽑아서는 안 될 것이다. 이런 분은 김대중, 노무현 두 명으로 족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