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태균 또 터졌다! 시즌 8호 홈런 작렬
김태균(28·지바 롯데)이 이틀 연속 홈런포를 쏘아올리며 '한국산 거포'의 위용을 과시했다.3일 일본 지바현 지바 마린스타디움에서 열린 니혼햄 파이터스와의 홈경기에 1루수 겸 4번 타자로 출장한 김태균은 3회 솔로 홈런을 작렬시키며 1-1 균형을 깨는 맹활약을 펼쳤다.
2010-05-04 조광형 -
日, 2022 월드컵 유치키로..2018 포기
일본이 2018 월드컵 축구 유치 계획을 포기하고 2022년 월드컵 유치에 총력을 경주하기로 했다고 현지언론이 4일 보도했다. 일본 월드컵 유치위원회의 이누카이 모토아키(犬飼基昭) 위원장과 가와바타 다쓰오(川端達夫) 문부과학상은 3일 스위스 취리히의 국제축구연맹(
2010-05-04 -
김태균, 쾅쾅!! 또 연타석 홈런 작렬
미·일 양국에서 한국인 타자들의 활약상이 뜨겁다.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추신수가 연일 결승타를 뿜어내며 메이저리그 4번 타자의 위용을 과시하고 있다면 일본으로 건너간 김태균(28·지바 롯데)은 홈구장에서 시즌 6,7번째 홈런을 잇달아 쏘아올리는 등 쾌조의 컨디션을 선보이
2010-05-03 조광형 -
SK 카도쿠라 켄, 이달의 MVP ‘선정’
프로야구 일본인 투수 카도쿠라 켄(37·SK)이 월간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기자단 투표와 홈페이지를 통한 팬들의 지지표를 합산한 결과 총 25표 중 카도쿠라가 8표를 획득, 팀 동료인 김광현(7표)과 롯데의 홍성흔(5표)을 제치고 ‘C
2010-05-03 최유경 -
'코트의 귀공자' 우지원 전격 은퇴
과거 '농구대잔치' 시절부터 한국 농구의 중흥시대를 이끌었던 이상민이 지난달 은퇴 기자회견을 연 데 이어, 이번엔 '코트의 귀공자'로 불리던 3점슈터 우지원이 전격 은퇴 의사를 밝혀 팬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우지원은 3일 소속팀 울산 모비스를 통해 "그동안 선수생활을
2010-05-03 조광형 -
천의 얼굴 "김연아" 표정도 깜찍해!
2일 과천 빙상경기장에 ‘피겨꿈나무 육성’ 협약을 위해 김연아가 나섰다. 이날 사회자의 소개로 곽민정 선수를 비롯한 11명의 피겨꿈나무들은 각각 자신 있는 포즈를 취했다. 김연아 선수는 어린 선수들의 스핀과 점프 동작을 보며 화려한 연기만큼 다양한 표정으로 들뜬 기분을
2010-05-03 박모금 -
박지성 '벤치 달군' 사이, 맨유 또 승리
프리미어리그 우승향방 오리무중박지성이 세 경기째 결장한 사이 소속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또 다시 승리를 챙기며 리그 우승에 대한 '희망의 불씨'를 이어갔다.한국시각으로 3일 새벽 영국 선덜랜드 스타디움오브라이트에서 열린 2009-2010 프리미어리그 37
2010-05-03 조광형 -
신지애, 드디어 세계1위 우뚝
'골프 지존' 신지애(22.미래에셋)가 여자프로골프 세계 1위 자리에 우뚝 섰다.2일(이하 한국시간) 일본 지바현 쓰루마이 골프장(파72.6천485야드)에서 열린 사이버 에이전트 레이디스 골프토너먼트에서 우승을 차지한 신지애는 2007년 4월23일자 순위부터 1위 자리
2010-05-03 -
신지애, JLPGA서 4타차 역전 우승
지존 신지애(22.미래에셋)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서 시즌 첫 우승을 올리며 세계랭킹 1위 등극을 눈앞에 뒀다. 신지애는 2일 일본 지바현 쓰루마이 골프장(파72.6천485야드)에서 열린 사이버 에이전트 레이디스 골프토너먼트 마지막 날 보기 없이 버
2010-05-02 -
추신수, 역전타로 팀 승리 견인
‘추추 트레인’은 역시 해결사?추신수(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2일(한국시간) 역전승의 발판을 놓는 동점타를 때려내며 해결사의 면모를 과시했다.추신수는 이날 클리블랜드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 홈 경기에 우익수 겸 3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
2010-05-02 온종림 -
김연아, "오늘은 내가 꿈나무 코치"
김연아 선수가 피겨 꿈나무들의 일일교사로 나섰다.김연아는 2일 오전 과천 빙상경기장에서 경기도와 ‘피겨꿈나무 육성지원’ 협약을 맺고, 곽민정을 비롯한 11명의 피겨 꿈나무들에게 피겨스케이팅 기본기를 가르치는 One Point Lesson 시간을 가졌다. 어린 선수들과
2010-05-02 박모금 -
김연아 "'피겨꿈나무' 지원에 앞장"
김연아 선수가 ‘제 2의 김연아’ 육성을 위한 지원에 나섰다.2일 오전 과천 빙상경기장에서 김문수 경기도 지사와 김연아 선수는 ‘피겨꿈나무 육성 MOU’를 체결하고, 피겨 꿈나무 육성에 적극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과천 빙상경기장은 김연아 선수에게 남다른 의미가 있는
2010-05-02 박모금 -
우즈, 최악의 성적은 14세 소녀 탓?
타이거 우즈가 최악의 기록으로 PGA투어 퀘일할로 챔피언십 출전선수 154명 가운데 140위로 컷 탈락 수모를 겪은 것이 이웃집 14세 소녀 탓이라고 유코피아닷컴이 2일(한국시간) 전했다.유코피아닷컴 보도의 출처는 타블로이드 주간지 내셔널 인콰이어러. 타이거 우즈 ⓒ
2010-05-02 온종림 -
김태균 시즌 첫 연타석 홈런 신고
김태균(지바 롯데 마린스)이 시즌 첫 연타석 홈런을 때리며 일본 무대에 완벽하게 작응했음을 과시했다.김태균은 1일 일본 후쿠오카 야후돔에서 열린 소프트뱅크 호크스와 원정경기에서 1루수 겸 4번 타자로 선발 출장, 4회와 6회 각각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올 시즌 첫 연
2010-05-01 온종림 -
넋나간 우즈, 공동 140위로 컷 탈락 수모
1,2 라운드 9오버파 153타?'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믿지 못할 성적으로 PGA 투어 퀘일할로 챔피언십 3라운드 진출에 실패했다.우즈는 1일(한국 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할로 골프장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7오버파 79타를 쳐 중간합계
2010-05-01 온종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