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태환 100m 예선 1위에 "아, 미치겠네"

    “아~ 미치겠네”믹스트존 인터뷰 도중 자신에 자신의 예선 순위를 확인한 박태환(21, 단국대)이 한숨과 함께 고개를 내저었다.17일 광저우 아오티 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100m 예선 직후 기자들과 인터뷰를 하던 박태환은 뒤에 벌어

    2010-11-17 연합뉴스
  • 박태환 자유형 100m 예선 1위…결승 진출

    한국 수영의 간판 박태환(21·단국대)이 자유형 100m 예선에서 조 1위를 기록하며 2회 연속 대회 3관왕에 청신호를 밝혔다.

    2010-11-17 최유경 기자
  • "한국, 2022월드컵 유치하면 북한서 1~2경기"

    한국이 2022년 월드컵 축구대회 유치에 성공하면 북한에서 일부 경기를 치르기로 했다.월드컵 유치위원회는 17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우리가 2022 월드컵 유치에 성공하면 FIFA와 협의를 거쳐 북한과 협조 하에 한두 경기를 북한에서 열 용의가 있다. FIFA에 제출

    2010-11-17 연합뉴스
  • "전신수영복 버려라!" 전세계 박태환 충격

    “오늘 박태환의 기록은 전신 수영복 규제 이후 과도기를 겪는 세계 수영계에 큰 충격을 던져줄 것입니다”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박태환(21.단국대)의 완벽한 부활을 이끈 외국인 지도자 마이클 볼(호주) 코치는 16일 박태환의 400m 자유형 우승의 의미를 ‘충격(

    2010-11-17 연합뉴스
  • "박태환, 적수가 없다!" 자유형 400m 금메달

    한국이 낳은 세계적 수영스타 박태환(21·단국대)이 자신의 명성에 걸맞는 활약을 선보이며 대회 2관왕에 올랐다.한국시각으로 16일 오후 중국 광저우 아오티 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400m 결승에 출전한 박태환은 자신의 종전 기록

    2010-11-16 조광형 기자
  • 남자 핸드볼팀, '2006 도하의 횡포'에 통쾌한 복수

    한국 남자핸드볼이 쿠웨이트를 꺾고 4강 진출을 사실상 예약했다. 한국은 16일 중국 광저우 광궁체육관에서 열린 광저우 아시안게임 핸드볼 남자 조별리그 B조 3차전 쿠웨이트와 경기에서 31-29로 이겼다. 3전 전승을 거둔 한국은 남은 이란과 경기에서 큰 점수 차로 지지

    2010-11-16 연합뉴스
  • 日 요미우리, 이승엽 방출 통보

    일본 프로야구 구단 요미우리 자이언츠가 이승엽(34)에게 방출 통보를 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16일 보도했다.신문에 따르면 요미우리는 교섭기한인 15일까지 이승엽과 내야수 에드가 곤살레스(32), 마무리 투수 마크 크룬(37) 등 외국인 선수 3명과 새 계약을 맺지 않았

    2010-11-16 연합뉴스
  • 나아름, 아찔한 사고로 ‘탈락’…통한의 눈물

    한국여자사이클의 나아름(20‧나주시청)이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사이클 여자 포인트 레이스에서 갑작스런 사고 탓에 아쉽게 메달 꿈을 접었다.나아름은 16일 광저우대학타운 벨로드롬에서 벌어진 여자 20㎞(80바퀴) 포인트 레이스 결승에서 경기 도중 홍콩 선수와 부딪혀

    2010-11-16 최유경 기자
  • 한국, 파키스탄에 17-0 콜드게임 승…준결승行

    한국이 파키스탄을 17대 0으로 꺾고 5회 콜드게임 승리를 거뒀다. 한국은 16일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아오티구장 필드1에서 열린 파키스탄과의 야구 B조 예선 3차전서 폭발적인 타격감으로 파키스탄을 여유 있게 제쳤다.

    2010-11-16 최유경 기자
  • 이청용, 유로스포츠 선정 '주간베스트 11'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에서 뛰는 이청용(22.볼턴)이 영국 스포츠전문채널 유로스포츠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11에 뽑혔다.이청용은 16일(이하 한국시간) 유로스포츠가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 결과를 토대로 발표한 베스트11 명단의 오른쪽 미드필더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2010-11-16 연합뉴스
  • 박태환 400m ‘금사냥’…2연패 이룰까

    한국 수영의 자존심 박태환(21‧단국대)이 자유형 400m 예선을 가뿐히 통과하며 금빛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박태환은 16일 오전 중국 광저우 아오티 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400m 예선 4조에서 3분55초80을 기록, 마쓰다 다

    2010-11-16 최유경 기자
  • 중국 축구감독 “한국 따라잡으려면 갈길 멀다”

    15일 안방에서 열린 한국과 아시안게임 8강전에서 중국 축구 대표팀이 한국에 3:0으로 완패를 당하자 관중 뿐 아니라 기자들까지 대놓고 대표팀에 화를 냈다.이날 텐허 스타디움을 가득 채운 중국 축구팬들은 중국이 3골을 허용하는 등 무력한 경기를 펼치자 "집에 갑시다!"

    2010-11-16 연합뉴스
  • ‘부진’ 아사다 마오, ISU랭킹 5위로 ‘뚝’

    아사다 마오(20·일본)의 추락은 급기야 ‘세계랭킹 5위’라는 결과로 이어졌다. 국제빙상경기연맹(ISU)는 15일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세계랭킹을 공개했다. 올 시즌 그랑프리 시리즈에 출전하지 않고 있는 김연아(20·고려대)는 부동의 1위를 지켰으나 아사다는 2위 타이틀

    2010-11-16 최유경 기자
  • 하인즈 워드 못 뛰나?...경기중 뇌진탕

    미국프로풋볼(NFL)에서 뛰는 한국계 하인스 워드(34.피츠버그)가 경기 도중 뇌진탕을 당해 교체됐다.워드는 15일(한국시간) 피츠버그 하인즈필드 홈구장에서 벌어진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와 정규리그 9주차 경기에서 1쿼터 종료를 10여초 남기고 쿼터백으로부터 패스를 받으

    2010-11-16 연합뉴스
  • 정몽준 "2022년 월드컵 유치 가능성 높다"

    FIFA(국제축구연맹) 부회장으로서 2022년 한국의 월드컵 단독 유치활동을 펼치고 있는 한나라당 정몽준 전 대표는 16일 "지금은 유치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고 밝혔다. 정 전 대표는 2022년 월드컵 유치지 결정을 보름 앞둔 이날 시내 신문로 아산정책연구원에서 연합

    2010-11-16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