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승열, 아시아골프 최연소 상금왕 확정

    한국 남자골프의 영건 노승열(19.타이틀리스트)이 아시아투어 상금왕을 확정했다.노승열은 21일 홍콩의 홍콩골프장(파70.6천700야드)에서 끝난 유럽-아시아투어 홍콩오픈에서 공동 31위(8언더파 272타)에 그쳤지만 82만2천달러를 쌓아 남은 4개 대회 결과와 상관없이

    2010-11-22 연합뉴스
  • 벌써 金 55개, 일본 30개...종합2위 9부능선에

     4회 연속 아시안게임 종합 2위에 도전하는 태극전사들이 9부 능선을 넘었다.   한국은 제16회 광저우아시안게임 아흐레째인 21일 전통적인 메달밭 양궁과 펜싱, 배드민턴에서 시상대 맨 꼭대기에 오르며 금메달 3개와 은메달 3개, 동메달 2개를 추가했다.   하루에 금

    2010-11-22 연합뉴스
  • 안선주, 日진출 첫해에 한국인 첫 상금왕

    한국여자프로골프가 일본에서 겹경사를 맞았다.21일 일본 에이메현 엘레에어 골프장(파72.6천442야드)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엘레에어 레이디스 오픈에서 김나리(25)가 합계 13언더파 203타로 우승을 차지한데 이어 안선주(23)가 한국인으로서는

    2010-11-22 연합뉴스
  • 2차연장서 10-10-10 양궁女 단체 4연승

    태극낭자들이 연장 혈투 끝에 양궁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1998년 방콕 아시안게임 이후 양궁여자단체전 4연패를 달성했다.

    2010-11-21 최유경 기자
  • 안도 미키 '굴욕 사진' 日 네티즌들 “불쌍해”

    또 다시 일본 피겨 스타 안도 미키의 '굴욕 사진'이 또 다시 등장해 팬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프레스1에 따르면 일본 시사통신은 20일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2010~2011시즌 ISU 피겨 그랑프리 레이디 쇼트 프로그램에 출연한 안도 미키…

    2010-11-21 온종림 기자
  • ‘2골’ 몰아친 손흥민, 대표팀 발탁될까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손흥민(18‧함부르크SV)이 조광래 축구대표팀이 지켜보는 가운데 두 골을 몰아치며 생애 첫 A 대표팀 발탁에 희망의 불씨를 키웠다.

    2010-11-21 최유경 기자
  • 英언론, “‘골’ 이청용, 끊임없이 위협적”…평점 8

    “골 넣은 이청용은 끊임없이 위협적이었다.”영국의 스포츠매체 ‘스카이스포츠’는 이청용(22‧볼튼)에 대해 이 같은 평가를 내리며 평점 8점을 부여했다.

    2010-11-21 최유경 기자
  • 여자축구, 북한에 패배..결승 좌절

    한국 여자 축구의 첫 아시안게임 우승 도전이 120분 연장 혈투 끝에 대회 3연패를 노리는 '강호' 북한의 벽에 막혀 좌절됐다.한국은 20일 광저우 톈허스타디룸에서 치러진 북한과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4강전에서 1-1로 팽팽하던 연장 전반 2분과 연장 후

    2010-11-21 연합뉴스
  • '함부르크의 태양 '손흥민, 두 골 폭발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에서 뛰는 손흥민(18.함부르크)이 혼자 두 골을 몰아넣는 대활약을 펼쳤다.손흥민은 21일 새벽(한국시간) 독일 하노버 AMD 아레나에서 열린 2010-2011 13라운드 하노버와 원정경기에 선발 출전해 0-1로 뒤진 전반 40분 동점골에 이어

    2010-11-21 연합뉴스
  • 이청용, 시즌 2호골...박지성 리그 첫 도움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에서 뛰는 이청용(22.볼턴)과 박지성(29.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나란히 골과 도움을 올리며 활약했다.   이청용은 시즌 2호골을 터뜨렸고 박지성은 정규리그 첫 도움을 기록하며 각각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이청용은 21일

    2010-11-21 연합뉴스
  • 한국남녀 골프 金4개 싹쓸이

    한국 남녀 골프 대표팀이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골프 남녀 개인전과 단체전을 모두 휩쓸어 2회 연속 금메달 4개를 합작했다.   한국은 20일 광저우 드래곤레이크 골프장(파72)에서 치러진 대회 여자부 최종 라운드에서 김현수(예문여고)가 버디 2개

    2010-11-20 연합뉴스
  • 여자 골프 金 싹쓸이, 대회2연패

    한국 여자 골프 대표팀이 개인전과 단체전을 모두 휩쓸면서 아시안게임 2연패를 이뤘다.   김현수(예문여고)는 20일 광저우 드래곤레이크 골프장(파72)에서 치러진 대회 여자부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2개를 나눠치며 이븐파 72타를 적어내 최

    2010-11-20 연합뉴스
  • 봉중근 "이게 바로 광저우 금메달!" 인증샷 공개

    봉중근은 "이건 야구장에서 금메달 목에 걸고 우리방 선수들과 찍은 사진"이라며 송은범 선수와 류현진 선수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그러나 봉중근은 "사진에 이번 우승의 가장 큰 수혜자인 신수가 없네요ㅠㅠ"라고 말하며 아쉬움을 드러내기도.이에 네티즌들은 "꺅 저 경기

    2010-11-20 조광형 기자
  • '병역 면제' 추신수, 연봉 68억원도 가능?

    메이저리거 추신수(28·클리블랜드)가 스스로 병역 문제를 해결했다. 한국 야구 대표팀은 지난 19일 오후 7시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야구 결승전에서 대만에게 9-3 대승을 거두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10-11-20 박모금 기자
  • 박태환 얼짱 누나, 中 포털 검색어 1위

    광저우 아시안게임 최고의 스타로 떠오른 박태환의 일거수일투족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 언론이 박태환의 친누나인 박인미씨의 미모에 관심을 보였다.중국 대형 포털사이트 왕이(网易, 163.com)는 18일, 자체 보도를 통해 "1…

    2010-11-20 온종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