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중근 "이게 바로 광저우 금메달!" 인증샷 공개

    봉중근은 "이건 야구장에서 금메달 목에 걸고 우리방 선수들과 찍은 사진"이라며 송은범 선수와 류현진 선수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그러나 봉중근은 "사진에 이번 우승의 가장 큰 수혜자인 신수가 없네요ㅠㅠ"라고 말하며 아쉬움을 드러내기도.이에 네티즌들은 "꺅 저 경기

    2010-11-20 조광형 기자
  • '병역 면제' 추신수, 연봉 68억원도 가능?

    메이저리거 추신수(28·클리블랜드)가 스스로 병역 문제를 해결했다. 한국 야구 대표팀은 지난 19일 오후 7시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야구 결승전에서 대만에게 9-3 대승을 거두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10-11-20 박모금 기자
  • 박태환 얼짱 누나, 中 포털 검색어 1위

    광저우 아시안게임 최고의 스타로 떠오른 박태환의 일거수일투족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 언론이 박태환의 친누나인 박인미씨의 미모에 관심을 보였다.중국 대형 포털사이트 왕이(网易, 163.com)는 18일, 자체 보도를 통해 "1…

    2010-11-20 온종림 기자
  • 3D 추적시스템 도입으로 K-리그 재미 '쑥'

    한국프로축구연맹이 20일 막을 올리는 '쏘나타 K-리그 2010 챔피언십'에 최첨단 3D 트래킹 시스템을 도입한다.트래킹 시스템은 모두 16대의 카메라가 그라운드의 선수 움직임을 추적해 운동량과 플레이를 측정하는 프로그램으로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과 유럽축구연맹

    2010-11-20 연합뉴스
  • '박찬호 저리가!' 추신수 금메달은 2000만달러 짜리?

    추신수(28.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19일 따낸 제16회 광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은 단순히 도금된 메달이 아닌 메가톤급 대박 계약을 이끌어 줄 보증 수표다.추신수는 아시안게임 금메달로 병역 혜택을 누리게 돼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 중단 없이 계속 활약할 발판을 마련

    2010-11-20 연합뉴스
  • "괴물같은 맹타" 금메달 야구팀 11명 병역면제

    한국시간으로 19일 오후 중국 광저우 아오티야구장에서 열린 '2010 광저우아시안게임' 야구 결승전 대만과의 마지막 경기에 나선 조범현호는 투타에서 고른 활약을 펼친 끝에 6점차 대승을 얻어냈다.선발로 등판한 류현진은 4이닝을 3실점을 막아냈고 강정호와 추신수는 각각

    2010-11-19 조광형 기자
  • 한국 축구, 120분 혈전 3-1 우즈벡 꺾고 4강에

    한국 남자 축구가 120분 연장 혈투 끝에 '복병' 우즈베키스탄을 잡고 3회 연속 아시안게임 4강에 진출해 24년 만의 정상 정복에 한걸음 더 다가섰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19일 광저우 톈허스타디움에서 치러진 2010 광저우 아시안

    2010-11-19 연합뉴스
  • 강정호 투런포 2방, 대만 9-3 맹폭 금메달

    올해 정규리그 9경기 연속 홈런 신기록에 빛나는 이대호(롯데)와 타격감이 좋은 강정호가 잇단 홈런포로 기세를 올렸다. 이대호는 3-1로 앞선 2사 후 좌완 투수 천관위의 2구째 시속 146㎞짜리 직구를 걷어올려 좌월 1점을 홈런을 만들어냈다. 강정호도 계속된 2

    2010-11-19 연합뉴스
  • 펜싱 구본길, 남자 사브르 금메달

    한국 남자 펜싱의 '무서운 신예' 구본길(21.동의대)이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사브르 개인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구본길은 19일 광저우 광다체육관에서 열린 남자 사브르 개인전 결승에서 중만(중국)을 15-13으로 누르고 우승했다.이로써 구본길은 생애 처음

    2010-11-19 연합뉴스
  • 펜싱 남현희, 여자 플뢰레 2연패

    한국 여자 펜싱의 간판스타 남현희(29.성남시청)가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플뢰레 개인전 2연패를 달성했다.남현희는 19일 광저우 광다체육관에서 벌어진 펜싱 여자 플뢰레 개인전 결승에서 천진옌(중국)을 15-3으로 격파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2006년 도하

    2010-11-19 연합뉴스
  • 장미란 "소원성취" 金 번쩍, 그랜드슬램 위업

    한국이 낳은 세계 여자 역도의 최강자 장미란(27.고양시청)이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어 그랜드슬램을 이뤘다.장미란은 19일 중국 광둥성 둥관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여자 최중량급(+75㎏급)에서 인상 130㎏, 용상 181㎏, 합계 311㎏을 들

    2010-11-19 연합뉴스
  • 〔광저우AG〕노은실, 여자태권도 62㎏급 금메달

    노은실(21.경희대)이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태권도 여자 62㎏급에서 `금빛 발차기'를 날렸다.노은실은 19일 중국 광저우 광둥체육관에서 치러진 대회 태권도 여자 62㎏급 결승에서 라헤레 아세마니(이란)를 14-2로 완파하고 정상에 올랐다.이로써 노은실은 전날 여

    2010-11-19 연합뉴스
  • 中 "태권도 실격패 정치화 말라" 대만에 경고

    중국이 이번 광저우(廣州) 아시안게임에서 대만의 양수쥔(楊淑君) 선수가 지난 17일 태권도 여자 49kg급 예선 1회전에서 실격패한 것과 관련해 이를 정치문제화하지 말라고 대만에 경고하고 나섰다.공산당 기관지인 환구시보는 19일 자에서 16면 전면을 할애해 양 선수가

    2010-11-19 연합뉴스
  • 양준혁, 서울대서 털어놓은 32년 야구인생은?

     '양신'(梁神) 양준혁(41) 전 프로야구 삼성 라이언스 선수가 19일 서울대 학생들 앞에서 자신의 32년 야구 인생역정을 풀어놨다.서울대총동창회와 스포츠과학연구소의 초청으로 이날 서울대 문화관 중강당에 선 양씨는 "야구 기록 9개를 세웠지만, 그중에서 사사구(四死球

    2010-11-19 연합뉴스
  • 박지성 “야구부 테스트 탈락해 축구했다”

    ‘산소탱크’ 박지성(29‧맨유)이 야구부 입단 테스트에 탈락, 축구선수로 전향(?)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박지성은 19일(이하 현지시간)구단홈페이지를 통해 “축구선수가 되지 않았다면 평범한 비즈니스맨이나 야구선수로 자랐을 수도 있다”고 밝혔다.

    2010-11-19 최유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