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최강' 안세영 선봉 한국 여자 배드민턴, 아시아단체선수권 '4강행'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이 선봉에 선 한국 여자 대표팀이 2026 아시아남녀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 4강에 진출하며 세계선수권 본선행 티켓을 차지했다.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은 6일 중국 칭다오 콘손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여자부 8강에서 말레이시아를 3-0으로 완파했다.조

    2026-02-07 최용재 기자
  • '여자배구 사상 첫 준PO 가능성↑', 4위 기업은행의 매서운 3위 추격

    프로배구 2025-2026시즌 V리그의 여자부에서 사상 첫 준플레이오프(준PO)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선두를 달리는 한국도로공사(승점 55점)가 독주 체제를 구축했지만, 2위 흥국생명(승점 48점)부터 3위 현대건설(승점 45점), 4위 IBK기업은행(승점

    2026-02-07 최용재 기자
  • '함지훈 은퇴 투어' 시작했지만 … 현대모비스, SK에 '3점 차' 석패

    프로농구 서울 SK가 '원 클럽 맨' 함지훈이 '은퇴 투어'를 시작한 울산 현대모비스를 4연패 늪으로 밀어 넣었다.SK는 6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현대모비스를 78-75로 꺾었다. 3점 차 신승이었다.&

    2026-02-07 최용재 기자
  • '최강 신진서가 해냈다' … 日 꺾고 농심배 우승, 한국 '6연패' 달성

    한국 랭킹 1위 신진서 9단이 다시 한번 세계 바둑 역사를 새로 썼다.6일 중국 선전 힐튼 푸톈 호텔에서 열린 '제27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본선 14국에서 신진서 9단이 일본의 이치리키 료 9단을 상대로 180수 만에 백 불계승을 거두며 한국 최종 우승을 확

    2026-02-07 최용재 기자
  • 벤제마, 알 힐랄 데뷔전서 '해트트릭' 작렬 … 팀은 6-0 대승

    프랑스 국가대표 출신 베테랑 공격수 카림 벤제마가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 알 힐랄 유니폼을 입고 치른 첫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작렬했다. 벤제마는 6일(한국시간) 사우디 나즈란의 프린스 하슬룰 빈 압둘아지즈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 오크두드 클럽과의

    2026-02-06 최용재 기자
  • 신유빈·장우진·김나영, 아시안컵서 일본에 '전원 패배

    한국 탁구가 2026 국제탁구연맹(ITTF)-아시아탁구연맹(ATTU) 아시안컵에서 일본의 벽에 막혔다. 여자 에이스 신유빈과 기대주 김나영, 남자 간판 장우진이 같은 날 한일전에서 모두 패배했다.신유빈은 5일 중국 하이커우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8조 조별리그 2차전

    2026-02-06 최용재 기자
  • 이정후·김혜성·류현진 등 야구 WBC 대표팀 명단 확정 … 한국계 선수 4명 포함

    3월 월드베이스볼 클래식(WBC)에 출전할 한국 야구 국가대표 선수 30명이 확정됐다.KBO는 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류지현 대표팀 감독과 조계현 KBO 전력강화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 WBC 대표팀 기자회견을 개최했다.이날 발표된 대표팀 명단에는

    2026-02-06 최용재 기자
  • 신진서, 中 왕싱하오 꺾고 '20연승' 금자탑 … 韓 6연패 목전

    한국 바둑의 '에이스' 신진서 9단이 중국의 마지막 보루 왕싱하오 9단을 제압하고 농심신라면배 '20연승'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5일 중국 선전 힐튼 푸톈 호텔에서 열린 '제27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본선 13국에서 신진서 9단이 중국의 왕싱하오 9단을 상대

    2026-02-06 최용재 기자
  • 한화, FA 손아섭과 '1년' 계약 … 연봉 1억

    자유계약선수(FA) 중 유일한 미계약자였던 손아섭이 결국 한화 이글스에 잔류했다. 한화는 5일 FA 손아섭과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계약 조건은 계약 기간 1년, 연봉 1억원이다.한화는 손아섭의 풍부한 경험과 우수한 타격 능력이 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계약

    2026-02-06 최용재 기자
  • '세계 축구 FW 최고 연봉 TOP 19' … 사우디의 '저세상 연봉', 1위는 일주일에 '69억' 번다

    축구는 골을 넣으면 이기는 스포츠다. 때문에 골을 넣는 선수가 주인공이고, 골을 많이 넣는 선수가 최고의 가치를 인정받는다. 즉 가장 많은 돈을 벌 수 있는 포지션이다. 그렇다면 세계 축구 공격수 중 최고 연봉을 받는 선수는 누구일까. 영국의 '기브미스포츠'가

    2026-02-05 최용재 기자
  • 호날두, '2차 보이콧'한다 … '팀 떠나겠다' 강경 메시지도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 보이콧 사태가 힘을 키우고 있다. 호날두는 지난 3일 열린 알 리야드와 리그 경기에 결장했다. 부상 등의 이유가 아니다. 호날두의 의지로 경기에 나서지 않은 것이다. 구단주에 항의하기 위해서다. 이유는 구단

    2026-02-05 최용재 기자
  • '절대 최강' 신진서, '74개월' 연속 남자 랭킹 1위 … 김은지는 3개월 연속 여자 1위

    신진서 9단이 절대 최강의 자리를 이어간 가운데, 김은지 9단이 2월 여자 랭킹 1위를 지키며 3개월 연속 정상 자리를 수성했다.1월 한 달 동안 6승 3패를 기록한 김은지 9단은 15점을 보태 종합 18위(9586점)를 기록하며 지난달(22위)에 이어 다시 한번 개인

    2026-02-05 최용재 기자
  • '데이터'로 바라본 K리그, '2025 K리그 테크니컬 리포트' 발간

    한국프로축구연맹(축구연맹)이 2025시즌 K리그 전술 분석보고서 '2025 K리그 테크니컬 리포트'를 발간했다.'2025 K리그 테크니컬 리포트'에는 연맹 기술위원회 산하 기술연구그룹(TSG)이 분석한 지난 시즌 K리그의 전략과 전술, 경기 데이터와 주요 지표 등이 담

    2026-02-05 최용재 기자
  • SK의 '기둥' 워니, 4라운드 'MVP' 선정 … 통산 4번째 수상

    프로농구 서울 SK의 기둥 자밀 워니가 통산 4번째로 정규리그 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KBL은 5일 워니가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4라운드 MVP 투표에서 총 유효투표 89표 중 42표를 받아 MVP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지난 시즌 1, 2, 4

    2026-02-05 최용재 기자
  • '톱10 실패 예측+무관심 올림픽', 태극전사의 '기적'을 기다린다

    제25회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개막한다.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한국 시간으로는 오는 7일 새벽 대장정의 막을 올린다. 한국은 선수 71명 등 총 130명의 선수단을 파견했다. 목표도 세웠다. 한국은 금메달 3개, 종합 순위 '톱10'을 위해 전진

    2026-02-05 최용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