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김정은한테 뒤통수 맞을 것” 美 언론들 경고

    마이크 폼페오 美국무장관의 방북이 결정된 이후에도 美언론들은 김정은에 대한 불신감과 비핵화 대상과 일정이 정해지지 않은 현재 상황을 지적하며 북한 비핵화 과정이 트럼프 정부의 예상과 다를 것이라는 예측을 소개하고 있다.

    2018-07-06 전경웅 기자
  • ‘난민 신청’ 시리아人 테러조직 ISIS 가입권유하다 체포

    예멘 난민들이 제주도에 대거 입국한 것을 두고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청와대 청원 게시판 참여 인원이 60만 명을 넘어서도 답변이 없는 것을 비판하는 목소리도 점점 거세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오래 전 ‘난민’ 신청을 한 뒤 한국에 머무르던 시리아 남성이 테러방지법 위

    2018-07-06 전경웅 기자
  • 이란, 세계 원유수송량 30% 차지 '호르무즈 봉쇄' 위협

    모하마드 알리 자파리 이란 혁명수비대(IRGC) 총사령관은 5일(현지시간) "우리는 '호르무즈 해협을 모두가 이용할 수 있거나, 그렇지 않으면 누구도 이용할 수 없다'는 점을 적이 이해하도록 만들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스마일 코사리 혁명수비대 사령관도 같은 날 이란

    2018-07-06 박영근 기자
  • 美-中 무역전쟁 개막… '관세 폭탄' 뒤에 숨겨둔 무기들

    美中 간의 갈등이 불거질 때마다 나오는 이야기가 “중국 정부가 여차하면 보유한 美정부 채권을 내다 팔수도 있기 때문에 미국이 함부로 행동하지 못할 것”이라는 주장이다. 하지만 최근에는 이런 주장을 회의적으로 보는 시각이 적지 않다.

    2018-07-05 전경웅 기자
  • 美-中 무역전쟁 개막… 미국의 숨은 무기, 석유와 달러

    중국은 미국과의 무역전쟁에서 승리할 수는 없다고 해도 일방적으로 패배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과연 그럴까. 美中무역전쟁이 수출입 관세 정도에서 끝난다면 그럴 수도 있으리라. 그러나 트럼프 정부가 보여주는 모습을 토대로 예상하면 미국의 중국 때리기는

    2018-07-04 전경웅 기자
  • 日총리 특보 “北 사실상 핵보유국…대응위해 개헌해야”

    일본 여당 ‘자유민주당(이하 자민당)’의 총재 특보가 한 강연에서 “북한은 사실상 핵보유국이므로 여기에 대응하려면 개헌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지난 6월 초 자민당 안전보장조사회가 방위예산을 GDP의 2%대로 높이는 방안을 검토, 아베 총리에게 보고한 것과 연관돼

    2018-07-04 전경웅 기자
  • 美-中 무역전쟁 개막… 승자는 미국이 될 것

    中정부 또한 미국산 제품에 보복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엄포를 놓았다. 545개 품목에 25%의 관세를 부과한다는 것이 中정부의 계획이다. 당초 세계는 미국과 중국이 타협점을 찾을 것으로 기대를 했지만 지난 6월 27일 제임스 매티스 美국방장관과 시진핑 中국가주석 간의 회

    2018-07-03 전경웅 기자
  • “북한, 미국과 비핵화 협상할 때도 미사일 공장 확장”

    美월스트리트 저널은 美씽크탱크 ‘미들버리 국제연구소’가 민간위성업체 ‘플래닛 랩스’의 최근 위성사진을 분석한 결과 김정은이 지난 6월 트럼프 대통령과 싱가포르에서 만날 때를 전후로 탄도미사일 공장의 외장 공사를 마무리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2018-07-03 전경웅 기자
  • '북한 해킹’ 돕는 개인·기업 제재법, 美하원 상임위 통과

    앞으로 북한의 해킹 작업을 도운 기업, 개인들은 美정부의 제재를 받을 지도 모른다. 美하원 상임위에서 관련 법안이 통과됐다. ‘미국의 소리(VOA)’ 방송은 3일 “사이버 공격을 지원하는 제3국의 기업과 개인에게 제재를 의무적으로 부과하도록 하는 법안이 美하원 외교위원

    2018-07-03 전경웅 기자
  • 정치인만 132명 암살… 멕시코 대선은 '피의 축제'였다

    7월 1일(현지시간) 치러진 멕시코 대선에서 89년 만에 좌파 후보가 당선됐다. 한국 언론들은 새 맥시코 대통령이 된 ‘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르(64·AMRO)’ 후보의 이야기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거의 한 세기만에 정권이 좌파로 넘어갔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

    2018-07-02 전경웅 기자
  • "해외로 나갈 수도 있다"… 삼성, 서초동 사옥 매각

    삼성그룹이 부동산 매각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재용 삼성부회장이 경영 전면에 나선 이후 벌어진 일이다.지난 1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은 회사가 소유한 서울 서초구 서초동 삼성사옥을 NH투자증권과 코람코자산신탁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고 매각에

    2018-07-02 박영근 기자
  • “北인권, 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불가역적 개선해야”

    美하원이 북한인권개선도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되돌릴 수 없이 개선(Complete Verified Irreversible Betterment)’해야 한다는 결의안을 상정했다. ‘미국의 소리(VOA)’ 방송은 크리스토퍼 스미스 美공화당 하원의원이 최근 발의한 북한인권

    2018-07-02 전경웅 기자
  • 美상원의원 “김정은, 트럼프 속이면 후회…첫 사상자 된다”

    美공화당 상원 중진의원이 김정은을 향해 “美대통령을 속였다가는 후회하게 될 것”이라며 “북한 비핵화는 전쟁을 막는 마지막 기회”라고 강력한 경고를 날렸다.

    2018-07-02 전경웅 기자
  • 볼턴 NSC 보좌관 “북핵 1년 안에 없앨 수 있다”

    존 볼턴 美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보좌관이 “1년 이내에 북한의 핵무기 개발 계획을 모두 폐기할 수 있다”고 언론에 밝혔다. “마이크 폼페오 美국무장관이 북한 핵무기 폐기를 조만간 협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18-07-02 전경웅 기자
  • 마지막 대북 대화파 손튼 美차관보 대행 7월 말 은퇴

    수전 손튼 미국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차관보 대행이 오는 7월 말 은퇴할 예정이라고 헤더 노어트 국무부 대변인이 지난 6월 30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밝혔다. 노어트 대변인은 "지난 25년 동안 세계 곳곳에서 활약한 손튼 차관보 대행의 임무 수행에 감사의 인사를 남

    2018-07-02 박영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