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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것들과 그 집단은 우리민족끼리를 찾을 자격이 없다.
평양것들이 순진한 우리 국민들을 선동하고 이용하려고 만든 단체가 우리민족끼리라는 유령단체이다. 이들은 툭하면 우리민족끼리라는 유령단체를 내세워서 인터넷 사이트와 조선중앙통신을 통하여 우리민족끼리라는 단체의 명의로 성명서를 발표하고 있다.
남북한은 단군 자손으로 한민족이라는 것을 강조하고, 우리민족끼리라는 동질성을 강조하면서 남한의 순진한 국민들을 현혹하려고 하고 있다. 우리라는 친밀함을 갖게 하는 언어를 선택하여 우리민족끼리를 내세우면서 자주권을 강조하고 우리민족끼리 평화를 이루자고 한다.
그러나 평양 집단들 하고는 우리는 하나가 될 수 없는 것이 그들에 의하여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다. 우리민족끼리를 잘도 찾는 자들이 툭하면 자기 동족을 죽이는 기습공격을 하는 인간들이 어떻게 우리형제이며 우리동포란 말인가?
앞에서는 우리민족끼리를 찾으면서 뒤에서는 자기 민족을 죽이려는 짓을 하는 이중인격자들이 바로 평양것들과 그들을 추종하며 남한 내에서 활동하는 종들이다. 북한의 김정일은 죽기 전에 핵을 대외적으로는 평화적 이용을 내세우면서 원자폭탄을 대량 샌산을 지시했다고 일본 언론이 2일 보도한 것을 동아일보가 인용 보도하였다.
외신 등은 자체 입수한 북한 조선노동당의 내부문서를 인용해 김정일이 생전에 우라늄 농축 활동과 관련, 고농축 우라늄을 원료로 한 핵무기의 대량 생산을 제1 목적으로 하도록 지시했다고 전했다.
평양것들과 남한 내에서 그 추종 세력들은 완전 이중인격자들이다. 평양것들이 지금까지 대내외적으로 밝혀온 '핵의 평화적 이용' 주장을 완전히 뒤집은 것이다.
앞에서는 우리민족끼리를 찾는 자들이 대량살상 무기인 핵폭탄을 만들라는 지시를 내리는 인간들이 평양것들이다. 평양것들이 핵폭탄을 대량으로 만들면 누구에게 사용하려고 만들겠는가? 평양것들과 그들을 추종하는 남한 내 종들은 자주권을 확보하기 위하여 핵폭탄을 대량으로 만든다고 한다.
평양것들의 자주권을 확보하기 위하여 만드는 핵폭탄이 과연 대한민국 국민들의 목숨도 지켜주는 자주권 노릇을 할 것인가는 전 국민들이 희의적인 생각을 가질 것이다. 저들은 미국을 비롯한 외세로부터 나라를 지키려는 자주권 확보 차원에서 핵폭탄을 만든다고 하지만 실상은 우리민족끼리라는 남한 국민들을 상대로 사용하려는 것이다.
평양것들은 양의 탈을 쓴 이리라는 것이 이 문서로 밝혀졌다. 그리고 평양것들을 남한 내에서 추종하는 세력들 역시 양의 탈을 쓴 이리라는 것을 우리 국민들은 알아야 한다. 이 평양것들의 종들이 이제는 북핵에 대하여 비판을 하고, 세습에 대하여 비판을 하고, 북한인권에 비판을 한다고 하였다.
평양것들의 종들이 이렇게 하는 것은 이번 대선에서 야권 단일화를 이루기 위한 고뇌에서 비롯된 술책이다. 평양것들은 남한 내 소위 말하는 진보세력에게 야권단일화를 이루라는 선거 지령을 이미 내렸다. 지난 총선에서 야권단일화가 이루어진 것은 바로 이 평양것들의 지령에 의하여 이루어진 것이라는 왕재산 간첩단 총책 김덕용이가 진술한 내용에 포함되어 있다.
평양것들은 야권이 단일화를 이루어서 남한에 김대중, 노무현처럼 평양것들의 하수인 노릇하는 정부을 세워서 좌지우지 하려는 수작으로 그동안 금기시 되어왔던 북핵 비판과, 북한인권 비판과, 세습을 비판하는 것을 허락했을 것으로 추정이 된다.
평양것들은 앞에서 말하는 것과 뒤에서 말하는 것이 완전히 다른 이중인격자들로 이들을 추종하는 남한 내 정당들이 하는 짓도 가면을 쓰고 정권을 잡기 위해서 하는 행동일 것이라고 보여진다. 그러므로 대한민국 국민들은 절대로 평양것들을 추종하는 정당에게는 표를 찍으면 안 되는 것이다.
평양것들을 추종하는 세력들은 북이 장거리 미사일을 개발하고 발사해도 자주권을 지키기 위한 수단이라고 옹호를 했고, 핵폭탄을 개발해도 자주권을 지키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라고 했다. 이런 자들이 갑자기 북핵을 비판하고, 세습체제를 비판하고, 북한인권을 비판한다는 것이 속보이는 짓이 아닌가?
앞에서는 핵을 안전하게 평화적으로 사용한다고 하고서 뒤에서는 핵폭탄을 대량 생산하라는 지시를 내리는 양의 탈을 쓴 이리들이 평양것들이다. 이 평양것들을 추종하는 세력들이 남한 내에 너무 많다는 것이 문제이다.
이들은 모든 문제에 대하여 평양것들이 반대 성명을 내면 그대로 따라서 반대 성명을 내고 남한 내에서 평양것들을 추종하는 것들이 말하는 것도 평양것들이 따라서 그대로 앵무새처럼 발표하고 있다.
'자유는 전사(戰士)의 피와 남은 자의 눈물로 이뤄진다'는 필리핀 6·25전쟁 참전기념탑 비문의 내용처럼 그냥 자유가 이뤄지는 것이 아니다. 역시 평화도 이루려는 대가를 지불하고 얻는 것이다. 평양것들이 핵폭탄을 대량 생산을 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진 마당에 우리는 더욱 강한 안보강화를 위한 노력을 기울어야 할 것이다.
또한 남한 내에서 평양것들을 추종하고 따르는 종들도 발본색원해 나가야 할 것이다. 남한에서 평양것들을 추종하고는 잠을 편하게 자지 못하게 만들어야 할 것이다. 지금처럼 국회의원에 당선이 되고 방송에 나가서 평양것들을 옹호하는 발언들을 편안하게 하도록 내버려 두면 안 될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