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주보다 3%포인트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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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대통령. ⓒ뉴시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58%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6일 나왔다.한국갤럽은 지난 3~5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의 직무 평가를 조사한 결과 '잘하고 있다'가 58%, '잘못하고 있다'가 29%로 나타났다. 12%는 의견을 유보했다.'잘하고 있다'는 평가는 지난주보다 2%포인트 하락했다. '잘못하고 있다'는 지난주와 같은 수치다.지지 정당별로 살펴보면 더불어민주당 지지층 94%는 '잘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반면 국민의힘 지지층 67%는 '잘못하고 있다'고 평가했다.연령별로는 40·50대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한 비율이 70% 내외였고 30대와 60대는 50%대 후반, 20대와 70대 이상은 40%대다.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민주당이 41%, 국민의힘이 25%로 집계됐다. 민주당은 지난주보다 3%포인트 하락했고 국민의힘은 지난주 조사와 결과가 같다. 이어 조국혁신당 3%, 개혁신당 2%, 진보당 1%, 기타 1%, 무당층 26%다.이번 조사는 이동통신 3사가 제공한 무선전화 가상번호를 무작위 추출해 전화조사원 인터뷰(CATI) 방식으로 진행됐다. 응답률은 12.2%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