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야구 치어리더 “여중생 맞아요!”

    “안녕하세요. 치어리더 막내 김민주입니다. 프로필에 나온 것처럼 96년생 중학교 2학년이 맞습니다. 앞으로 주말에만 여러분들과 함께 히어로즈를 위해 응원할 것입니다.”프로야구 응원단에서도 중학생 치어리더가 등장했다.주인공은 넥센 히어로즈 응원단의 김민주 양. 1996년

    2010-03-31 온종림,조광형
  • 김연아 “은퇴? 천천히 생각하겠다”

    세계 피겨선수권대회를 끝으로 2009-2010 시즌을 무사히 마친 김연아 선수가 31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김연아는 공항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오는 5~6월쯤 캐나다 토론토로 돌아갈 예정이라고 밝혀 향후 거취에 관심을 모았다.김연아는 은퇴와 관련된 질문에 “이제

    2010-03-31 최유경
  • ‘이정수 파문’…체육회 감사 시작

    쇼트트랙 국가대표팀이 30일 귀국하면서 대한체육회는 ‘이정수 파문’과 관련해 대한빙상경기연맹에 대한 감사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대한체육회 감사실은 “대한빙상경기연맹과 쇼트트랙 남녀대표팀 지도자와 선수들 모두를 대상으로 감사에 들어간다”며 “선수단이 귀국하는 30일 이후

    2010-03-30 최유경
  • 성난 ‘우즈의 연인’ “복귀 대회 방해” 위협

    “여자의 한은 오뉴월에도 서리가 내린다?” 그린 복귀를 코앞에 둔 타이거 우즈의 홍보전략팀에 비상이 걸렸다. 오는 4월 8일 조지아주 어거스타 내셔널 클럽에서 개막되는 마스터스 토너먼트에 우즈의 ‘내연녀’ 조슬린 제임스가 갤러

    2010-03-30 온종림
  • 초청선수 서희경, LPGA 첫 우승

      `한국 여자골프의 1인자는 곧 세계 정상'서희경(24.하이트)이 미국 본토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의 위상을 떨쳤다.   2009년 KLPGA를 평정한 서희경은 2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스배드의 라코스타

    2010-03-29
  • 김태균, 짜릿한 '끝내기 안타'로 팀 승리

    김태균(28·지바 롯데 마린스)은 28일 지바 마린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 프로야구 퍼시픽 리그 니혼햄 파이터스와의 홈경기에서 팀이 4대 5로 뒤진 9회말 2사 만루에서 2타점 끝내기 안타로 6대5의 짜릿한 역전승을 일궈냈다.김태균은 27일 경기에서도 팀이 1대 3으로

    2010-03-28 최유경
  • 준우승 김연아 “올림픽 보다 기쁘다”

    2010 ISU 세계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따내며 시즌을 마친 ‘피겨 여왕’ 김연아(20․고려대)는 준우승의 아쉬움보다 시즌을 마무리한데 대한 기쁨이 컸다.김연아는 “모든 선수가 그렇듯 시즌이 시작 전부터 끝나기만을 기다려왔다”며 “결과와 상관없이 많은 어

    2010-03-28 최유경
  • 외신 “아사다 마오, 김연아 능가했다”

    ‘피겨여왕’ 김연아의 부진에 세계가 주목했다. 자신의 세계신기록을 경신하며 한 달 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김연아의 연이은 실수에 세계가 ‘의아한’ 표정을 보이고 있다. 또한 아사다 마오의 선전이 돋보였다는 평가다.

    2010-03-28 최유경
  • 아사다 마오 '이유 있는 金메달'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은메달리스트 아사다 마오가 김연아를 누르고 2010 ISU 세계피겨스케이팅선수권대회 여자 싱글에서 27일(현지시간) 우승했다. 2008년 스웨덴 예테보리 세계선수권 이후 2년만이다. 김연아는 프리스케이팅에서 1위를 하고도 전날 쇼트프로그램의

    2010-03-28 최유경
  • 코리안특급 박찬호, '8회의 사나이'

    검증은 끝났다.박찬호는 28일(한국시간) 플로리다주 레이크랜드에서 열린 디트로이트전에서 8회 팀의 세 번째 투수로 등판, 1이닝을 완벽하게 틀어막아 홀드를 기록했다. 3경기 연속 무실점.2-1로 앞선 8회초 마운드에 오른 박찬호는 디트로이트의 4명을 타자를 상대해 2루

    2010-03-28 온종림
  • 김연아, 쇼트 부진이 뼈아팠다

    김연아가 세계선수권대회 2년 연속 우승에 실패했다. 김연아는 28일(한국 시각) 끝난 국제빙상경기연맹 피겨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에서 프리 스케이팅에서 130.49점을 얻어 1위를 했지만 전날 쇼트 프로그램의 부진 때문에 2위에 머물렀다. 김연아의 합계 점수는 190.7

    2010-03-28 온종림
  • 최악의 연기 김연아 “스케이트 싫었다”

    “스케이트 자체가 하기 싫었다.”27일(한국시각) 피겨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 쇼트프로그램에서 최악의 성적표(7위)를 받은 김연아(20)는 경기 후 취재진을 만나 대회 준비과정에서 문제가 있었음을 털어놓았다. 김연아는 “이번 대회 앞두고

    2010-03-27 온종림
  • 미라이 나가수“김연아‧아사다 마오 날렸다”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도발적’ 발언으로 눈총을 샀던 미국의 미라이 나가수(16) 선수가 일을 냈다.미라이 나가수 ⓒ 뉴데일리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열리고 있는 2010 세계피겨선수권 쇼트프로그램에서 김연아의 부진을 틈타 1위를 거머쥔 것. 미라이 나가수는

    2010-03-27 최유경
  • 김연아 60.30점...쇼트 7위 기록

    '피겨 여제' 김연아 선수가 27일(한국시간) 새벽 이탈리아 토리토에서 열린 2010 세계피겨선수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60.30의 점수를 얻는데 그쳤다.‘007 제임스 본드’ 음악에 맞춰 쇼트프로그램을 시작한 김연아는 첫 점프에서부터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첫

    2010-03-27 최유경
  • ‘꽈당’ 곽민정 47.46점 기록

    ‘피겨 샛별’ 곽민정(16·수리고)이 2010 세계선수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자신의 최고 기록에 한참이나 못 미치는 결과를 받아들고 아쉬움의 눈물을 흘렸다.곽민정은 26일(한국시간) 밤 이탈리아 토리노 팔라벨라 경기장에서 열린 2010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2010-03-27 최유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