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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주장 교체설' 제기한 홍명보 "계속 논의하겠다"
홍명보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최근 제기된 '손흥민 주장 교체설'에 대해 다시 한 번 입장을 피력했다. 홍 감독은 미국-멕시코와 평가전을 위해 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떠나기 전 "주장과 관련해 내가 언급했던 것은 앞으로 팀이나 선수들의 변화가 있을
2025-09-01 최용재 기자 -
최용재의 직관
후반 33분, 안양 골키퍼는 홀로 엎드려 울었다
'더비'의 열기는, 치열함은, 긴장감은 성적순이 아니다. '스토리' 순이다. 스토리의 역사, 흐름, 완성도에 따라 더비의 폭발력은 달라진다. 그 스토리 안에 한, 분노, 상처, 설움 등이 섞이면 더욱 뜨거운 더비가 된다. 그래서 올 시즌 K리그 최고의 더비는
2025-09-01 상암=최용재 기자 -
이정후 결장, 샌프란시스코는 타선 폭발 … 13-2 대승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휴식을 취했다. 샌프란시스코는 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MLB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경기에서 13-2 대승을 챙겼다. 전날 볼티모어전에서 7번
2025-09-01 최용재 기자 -
'팀리그 활약 이어간다' … 박정현-옌니, 시즌 4차투어 나란히 첫 판 통과
프로당구 PBA 팀리그에서 활약한 박정현(하림)이 시즌 4차투어 PPQ라운드(1차예선)을 통과했다.지난달 31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4차투어 'SY 베리테옴므 PBA-LPBA 챔피언십' 대회 첫 날인 LPBA PPQ(1
2025-09-01 최용재 기자 -
오현규, 분데스리가 슈투트가르트 유니폼 입나 … 이적료 325억원 전망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 스트라이커 오현규가 벨기에프로축구 주필러리그 KRC 헹크를 떠나 독일프로축구 분데스리가 VfB 슈투트가르트로 이적할 것이라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1일(한국시각) 독일 스포츠 전문매체 키커는 슈투트가르트가 오현규 영입을 앞뒀다고 보도했다.키커는 "전
2025-09-01 성재용 기자 -
'세계 2위' 알카라스, US오픈 8강 안착 … 4경기 모두 '3-0 완승'
세계 랭킹 2위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가 US오픈 테니스대회 8강에 안착했다. 알카라스는 1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빌리진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16강전에서 세계 랭킹 82위 아르튀르 린더크네시(프랑스)를 3-0(7-6<7-
2025-09-01 최용재 기자 -
김세영, FM 챔피언십 '단독 3위'로 마무리 … 우승은 세계 187위 신인
아쉽게 우승까지 가지 못했다. 김세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FM 챔피언십을 3위로 마쳤다.김세영은 1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노턴의 보스턴 TPC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로 2언더파 70타를 쳤다. 최종 합계 17
2025-09-01 최용재 기자 -
소보슬러이 '환상골' 리버풀, 아스널 잡고 3연승 질주 … 맨시티는 '13위' 추락
도미니크 소보슬러이의 '환상골'이 터졌고, 리버풀은 승리했다. 리버풀은 1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라운드 아스널과 경기에서 1-0 승리를 거뒀다. '디펜딩 챔피언' 리버풀은 우승
2025-09-01 최용재 기자 -
마인츠, 볼프스부르크 원정 1대 1 무승부 … 이재성 풀타임 맹활약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 미드필더 이재성의 소속팀 FSV 마인츠 05(독일프로축구 분데스리가)가 VfL 볼프스부르크 원정에서 아쉬운 무승부에 그쳤다.마인츠는 1일(한국시각) 독일 볼프스부르크의 폴크스바겐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분데스리가 2라운드 원정경기에서 1
2025-09-01 성재용 기자 -
'삼성의 홈런에 무너진 한화' … 3연패로 '2위 굳히기', 1위 LG와 5.5경기 차
한화 이글스가 '2위 굳히기'에 들어간 모양새다. 한화는 지난달 3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경기에서 3-5로 패배했다. 한화는 3연패를 당했다. 70승 3무 51패에 머물며 1위 LG 트윈스(76승 3무 4
2025-09-01 최용재 기자 -
'극장승' 대전, 2위 김천 잡았다 … 후반 추가시간 '센터백'의 극장골
대전하나시티즌이 '극장승'을 거뒀다. 대전은 지난달 31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K리그1 28라운드 김천 상무와 경기에서 2-1 역전 승리를 거뒀다. 리그 4위 대전은 이번 승리로 승점 45점을 쌓으며 리그 3위로 올라섰고, 리그 2위 김천(승점
2025-09-01 최용재 기자 -
김단비 '더블더블' 우리은행, 박신자컵 첫 승 … 신한은행은 '45점' 차 대패
지난 시즌 여자프로농구 준우승팀 아산 우리은행이 우승팀 부산 BNK를 잡았다. 우리은행은 31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5 BNK금융 박신자컵 조별리그 A조 경기에서 BNK에 66-55로 이겼다.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에서 3패로 싹쓸이당하며 준우승에 만
2025-09-01 최용재 기자 -
'안세영의 몫까지' … 세계 1위 김원호-서승재, '40분' 만에 세계선수권 우승
한국 배드민턴에 세계 랭킹 1위가 있다. 안세영이 있고, 김원호-서승재가 있다. 안세영은 4강에서 중국의 천위페이에게 패배하며 세계선수권에서 탈락했다. 하지만 김원호-서승재 조는 세계선수권 정상까지 올랐다. 안세영의 몫까지 해준 것이다. 한국은 배드민턴 세계
2025-09-01 최용재 기자 -
'서울에 역사상 첫 승' 유병훈 안양 감독 "약속 지킬 수 있어 기분 좋다"
유병훈 FC안양 감독이 약속을 지켰다. 안양은 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K리그1 28라운드 FC서울과 경기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토마스의 선제골, 모따의 결승골이 터졌다. 이번 승리로 안양은 역사상 처음으로 서울에 승리했다. 연고지로 얽
2025-08-31 상암=최용재 기자 -
안양 감독은 약속을 지켰다, 서울에 역사상 '첫 승'
"올 시즌 FC서을을 상대로 꼭 1승을 하겠다."2025 K리그1이 시작되기 전 유병훈 FC안양 감독이 안양 팬들에게 약속한 내용이다. 연고지 이전으로 얽히고설킨 안양과 서울이다. 유 감독은 상처받은 안양 팬들에게 승리라는 선물을 하겠다고 다짐했다. 안양이 올
2025-08-31 상암=최용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