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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예비엔트리…안정환, 이동국 ‘발탁’
2010 남아공 월드컵을 한 달 여 앞두고 예비 엔트리 30명이 발표됐다. 이들 중 23명만이 최종 선발, 허정무 호에 승선하게 된다.허정무 감독은 30일 오전 11시 서울 청담동 플래툰 쿤스트할레에서 예비 엔트리 30명을 발표했다. 특히 ‘반지의 제왕’ 안정환과 ‘라
2010-04-30 최유경 -
추신수, "이치로 비켜!" 타격 8위
'만루포' 이후 잠시 주춤했던 추신수(28·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최근 무서운 기세로 타격감을 끌어올리고 있어 주목된다.추신수는 29일(이하 한국시간) 애너하임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LA에인절스와의 경기에 3번 우익수로 선발 출장, 4타수 2안타의 맹타를 휘둘렀다.이
2010-04-29 조광형 -
바르샤, 슈팅만 15번…'슈팅 1회' 인테르에 무릎
세계 최고의 공격수 리오넬 메시가 이끄는 무적함대 FC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샤)가 인터밀란의 '짠물 수비망'에 걸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29일 새벽(한국시각) 스페인 FC바르셀로나 캄프누 경기장에서 열린 뱌르샤와 인터밀란(이탈리아)
2010-04-29 조광형 -
이승엽, 이틀 연속 홈런포 시즌4호
이승엽(34.요미우리 자이언츠)이 이틀 연속 홈런을 쏘아올렸다. 이승엽은 28일 나고야돔에서 계속된 일본프로야구 주니치 드래곤즈와 원정경기에 1루수 겸 7번 타자로 선발 출장해 5회초 주니치 선발 요시미 가즈키의 가운데 직구를 당겨쳐 우월 솔로홈런을 날렸다. 전
2010-04-28 -
김종국, 은퇴 수순…?
견고한 수비력과 꾸준한 타격으로 야구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기아 타이거즈의 김종국(37)이 결국 은퇴 수순을 밟게 됐다.기아 타이거즈는 28일 공식사이트를 통해 김종국을 플레잉코치로 임명한다고 밝혔다.기아 측 관계자는 "최근 구단 내 3군 시스템의 가동으로 2군
2010-04-28 조광형 -
추신수 “이제는 내가 야구천재다!”
추신수(28,클리브랜드 인디언스)가 공격과 수비, 주루에서 만점 활약을 펼지며 승리를 이끌었다.추신수는 28일(한국시간)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스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애너하임 에인절스와의 원정경기에서 우익수겸 3번타자로 선발출장, 5타수 2안타 2타점 2득점을 기
2010-04-28 박지현 -
추신수, 마쓰이 잡고 '멀티히트' 맹활약
'만루포' 이후 잠시 숨고르기에 들어갔던 추신수(28·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4경기 연속 멀티히트를 기록하는 맹활약을 펼쳐 화제를 모으고 있다.28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의 원정경기에서 3번 타자 겸 우익수로
2010-04-28 조광형 -
IB스포츠 “김연아에게 간 임원 고소”
“김연아 선수 입장에서 서운한 점도 있을 수 있고 좀 더 많은 이익을 위한 이유도 있을 것 같다.”윤석환 IB스포츠 부사장이 김연아의 홀로서기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윤 부사장은 28일 YTN FM '최수호의 출발 새아침'에 출연해 이같이 밝히고 &
2010-04-28 온종림 -
이승엽, 또 솔로? 시즌 3호 홈런
이승엽(34.요미우리 자이언츠)이 시즌 세 번째 홈런을 쏘아 올렸다.이승엽은 27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돔에서 계속된 일본프로야구 주니치 드래곤스와 방문경기에서 7-0으로 앞선 8회초 대타로 나와 우측 펜스를 넘어가는 솔로 아치를 그렸다.지난 24일 히로시마와 경기
2010-04-27 -
히딩크 “그리스 잡으면 16강 가능하다”
“첫 상대 그리스는 꼭 잡아야 한다.”거스 히딩크 감독이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을 앞둔 한국에 원포인트 조언을 했다.히딩크 감독 ⓒ 연합뉴스 히딩크 감독은 26일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하면서 "가장 중요한 경기가 조별리그 첫 경기
2010-04-26 온종림 -
"마이 컸다 아이가" 김연아 회사 설립
피겨스케이팅 세계신기록 보유자인 '피겨여왕' 김연아(20·고려대)가 소속사 IB스포츠와 결별한다.김연아(20·고려대)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지안은 "김연아 어머니인 박미희씨가 대표이사 겸 주주를 맡고 김연아가 주주로 참여한 신설법인 '㈜올댓스포츠(AT Sports)'
2010-04-26 조광형 -
브라이언 오서 “내겐 오직 김연아뿐”
브라이언 오서의 제자사랑은 ‘여전’했다. 최근 일본 아사다 마오 선수가 브라이언 오서에게 코치직을 제안한 것에 대해 “내게 1순위는 무조건 김연아다. 아사다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않고 있다”고 일축했다.오서 코치는 25일 연합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아사다에 코치직은 맡은
2010-04-25 최유경 -
이승엽, 시즌 2호 홈런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이승엽(34)이 시즌 2호 홈런을 터트렸다.이승엽은 24일 일본 도쿄돔에서 계속된 일본 프로야구 히로시마 도요 카프와 홈경기에서 6-3으로 앞선 8회말 솔로 홈런을 날렸다.이승엽은 다니 요시토모가 만루홈런을 날린 후 타석에 들어서서 상대 투수 다카하
2010-04-25 -
오서 코치, 아사다 마오 맡는다?
김연아가 자신의 이름을 내건 매니지먼트사 ‘김연아 주식회사’(가칭) 설립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환상의 짝궁이었던 브라이언 오서 코치가 아사다 마오의 코치를 맡을 가능성이 있어 결과가 주목되고 있다.김연아는 지난 2007년 4월 IB스포츠와 3년 계약을
2010-04-24 온종림 -
퍼거슨 감독 “누가 관둔다고 해?”
“누가 관둔다고 해?”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퍼거슨 감독이 뿔났다. 퍼거슨 감독은 ESPN 사커넷과 인터뷰에서 최근 나돌고 있는 자신의 은퇴설에 대해 “쓰레기같은 얘기”(It is rubbish)라
2010-04-24 온종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