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나를 선택해줘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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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아섭이 한화의 1년 계약에 도장을 찍었다.ⓒ한화 이글스 제공
자유계약선수(FA) 중 유일한 미계약자였던 손아섭이 결국 한화 이글스에 잔류했다.한화는 5일 FA 손아섭과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계약 조건은 계약 기간 1년, 연봉 1억원이다.한화는 손아섭의 풍부한 경험과 우수한 타격 능력이 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계약을 체결했다.손아섭은 계약 후 "다시 나를 선택해 주셔서 구단에 감사하다. 캠프에 조금 늦게 합류하지만 몸은 잘 만들어 뒀다. 2026시즌에도 한화이글스가 다시 높이 날아오를 수 있도록 제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손아섭은 오는 6일 일본 고치에서 진행 중인 퓨처스 스프링캠프에 합류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