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北 노동자 착취" 네덜란드 로펌, 자국 선박업체 고발

    네델란드의 한 로펌이 북한 근로자를 대신해 자국 선박회사를 고발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보도했다. ‘자유아시아방송’은 북한 근로자를 대리해 네델란드 선박회사를 고발한 곳은 ‘프라켄 올리베리아’라는 로펌이라고 소개하고, 담당 변호사 바바라 반 스트라텐과의 인터

    2018-11-09 박영근 기자
  • '중간선거' 끝나자 마자… 미국 '북한 인권' 꺼냈다

    미국의 인권전문가들이 북한인권결의안이 유엔 총회에 상정된 것을 환영하면서 “이제는 북한 정치범 수용소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유엔이 나설 때”라고 주장했다고 한다.

    2018-11-08 김철주 기자
  • 미국 “북한 무기, 이란에 유입 정황”

    이란이 미국과 국제사회의 제재를 받는 와중에도 북한·시리아와 무기 거래를 한 정황이 드러났다. 美의회조사국(CRS)은 6일(현지시간) 공개한 대이란 제재 보고서를 통해 “북한은 국제 사회의 대이란 제재를 준수하겠다고 선언한 적이 없었다”며 “이를 이유로 이란과 대량살상

    2018-11-08 전경웅 기자
  • 中 속내 드러낸 환구시보… "트럼프가 졌다" 기사 급삭제

    美중간선거 결과 민주당이 적지 않은 차이로 하원을 장악하게 됐지만, 상원과 주지사 선거에서는 공화당이 수성(守城)에 성공했다. 세계 주요 언론은 이를 두고 “민주당이 하원을 통해 트럼프 정부의 정책에 딴죽을 걸겠지만, 공화당이 상원을 확보한 만큼 대외정책에는 큰 변화가

    2018-11-08 전경웅 기자
  • 말 바꾼 크렘린… "김정은 방러, 내년 기대"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외교 담당 보좌관 유리우샤코프는 7일(현지시간) 기자들에게 "김정은의 방문이 내년쯤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일각에선 북한이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 정착 문제 논의를 위한 미북 대화가 최근 교착 상태에 빠지자 주변국과의 접촉 일정도 재

    2018-11-08 박영근 기자
  • 美北 '핵신고-제재 완화' 이견… 외교관계 붕괴 직전

    미국 주요 언론사들이 8일 개최 예정이었던 미북 뉴욕 정상회담 연기에 대해 제재 완화 및 핵신고 등을 둘러싸고 양국의 이견이 심화되고 있다고 분석했다.NYT는 "서로에 대한 요구와 기대의 불일치가 존재하며, 그 위험이 최근 더욱 분명해 졌다는 것을 증명했다"고 보도했으

    2018-11-08 박영근 기자
  • 트럼프 “2차 美北 정상회담 내년 초 열릴 것”

    도널드 트럼프 美대통령이 “2차 美北정상회담은 내년 초 쯤에 열릴 것”이라고 밝혔다. 북한 측의 요청에 따라 연기된 것으로 추정되는 美北고위급 회담 또한 “다른 날짜를 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8-11-08 전경웅 기자
  • 美 '상원 공화, 하원 민주'… 중간선거 트럼프 '선방'

    전 세계의 이목을 끌었던 2018 美중간선거가 사실상 마무리된 상태다. 상원과 주지사는 공화당이, 하원은 민주당이 승리했다. 대부분의 주와 하원 지역구에서는 개표율이 95%를 넘어 특별한 이변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2018-11-07 전경웅 기자
  • "중국, 언론·영화·SNS로 미국 사회 여론조작"

    미국 중간 선거가 치러진 날, 美외교·안보 전문매체 ‘내셔널 인터레스트’는 미국 선거에 영향을 끼치려는 가장 큰 위협세력은 러시아가 아니라 중국이라고 주장했다. 이 같은 주장을 편 사람은 칼럼니스트 ‘타일러 그랜트’였다.

    2018-11-07 김철주 기자
  • “美北 고위급회담 연기”…美北 정상회담도 미뤄질 듯

    미국 뉴욕에서 오는 8일(현지시간) 열린다던 美北고위급 회담이 갑자기 연기됐다고 ‘연합뉴스’ 등이 美국무부를 인용해 보도했다.

    2018-11-07 전경웅 기자
  • 모병제의 미래?…영국, 지원자 없어 외국인에 ‘구애’

    연봉 2,260만 원에 결혼을 한 가장이면 2,736만 원의 가족 수당 추가,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주5일 근무, 식사시간 보장, 해외 파견 다수. 영국군 이등병의 생활이다. 현재 한국군 또는 예비역들이 보기에는 좋은 조건이지만 영국인들 생각은 그렇지 않

    2018-11-07 전경웅 기자
  • “북한의 일본인 납치, 일본만의 문제 아니다”

    美北정상회담 이후 북한 문제에 있어 큰 소리를 내지 않았던 일본이 유엔에서 납북자 문제를 들고 나왔다. ‘미국의 소리(VOA)’ 방송은 7일 “일본 외무성의 오카무라 요시후미 인권 대사가 제네바에서 열린 유엔 회의에서 북한의 일본인 납치 문제에 대해 중대한 우려를 표시

    2018-11-07 전경웅 기자
  • "북한 핵포기 안해… 중국도 北 비핵화 돕지 않을 것"

    미국과 북한 간 비핵화 협상이 진전을 보이면 미군의 한반도 준비태세, 즉 주한미군의 전략에 변화가 생길 것이라고 조셉 던포드 美합참의장이 밝혔다. 美합참 또한 이를 공식 확인했다.

    2018-11-07 전경웅 기자
  • "트럼프 지지 안해 55%"… CNN 출구조사 보도

    도널드 트럼프 美대통령이 노골적인 트윗 유세에 나섰다고 AP통신 등 美주요 언론들이 보도했다. 트럼프 美대통령은 중간선거가 치러지는 6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공화당원들에게 투표하라”는 글을 여럿 올렸다고 한다.

    2018-11-07 박영근 기자
  • 美 중간선거 민주당 이겨도 '트럼프 탄핵' 못한다

    이번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승리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미국의 反트럼프 언론과 학자들은 “역대 중간선거는 대부분 집권 여당이 졌다”고 주장하면서 민주당이 중간선거에서 승리하면 트럼프의 독주를 막을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다. 민주당이 중간선거에서 압도적으로 승리했다

    2018-11-06 전경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