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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 “LG 이대형, 빈볼 자초했다”
지난 2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LG-KIA 전에서 보복성 빈볼로 퇴장한 KIA투수 박경태(23)를 오히려 팬들이 두둔하고 있어 그 이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LG 타자 이대형 선수 ⓒ 연합뉴스박경태는 2-17로 뒤지던 5회말 등판, 상대 타자 이대형(27)의
2010-05-27 최유경 -
김연아 ‘교환학생’취소…선수생활 계속?
피겨여왕 김연아(20세‧고려대)가 교환학생 추진을 중단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현역 선수 생활을 연장하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26일 KBS는 “최근 김연아 선수가 교환학생 추진을 백지화하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김연아는 국내에서 정상적인 대학생활이 어렵게
2010-05-26 최유경 -
‘추추트레인’ 추신수 7호 작렬…3할 대 복귀
‘추추트레인’ 추신수(28‧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시즌 7호 홈런을 작렬해 불방망이의 부활을 알렸다.26일(한국시간) 추신수는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경기에서 2번 타자겸 우익수로 선발 출장했다. 이날 경기에서 추신수
2010-05-26 최유경 -
2골 작렬 ‘인민 루니’ 정대세, 외신도 극찬
북한의 간판 공격수 정대세(26‧가와사키 프론탈레)가 이름값을 톡톡히 해냈다. 26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알타흐 캐시포인트 아레나에서 열린 그리스와의 평가전에서 두 골을 기록, 2-2 무승부를 이끌었다.외신들의 관심도 뜨거웠다. 외신들은 정대세를 앞세워 무승부를 기록
2010-05-26 최유경 -
‘차미네이터’ 차두리, 동생 차세찌도 멋지네?
(왼쪽부터)차두리 선수와 그의 동생 차세찌 군 ⓒ 자료사진월드컵 축구 대표팀 차두리(30·SC 프라이부르크)의 활약에 그의 동생 차세찌(24) 군도 화제가 되고 있다. 24일 차두리는 일본 사이타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일전에서 탄탄한 체력을 바탕으로 빼어난 기량을 선보
2010-05-25 최유경 -
박지성 “일본팬 야유에 골로 대답했을 뿐”
‘일본침몰’ 캡틴 박지성(29)의 카리스마에 일본 응원단이 압도당했다. 24일 저녁 일본 사이타마 스타디움서 펼쳐진 숙명의 라이벌 일본과의 평가전에서 박지성은 전반 6분 선제골을 터뜨리며 일찌감치 우리팀의 승리를 견인했다. 또 경기 종료 직전 박주영이 페널티킥 골까지
2010-05-25 최유경 -
네티즌, 차두리 폭풍드리블에 ‘차미네이터’
지난 24일 일본 사이타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국과 일본의 국가대표 축구 평가전에서 우리나라는 일본을 2:0으로 대파하며 월드컵 첫 원정 16강 진출에 대한 전의를 불태웠다.‘캡틴’ 박지성은 경기가 시작된 지 6분 만에 강력한 중거리 슛으로 경기 주도권을 쥐었으며 후반
2010-05-25 최유경 -
日언론 "본선 아닌게 다행...한국에 완패"
"어느 것 하나 좋은 점이 없었다." 일본 대표팀이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대회를 앞두고 열린 한.일 축구 평가전에서 0-2로 패하자 일본 언론은 '완패' '실력차' 등 자극적인 표현을 써가며 일본팀을 두들겼다. 마이니치신문 인터넷판은 이날 비가 오는 와중에
2010-05-25 -
한국, 일본전 '통산 40승' 자축
2010 남아공월드컵을 앞두고 치러진 한일전에서 한국팀이 기분좋은 2-0 승리를 거두며 월드컵 16강행에 청신호를 울렸다.24일 일본 사이마타현 사이타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축구 대표팀 평가전(기린 챌린지컵 2010) 한국과 일본의 친선경기에 선발 출장한 한국팀의 에이스
2010-05-24 조광형 -
박지성-박주영 2-0 일본 침몰
1-0 스코어를 유지, 전후반 내내 일본팀을 압도한 한국팀이 후반 막판 페널티킥마저 성공시키며 일본 대표팀을 침몰시켰다.24일 일본 사이타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일전'에서 박지성이 전반 초반 골을 성공시키며 기선 제압에 나선 한국팀은 짜임새 있는 그물망 수비와 효과적
2010-05-24 조광형 -
염기훈·이근호 OUT! 박주영 '투입'
전반 6분 '에이스' 박지성의 천금같은 골로 24일 열린 '한일전'에서 1-0 리드를 하고 있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후반전에 들어서 '모나코의 왕자' 박주영을 투입하며 분위기 변화에 나섰다.허정무 감독은 이날 경기 전반 이근호(이와타)-염기훈(수원)을 투톱으로 내세
2010-05-24 조광형 -
전반 볼터치, 박지성 15번 이청용 20번
2010 남아공월드컵을 앞두고 치러지는 한일전에서 박지성이 천금같은 골을 터뜨리며 기선제압에 나섰다.전반 6분 오른쪽에서 김정우가 살려낸 골을 박지성이 오른발로 컨트롤하며 골문 쇄도를 시도했다. 뒤늦게 일본 수비수들이 따라붙었지만 역부족, 박지성의 발을 떠난 공은 가속
2010-05-24 조광형 -
삼손과 정반대? 박지성 머리깎고 '펄펄'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캡틴' 박지성(30·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남아공 월드컵을 목전에 두고 벌어진 한일 국가대표 평가전에서 선제골을 작렬시켰다.24일 일본 사이마타현 사이타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축구 대표팀 평가전(기린 챌린지컵 2010) 한국과 일본의 경기에 선발
2010-05-24 조광형 -
설사로 고생 이청용, 한일전 출격하나?
남아공월드컵 본선을 앞두고 원정 월드컵 첫 16강에 도전하는 태극 전사들을 위해 마련한 종합영양제로 일부 선수들이 설사, 복통 등으로 고통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허정무호는 최근 하루에 최대 8차례씩 선수들에게 종합 영양제를 먹이고 있다. 대한축구협회는 그 음료는
2010-05-24 최유경 -
한일전 출격, 우리선수들 “등번호 교체?”
24일 일본 사이타마 스타디움에서 치러지는 한국과 일본의 축구대표팀 평가전 경기에서 우리 선수들은 기존 등번호를 모두 바꾸기로 했다.축구대표팀 관계자는 “허정무 감독이 평가전에 출전할 선수들의 기존 등번호를 모두 바꾸기로 했다”면서 “이는 월드컵 본선에서 만날 상대팀
2010-05-24 최유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