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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PGA 투어 플레이오프 '14위'로 마무리 … 임성재 17위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1차전을 공동 14위로 마쳤다.김시우는 11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TPC 사우스윈드에서 열린 PGA 투어 플레이오프 1차전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2개로 1언
2025-08-11 최용재 기자 -
'김하성 부활포 시원하게 날렸다' … 2호 홈런·2호 2루타 작렬, 2할 타율 복귀까지
최근 부진에 시달렸던 미국 메이저리그(MLB) 탬파베이 레이스의 김하성이 시원한 '부활포'를 쏘아 올렸다. 탬파베이는 11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2025 MLB 시애틀 매리너스와 경기에서 3-6으로 패배했다. 7번
2025-08-11 최용재 기자 -
이현중 '28점 폭발' 한국, 레바논 꺾고 8강 진출전으로
이현중이 맹활약을 펼친 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이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 8강 진출전에 올랐다.FIBA 랭킹 53위 한국은 11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린 2025 FIBA 아시아컵 조별리그 A조 3차전에서 FIBA 랭킹 29위 레바논을 97-86으로
2025-08-11 최용재 기자 -
'이정후 상승세 잠시 멈춤' … 8월 첫 무안타·2삼진 침묵, 9G 연속 안타 실패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의 상승세가 잠시 멈췄다. 샌프란시스코는 1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MLB 워싱턴 내셔널스와 경기에서 0-8로 패배했다. 7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2025-08-11 최용재 기자 -
'겨우 30분 뛰었을 뿐인데' … 'MLS 데뷔' 손흥민 향한 극찬, 극찬 또 극찬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 '백넘버 7번' 손흥민이 출격했다. LA는 10일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시트긱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 MLS 26라운드 시카고 파이어와 원정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LA에 이적한 지 3일 만
2025-08-11 최용재 기자 -
'이것이 손아섭을 영입한 이유다' … 2타점·1득점·재치 슬라이딩까지, LG에 2G 차 추격
한화 이글스가 베테랑 손아섭을 영입한 이유를 증명했다. 한화는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LG 트윈스와 경기에서 5-4 승리를 거뒀다. 앞서 2연패를 당해 '싱거운' 미리 보는 한국시리즈로 갈 수 있었던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2025-08-11 최용재 기자 -
'세계 18위' 안재현, '세계 7위'에 막혔다 … WTT 요코하마 8강 탈락
한국 탁구의 마지막 자존심이었던 안재현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요코하마 2025에서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세계 랭킹 18위 안재현은 10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8강에서 세계 랭킹 7위 트룰스 뫼레고르(스웨덴)에게 1-4(8-11 9-1
2025-08-11 최용재 기자 -
엄상필, PBA '첫 우승'까지 두 걸음 남았다 … 국내파 '유일' 4강행
'국내 자존심' 엄상필(우리금융캐피탈)이 프로당구 첫 우승까지 두 걸음만 남겨 놨다.10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6시즌 3차투어 '올바른 생활카드 NH농협카드 PBA-LPBA 채리티 챔피언십' 8강에서 '베트남 강호'
2025-08-11 최용재 기자 -
'캄보디아 특급' 스롱, 시즌 2승·통산 9승 … '여제' 김가영 제치고 시즌 1위
'캄보디아 특급' 스롱 피아비(우리금융캐피탈)가 김민아(NH농협카드)를 격파하며 LPBA 통산 9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10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6시즌 3차투어 '올바른 생활카드 NH농협카드 PBA-LPBA
2025-08-11 최용재 기자 -
'짜릿한 승리'에도 황선홍 감독 "높은 점수 주지 못한다" … 왜?
황선홍 대전하나시티즌 감독은 환하게 웃지 않았다. 대전은 10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K리그1 25라운드 수원FC와 경기에서 3-2 승리를 거뒀다. 최건주, 주민규, 김준범의 연속골이 터졌다. 이번 승리로 대전은 승점 42점을 쌓으며 리그 2위로 도약했다
2025-08-10 대전=최용재 기자 -
'K리그판 요케레스' 10호골, '토종 자존심' 주민규 11호골이 이겼다 … 대전은 수원FC에 승리
최근 유럽 이적시장을 가장 뜨겁게 달군 주인공이 있다. 포르투갈 스포르팅에서 잉글랜드 아스널로 이적한 빅토르 요케레스다. 그는 폭발적인 득점력을 갖춘 '괴물 공격수'로 불린다. 이적시장 최대어 요케레스를 품은 아스널은 유력한 우승후보로 떠올랐다. 'K
2025-08-10 대전=최용재 기자 -
'EPL 역사상 가장 위대한 윙어 TOP 10' … 손흥민 '7위' 등극, EPL 역사가 되다
손흥민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을 떠났다. 지난 2015년 독일 레버쿠젠에서 토트넘으로 이적한 후 10년의 동행에 마침표를 찍었다. 손흥민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로 이적했다. 손흥민의 EPL 시대는 끝났다. 그렇지만 손흥민은
2025-08-10 최용재 기자 -
'선발 복귀' 김하성, '2할 타율' 붕괴됐다 … 3타수 무안타 부진
미국 메이저리그(MLB) 탬파베이 레이스 김하성이 반전을 이루지 못하고 있다. 탬파베이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T-모바일파크에서 열린 2025 MLB 시애틀 매리너스와 경기에서 4-7로 패배했다. 전날 휴식을 취하는 등 김하성은 사흘
2025-08-10 최용재 기자 -
"손흥민 대체자로 그릴리쉬는 완벽한 영입" … 하락세 윙어, 지난 시즌 1골 넣었는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이 급하게 움직이고 있다. 지난 10년 동안 간판 윙어로 활약한 손흥민이 이탈했기 때문이다. 손흥민은 10년 동행에 마침표를 찍고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로 이적했다. 여기에 핵심 공격형 미드필더 제임스 매디슨
2025-08-10 최용재 기자 -
'LA 7번 손흥민이 떴다' … 역사적인 MLS 데뷔전, 'PK 유도'로 존재감 각인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 백넘버 7번 손흥민이 출격했다. LA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시트긱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 MLS 26라운드 시카고 파이어와 원정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LA에 이적한 지
2025-08-10 최용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