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성, 86분 출전..맨유는 힘겹게 무승부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에서 뛰는 박지성(29.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이 정규리그 4경기 연속 선발 출전해 86분을 뛰었다.박지성은 13일 오후(이하 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의 빌라파크에서 열린 애스턴 빌라와 2010-2011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
2010-11-14 연합뉴스 -
이청용 2도움..볼턴은 울버햄프턴 제압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하는 이청용(22.볼턴)이 결승골을 배달하는 등 한 경기에서 도움 두 개를 기록하면서 팀 승리를 이끌었다.이청용은 14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프턴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치른 울버햄프턴 원더러스와 2010-2011 프리미어
2010-11-14 연합뉴스 -
[AFC] 성남, 아시아클럽 정상 우뚝
프로축구 성남 일화가 14년만에 아시아클럽축구 정상에 올랐다. 성남은 13일 일본 도쿄국립경기장에서 열린 AFC(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사샤와 조병국의 연속골과 김철호의 쐐기골에 힘입어 중동의 신흥 강호 조바한(이란)을 3-1로 꺾
2010-11-13 연합뉴스 -
[광저우AG] 추신수, 연타석 투런 홈런...한국, 대만 6-1 대파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야구예선 첫 경기에서 한국이 추신수(28·클리블랜드)의 연타석 투런포를 앞세워 7회 현재 대만에 6-1로 승리했다.한국 대표팀은 13일 오후 중국 광저우 아오티 구장 제1필드에서 열린 대만과의 B조 예선 첫 경기에서 3번타자로 나선 추신수가
2010-11-13 연합뉴스 -
[광저우AG] 축구, 팔레스타인 3-0 격파 16강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이 제16회 광저우 아시안게임 16강에 올랐다. 한국은 13일 중국 광저우 웨슈산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자축구 예선 C조 3차전 팔레스타인과 경기에서 3-0으로 이겼다. 조별리그에서 2승1패를 올린 한국은 3승의 북한에 이어
2010-11-13 연합뉴스 -
[광저우AG] 첫날 金 4...유도서만 日 제치고 3개
한국 남자 유도 중량급 간판 김수완(22.용인대)이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100㎏ 이상급에서 우승하며 한국 선수단에 첫 개인종목 금메달을 선사했다. 김수완은 13일 광저우 화궁체육관에서 치러진 대회 남자 100㎏ 이상급 결승에서 탄그리에프 압둘로(우즈베케
2010-11-13 연합뉴스 -
진종오, 공기권총서 아쉬운 '은메달'
한국에 첫 금메달을 안겼던 진종오(31·KT)가 개인전에서는 아쉬운 은메달에 그쳤다. 진종오는 13일 광저우 아오티 사격장에…
2010-11-13 박모금 기자 -
한국, 남자사격 권총 50m '첫' 금메달
한국 남자 사격이 광저우 아시안게임 첫 금메달의 영광을 차지했다. 한국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선물한 남자 사격 대표팀은 13일 광저우 아오티 사격장에…
2010-11-13 박모금 기자 -
봉중근 "내가 여자라면 정대현과 사귈 것"?
또한, 소개시켜주고 싶지 않은 선수에 대해서는 "(이대형 선수가 여성 팬들에게 인기가 많기 때문에)제가 여자라면 좀 불안할 것 같아 개인적으로 대형인 비추입니다(대형,,,! 미안 ㅋㅋ)"라는 재미있는 답변을 남겼다.또, 모자에 쓴 '금메달 꼭 딴다'라는 문구가 인기 드
2010-11-13 조광형 기자 -
"이런 개막행사는 없었다" "중국 정말 대단하다"
4년 만에 돌아온 아시아의 스포츠 대축제가 `물과 빛'의 향연 속에 마침내 막이 올랐다.제16회 광저우아시안게임은 12일 저녁 9시(이하 한국시간) 광저우를 가로지르는 주장(珠江)의 작은 섬 하이신사(海心沙)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공식 개막식을 갖고 16일간의 열전에
2010-11-13 연합뉴스 -
[단독] 회복 중이라던 김광현, 11일 입원 왜?
일반적으로 안면마비는 면역기능이 저하된 상태에서 감기 바이러스가 침범해 발생하는 경우가 많은데 피로나 과로, 스트레스 등에 장기간 노출될 때 안면 근육이 경직되는 현상이 일어날 수 있다. 꾸준히 치료만 잘 받는다면 1~3개월 내에 후유증 없이 완치가 가능한 질환으로 알
2010-11-12 조광형 기자 -
우즈의 추락 언제까지.. 호주마스터스 첫날 공동 17위
타이거 우즈(미국)가 이번에는 우승컵을 차지할 수 있을까?추락한 골프황제 우즈가 11일 호주 빅토리아주 멜버른 인근 빅토리아 골프장(파71.6천878야드)에서 열린 호주마스터스 첫날 버디 3개에 보기 1개를 곁들여 2언더파 69타를 쳤다.지난해 이 대회를 끝으로 우승하
2010-11-12 연합뉴스 -
-유럽골프- 김비오 8언더파 1라운드 공동선두
한국프로골프투어(KGT)에서 3관왕에 오른 김비오(21.넥슨)가 싱가포르에서 열린 유럽-아시아투어 바클레이스 싱가포르 오픈에서 불꽃타를 휘둘렀다.발레타인 대상과 신인왕, 최저타수상을 거머쥐며 국내무대에서 최고의 한해를 보낸 김비오는 11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장 탄종코
2010-11-12 연합뉴스 -
-LPGA- 크리스티 커의 반격..최나연과 접전 예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주요 타이틀 석권을 노리는 한국여자골프군단에게 크리스티 커(미국)가 가장 강력한 적수로 떠올랐다.세계랭킹 3위 커는 12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과달라하라 골프장(파72.6천638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로레나 오초아
2010-11-12 연합뉴스 -
다이빙스타 궈징징 AG 포기…알몸 투시영상 때문?
시드니·아테네·베이징 올림픽은 물론 각종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휩쓴 중국의 다이빙스타 궈징징(29)이 돌연 대회 불참을 선언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중국 현지 언론은 "궈징징이 학업에 열중하겠다는 이유로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불참을 통보해 왔다
2010-11-12 조광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