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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감독 "한국 대표팀을 존경한다"
이탈리아 출신의 '명장' 파비오 카펠로(68) 러시아대표팀 감독이 브라질 월드컵 첫 경기 상대인 한국팀에 대해 "존경한다"고 말했다.카펠로 감독은 26일 오전(한국시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린 러시아 대표팀 기자회견에서 "나는 한국 축구대표팀에 깊은 존경심(
2014-05-26 이요한 기자 -
브라질 정부, 파업 중인 경찰에 '강력 경고'
브라질 정부가 현재 파업을 진행 중인 경찰에 대해 "월드컵 기간 중에는 안된다"며 강력하게 경고했다.25일(현지시간) 현지 언론에 따르면 브라질 정부는 "경찰이 파업과 시위를 벌이면 월드컵의 원활한 진행에 심각한 문제를 가져오는 것은 물론 브라질의 대외 이미지에도 나
2014-05-26 이요한 기자 -
브라질 대통령 "월드컵 준비 부끄럽지 않다"
펠레(74), 호나우두(38) 등 브라질의 전설적인 축구스타들이 잇따라 미흡한 월드컵 준비를 비판한데 대해 지우마 호세프 브라질 대통령이 이를 강하게 반박했다.25일(이하 현지시간)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호세프 대통령은 전날 수도 브라질리아에서 열린 좌파 성향의 청년
2014-05-26 이요한 기자 -
박주봉 감독 日 남자배드민턴, 세계 첫 정상
한국 배드민턴의 '대스트' 박주봉(50) 감독이 맡고 있는 일본 남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세계대회 사상 처음으로 정상에 올랐다.일본은 25일 밤(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막을 내린 제28회 세계남자단체선수권대회 남자 단체 결승전에서 말레이시아를 3-2로 물리쳐 우승했다
2014-05-26 이요한 기자 -
아시안컵 女축구 4위…박은선 득점왕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이 2014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에서 4위에 올랐다.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8위 한국은 25일(한국시간) 베트남 호찌민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중국(16위)과의 3-4위전에서 1-2로 졌다.이로써 한국은 이번 대회 상위 5개 나
2014-05-26 이승재 기자 -
여자 테니스 '기대주' 장수정 日 대회 우승
한국 여자테니스의 기대주로 첫 손에 꼽히는 장수정(세계 랭킹 260위·삼성증권)이 국제테니스연맹(ITF) 요넥스오픈 챌린저(총상금 2만5천 달러) 단식 정상에 올랐다.장수정은 25일 일본 나가노현 가루이자와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에서 아리나 로디오노바(23
2014-05-26 이요한 기자 -
애덤 스콧, 우승으로 랭킹 1위 수성
'호주산 꽃미남 골퍼' 애덤 스콧(호주)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크라운 플라자 인비테이셔널 우승으로 세계 랭킹 1위를 고수했다.스콧은 26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의 콜로니얼 컨트리클럽(파70·7천204야드)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제이슨 더프너(
2014-05-26 이승재 기자 -
'파혼' 매킬로이, 우승 '샴페인'
지난주 테니스 스타 캐럴라인 보즈니아키와 '파혼'한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1년 5개월 만에 유럽프로골프투어 정상에 올랐다.매킬로이는 25일(현지시간) 잉글랜드 서리의 웬트워스 골프장(파72·7천302야드)에서 열린 BMW PGA챔피언십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2014-05-26 이승재 기자 -
박인비, 가까스로 세계 랭킹 1위 유지
세계랭킹 1위 복귀를 노리던 스테이시 루이스(미국)의 꿈이 일단 좌절됐다.이에 따라 박인비는 여자 골프 세계 랭킹 1위를 유지하게 됐다.루이스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모빌의 RTJ골프장(파72·6천521야드)에서 열린 에어버스 LPGA 챔피언십(총상금 1
2014-05-26 이승재 기자 -
테니스 스타의 딸, LPGA 2승
제시카 코르다(미국)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시즌 2승, 통산 3승을 거뒀다.코르다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모빌의 RTJ골프장(파72·6천521야드)에서 열린 에어버스 LPGA 챔피언십(총상금 130만 달러)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
2014-05-26 이승재 기자 -
'빅보이' 이대호 3경기 연속 안타
한국산 거포, 일본 프로야구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4번타자 이대호(32)가 3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이대호는 25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돔에서 열린 소프트뱅크와 주니치 드래건스와의 원정경기에서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시즌 타율은
2014-05-26 이요한 기자 -
왕년의 20승 투수, 노히트노런으로 '부활'
26일(한국시간) 올 메이저리그 첫 노히트노런을 달성한 LA 다저스 조시 베켓의 기록은 팀 통산 21번째(브루클린 다저스,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모두 포함)다.다저스의 가장 최근 노히트노런은 1996년 일본인 투수 노모 히데오가 콜로라도 로키스를 상대로 기록한 것.다저
2014-05-26 이요한 기자 -
다저스 베켓, 생애 첫 노히트노런
미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의 오른손 투수 조시 베켓(34)이 자신의 생애 처음이자 올 시즌 메이저리그 첫 노히트노런을 기록했다.베켓은 26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방문경기에 선발 등판, 9이닝 동안
2014-05-26 이요한 기자 -
추신수, 부상에도 4출루 '투혼'
발목이 좋지 않은 미 메이저리거 추신수(32·텍사스 레인저스)가 '불꽃 투혼'으로 4출루에 성공하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추신수는 25일(현지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의 방문경기에서 1번 지명 타자로 출전해
2014-05-26 이요한 기자 -
2G 연속 부진 LG 티포드, 제구 난조에 무너지다
LG 트윈스 외국인 투수 에버렛 티포드가 두 경기 연속 부진한 투구를 했다. 갈 길 바쁜 LG에 악재다.티포드는 25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전에 선발등판, 시즌 최악의 투구를 했다. 티포드는 4회도 채우지 못하고 마운드를 내려가야 했다. 3⅓이닝 7실
2014-05-25 백지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