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양승 칼럼 : 새만금 전성시대

    《근대》도시 군산, 현대 만나《미래》로 간다

    ■ 현대차, 새만금을《약속의 땅》으로한때 새만금은《가능성의 땅》이 아니라《정책의 실험실》처럼 보였다. 정권이 바뀔 때마다 그랬다.개발 방향은 흔들렸다.산업 구상은 장밋빛이었으나, 실행은 더뎠다. 기업 입장에서 가장 회피하고 싶은 것은 규제보다 불확실성

    2026-02-25 이양승 객원 논설위원 / 군산대 무역학과 교수
  • 송윤선 칼럼 : 국정원의 군부대 출입권한 신설

    '보안사 망령'과 정보정치 부활하는가?

    ■ 아주, 매우, 몹시 위험한 발상최근 국가정보원이 내란·외환·반란 관련 정보활동을 위해 군부대 출입을 명문화하는《안보침해 범죄 및 활동 등에 관한 대응업무규정》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2024년 12·3 비상계엄 당시 국정원의 정보 수집 기능이 미비했다는 반성

    2026-02-25 송윤선 서울안보포럼 연구소장(예비역 육군 대령)
  • 권순활 칼럼 :《문재인 보유국》or《이재명 보유국》은?

    《손흥민 보유국》에 거부감 느낄 한국인 있나?

    ■ 손흥민, 메시에게 압승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축구 슈퍼스타 손흥민의 2026년 출발이 심상치 않다. 벌써부터《대박》조짐도 엿보인다.손흥민은 22일《리오넬 메시 보유팀》인터 마이애미와 맞붙은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새 시즌 개막전에서 한 개의 도움

    2026-02-22 권순활 객원 칼럼니스트 / 권순활TV 대표 / 전 동아일보 논설위원
  • 이양승 칼럼 : 예일대 최고 경제학자의 대망신

    주가 고원은 없다 … 시장 출렁이면 서민만 죽어난다

    ■ 빚으로 만든 낙관, 빚으로 붕괴1929년 10월, 예일대 경제학자 어빙 피셔(Irving Fisher)는 “주가는 영원히 꺼지지 않을 고원에 도달했다” 고 선언했다. 그 문장이 신문에 실린 지 며칠 뒤 뉴욕 증시는 붕괴했다.대공황의 문이 열렸다. 

    2026-02-20 이양승 객원 논설위원 / 군산대 무역학과 교수
  • 「책을 보다」⓮ : 귀스타브 르 봉 『군중심리』

    개딸전체주의 판치고, 기괴-공포-광폭스런 독재의 시대 … 군중은 무엇인가?

    [편집자 주] 한국 학계-출판계-언론계 등 지식인 사회는 지나치게 좌파로 기울어진 운동장이다. 좌파 지식인들이 담론을 장악, 한국 사회 전반을 좌경화시키고 있다.그런 좌경화에 맞서 싸우는 우파 인터넷신문 뉴데일리는《자유의 파숫꾼》임을 자임하고 있다. 

    2026-02-19 조성환 전 경기대 정치전문대학원장
  • 권순활 칼럼 : 일본《중도》의 완전 몰락

    국민의힘, 선명한 반중-친미 깃발 들어라

    《일본 자민당의 역사적 압승 … 국민의힘은 중도팔이-타령 계속 할 건가》■ 친중-반미 몰락, 반중-친미 압승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흔히《일본의 트럼프》라고 불린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철저히《아메리카 퍼스트》를 주창하는 것처럼 다카이치는《재팬 퍼

    2026-02-18 권순활 객원 칼럼니스트 / 권순활TV 대표 / 전 동아일보 논설위원
  • 이양승 칼럼 : 생산 대신 예산, 전략 대신 연줄

    지방은 지금 공천 전쟁 중 … 오로지 서울 줄대기 몸싸움

    《‘예산폭탄’을 기다리는 사람들》 ■ 온통《출세서사》난무지금 지방은 공천 전쟁 중이다. 지방선거 때문이다. 전국 방방곡곡이 달아오르고 있다. 한국의 지방자치는 이상한 구석이 있다. 자치의 바탕은 경제다. 경제는 생산

    2026-02-15 이양승 객원 논설위원 / 군산대 무역학과 교수
  • 이양승 칼럼 : 황당한 빗썸 … 봉이 김선달 수준

    수십조원 유령 자산 찍어내다 … 수천만조 발행, 부자나라 만들지 그랬어

    《‘코인제작소’, 버튼 하나로 수십조 펑펑》 ■ "돈 나와라, 뚝딱!" 요술 마우스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대규모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가 발생했다. 이는 단순한 전산 사고를 넘어, 가상자산 시장이 안고 있는 구조적 취약성 을 적나라하게

    2026-02-08 이양승 객원 논설위원 / 군산대 무역학과 교수
  • 권순활 칼럼 : 오세훈 디스카운트 & 리스크

    장동혁 연일 공격하는 오세훈 … 시장 대신 당대표 노리나?

    ■ 장동혁 디스카운트 vs. 오세훈 디스카운트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이하 경칭 생략)가 핵폭탄급 대형 승부수를 던졌다. 《당원게시판 여론조작 범죄 혐의자》한동훈 제명 처분 이후에도 끊임없이 당지도부를 흔드는 당내 악성 분탕세력의 준동 에 대한 처방이다.

    2026-02-07 권순활 객원 칼럼니스트 / 권순활TV 대표 / 전 동아일보 논설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