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2도움' FC서울 황도윤, 7월 K리그 '이달의 영플레이어 상' 수상

    FC서울 미드필더 황도윤이 2025시즌 7월 '이달의 영플레이어 상'을 수상했다.'이달의 영플레이어 상'은 매달 K리그1에서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영플레이어'에게 주어진다. 후보 자격은 K리그1 선수 가운데 ▲한국 국적 ▲만 23세 이하(2002년 이후 출생) ▲

    2025-08-12 최용재 기자
  • '음바페는 갔고, 돈나룸마도 간다' … 거대 변화 추진 PSG, 이강인은?

    프랑스 '절대 최강' 파리 생제르맹(PSG) 또 한 번의 '커다란 변화'를 준비하고 있다. 지난 시즌을 앞두고 PSG는 간판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와 이별했다. 음바페는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했다. PSG는 상징적인 선수를 잃었다. PSG가 내리막을 걸을

    2025-08-12 최용재 기자
  • '롤러코스터 김하성' … '하루' 만에 추락한 흐름, 팀 내 '유일' 5타수 무안타 침묵

    미국 메이저리그(MLB) 탬파베이 레이스의 김하성이 '롤러코스터'를 탔다. 탬파베이는 1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의 서터 헐스 파크에서 열린 2025 MLB 애슬레틱스와 경기에서 7-4 승리를 거뒀다. 김하성은 1번 타자 유격수로 선

    2025-08-12 최용재 기자
  • 이정후, 日 다르빗슈 상대로 안타 재개 … 팀은 3연패 부진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안타를 재개했다. 샌프란시스코는 1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경기에서 1-4로 패배했다. 전날 침묵하며 9경기 연속

    2025-08-12 최용재 기자
  • '7월 전승' 김은중 수원FC 감독, 7월 '이달의 감독상' 수상

    김은중 수원FC 감독이 2025시즌 7월 'flex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했다.김 감독이 이끄는 수원FC는 7월에 열린 3경기에서 전승을 기록하며 무패행진을 달렸다. 7월 한 달간 수원FC는 승점 9점을 얻었는데, 이는 같은 기간 K리그1, 2 전 구단을 통틀어 최다

    2025-08-12 최용재 기자
  • '1골 1도움' 김준범, K리그1 25라운드 MVP 선정

    대전하나시티즌 김준범이 '하나은행 K리그1 2025' 25라운드 MVP로 선정됐다.김준범은 지난 10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FC와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대전의 3-2 극적승에 기여했다. 김준범은 후반 30분 주민규의 동점골을 도운 데 이어, 후반 3

    2025-08-12 최용재 기자
  • N-포커스

    미국의 기대와 MLS의 신시대, '축구의 신' 다음이 '손흥민'이다

    미국 축구의 기대, 그리고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신시대의 성장. LA FC 유니폼을 입은 손흥민을 향한 시선이 뜨겁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과 10년 동행을 끝내고 미국에 입성한 손흥민이다. MLS 역대 최고 이적료 신기록인 2600만

    2025-08-12 최용재 기자
  • '손흥민 대체자 구하기 난항' … 토트넘은 '사비뉴' 원하지만, 맨시티 "잃고 싶지 않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이 '손흥민 대체자' 구하기에 난항을 겪고 있다. 지난 시즌까지 10년 동안 토트넘의 에이스이자 간판 윙어로 활약한 손흥민이 미국 LA FC로 이적했다. 토트넘은 손흥민 대체자 물색에 나섰지만, 진전되지 못하고 있는 형국이다

    2025-08-12 최용재 기자
  • '폰세가 새역사 쓰는 날' … 최초 '15연승' 그리고 최소 경기 '200K'

    한화 이글스의 '절대 에이스' 코디 폰세가 새로운 역사에 도전한다. 폰세는 1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5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폰세는 현재까지 22경기에 등판해 14승 무패(승률 1.000) 평균자책점 1.69, 19

    2025-08-12 최용재 기자
  • '손흥민 VS 네이마르 재대결' … 홍명보호, 10월 브라질과 A매치 유력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준비하고 있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최강의 상대와 평가전을 치를 전망이다. 바로 '월드컵의 나라' 브라질이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5위이자 5회 월드컵 챔피언 브라질과 오는 10월 A매치 평가전을 치를 가능성이 제기됐다. 

    2025-08-12 최용재 기자
  • '日 3쿠션 간판이 됐다' … 모리, 日 선수 '최초' PBA 투어 우승

    '일본 3쿠션 기대주'로 불린 모리 유스케(에스와이)가 프로당구 PBA 투어 첫 우승을 차지했다. 이제 일본의 간판이 됐다. 11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6시즌 3차투어 '올바른 생활카드 NH농협카드 PBA-L

    2025-08-12 최용재 기자
  • '축구 역사상 최고의 9번 TOP 15' … '괴물' 홀란드 15위 턱걸이, 1위는 '신이 질투한 재능'

    세계 축구 역사상 가장 위대한 '9번'은 누구일까. 9번은 최전방 공격수, 스트라이커를 의미한다. 현대 축구의 흐름이 포지션 파괴다. 정통의 스트라이커가 사라지는 시대다. 그럼에도 여전히 강력한 스트라이커가 있는 팀이 강하다. 영국의 스포츠 전문매체

    2025-08-11 최용재 기자
  • 안현민, 폰세 제치고 7월 'MVP' 수상 … kt 선수로 2년 만

    kt 위즈의 안현민이 프로야구 KBO리그 7월 월간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KBO는 11일 "안현민이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7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 kt 선수로는 2023년 8월 윌리암 쿠에바스 이후 약 2년 만이고, kt 야수로는

    2025-08-11 최용재 기자
  • 최용재의 직관

    득점이 멈춘 공격수의 절규

    공격수는 골로 말해야 한다. 다른 말은 필요없다. 골로 말하지 못하는 공격수는 가치가 없다. 자격도 없다. 다른 방법도 없다. 최근 거짓말처럼 득점포가 멈춘 스트라이커가 있다.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의 최전방 공격수 주민규다. K리그를 대표하는 공격수이자 한국

    2025-08-11 대전=최용재 기자
  • '英 축구, 이변으로 시작했다' … 팰리스, 리버풀 잡고 커뮤니티실드 '우승'

    잉글랜드 축구가 '이변'으로 시작했다.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개막을 앞둔 리허설. 지난 시즌 EPL 우승팀과 FA컵 우승팀의 맞붙는 '커뮤니티실드'에서 이변이 연출됐다. FA컵 우승팀 크리스털 팰리스는 10일(현지시간) 영국

    2025-08-11 최용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