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데일리 로고 뉴데일리 로고
  • 소설캠프15
  • 경제
  • 정치
  • 사회
  • 글로벌
  • 외교국방
  • 북한
  • 미디어
  • 문화
  • 연예
  • 스포츠
  • 칼럼
  • 오피니언
  • VOD뉴스
  • 전국뉴스
    • 대구·경북
    • 충청·세종
    • 호남
    • 부산·경남
    • 경기
    • 인천·김포
    • 강원
  • TV
  • 포토
뉴데일리
  • TV
  • 포토
  • news font button
    글자크기
  • 음성으로 듣기
  • 공유하기
    기사 공유하기
    • 페이스북
    • X(트위터)
    • 카카오
    • 텔레그램
    • 네이버
    • 밴드
    • 메일
    • 링크복사
  • 홈
  • 다크모드
  • 뉴데일리
  • 정치·사회·일반
  • 경제
  • 전국뉴스
    • 대구·경북
    • 충청·세종
    • 호남
    • 부산·경남
    • 경기
    • 인천·김포
    • 강원
  • 시장경제 로고시장경제 로고
  • 칸라이언즈 로고시장경제 로고
  • 브랜드브리프 로고시장경제 로고
  • 안내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인재채용
    • 기사제보
뉴데일리
  • 소설캠프15
  • 경제
  • 정치
  • 사회
  • 글로벌
  • 외교국방
  • 북한
  • 미디어
  • 문화
  • 연예
  • 스포츠
  • 칼럼
  • 오피니언
  • VOD뉴스
  • TV
  • 포토
  • 뉴스레터
뉴데일리
search clean
  • 비건 “北, 비핵화 거부 땐 '한일 핵무장' 상황 올 수도”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가 “북한이 미국과 대화에 나서지 않고 비핵화를 하지 않으면 한국과 일본이 핵무장을 고려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미국 의회조사국(CRS)도 “한국·일본 같은 동맹국들이 미국의 핵 억지력을 못 믿으면 핵무장 필요성을 느낄 수 있다

    2019-09-09 전경웅 기자
  • 아베, 새 방위상에 고노 日외무상 임명 검토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고노 다로 외무상을 방위상에, 세코 히로시게 경제산업상은 자민당 참의원 간사장에 임명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일본 언론들이 보도했다.

    2019-09-09 전경웅 기자
  • 현대글로비스 차량 운반선 전도…“한국인 4명 배에 갇혀”

    현대 글로비스 소속 차량 운반선 ‘골든 레이’호가 미국 조지아주 앞바다에서 전도(轉倒)되는 사고가 일어났다고 뉴시스 등이 9일 보도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4명의 한국인 선원이 아직 배에 갇혀 있다.

    2019-09-09 전경웅 기자
  • 주독 한국대사관 직원 6년 간 수억 원 횡령

    독일주재 한국대사관에서 회계업무를 맡았던 행정 직원이 지난 수 년 동안 공금 수억 원 상당을 횡령한 혐의로 외교부 감사를 받고 있다고 뉴시스 등이 6일 보도했다.

    2019-09-06 전경웅 기자
  • 트럼프, 한·일에 불만 표출… "미국에 고마워하지 않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과 일본은 미국의 노력에 고마워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4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기자들로부터 ‘미중 남중국해 갈등’에 대한 질문을 받은 뒤 이 같이 주장했다.

    2019-09-06 전경웅 기자
  • "중국, 한미동맹서 '한국 이탈' 가능성 높게 본다"

    중국이 한국을 미국과 동맹에서 이탈할 가능성이 큰 나라로 보고, 이를 활용할 기회를 엿본다는 주장이 나왔다.

    2019-09-05 전경웅 기자
  • "한미동맹은 태평양 안보의 초석"… 해리스 美대사 '동맹' 강조

    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가 국제회의에서 인도·태평양지역에서 가장 성공한 동맹국으로 한국과 일본을 꼽았다.

    2019-09-05 전경웅 기자
  • “노영민·김현종이 한일 지소미아 파기 주도했다”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 지소미아) 파기는 청와대의 소위 ‘자주파’가 주도한 것이라고 일본 마이니치신문이 4일 보도했다.

    2019-09-05 전경웅 기자
  • 보훈처, 주한 美사령관 인사말에서 '北 독재' 뺐다가 망신

    국가보훈처가 로버트 에이브럼스 주한미군 사령관의 공식행사 인사말을 마음대로 수정했다가 미군의 항의를 받았다고 조선일보가 5일 보도했다. 보훈처는 이에 대해 공식적인 답변이나 해명을 내놓지 않았다.

    2019-09-05 전경웅 기자
  • 브룩스 前 사령관 "韓 '미군기지 조기반환' 결정 놀랍다"

    빈센트 브룩스 전 주한미군 사령관이 “한국 정부가 주한미군 기지의 조기 반환을 추진하기로 한 점이 놀랍다”고 밝혔다.

    2019-09-05 전경웅 기자
  • "美, 인도·태평양 안보 위해 韓에 해군 파병 요청할 것"

    빈센트 브룩스 전 주한미군 사령관이 “방위비 분담금 인상 등 미국의 요구는 인도·태평양 전략에 있어 한국이 더 큰 역할을 하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미국 군사전문가 또한 이에 동의하며 “한국에게 해군 파병 등을 요청할 수도 있다”고 내다봤다.

    2019-09-04 전경웅 기자
  • 유벤투스, 北 축구선수 한광성 영입… 호날두와 한솥밥?

    세계적인 축구선수 호날두(Cristiano Ronaldo)가 속한 구단으로 국내에도 잘 알려진 이탈리아 '유벤투스(Juventus FC)'에 북한 축구선수 한광성(20)이 입단했다.유벤투스는 한국시각으로 2일 구단(유벤투스 유스·Juventus FC Youth) 공식

    2019-09-03 조광형 기자
  • “북한에 남은 시한은 연말까지”… 리퍼트 전 대사의 경고

    마크 리퍼트 전 주한 미국대사가 “한반도 비핵화 협상과 관련해 북한에는 남은 시간이 별로 없으며, 미국에 남은 선택지도 제한적”이라고 지적했다. 또 한국 정부가 ‘자주적 국방정책’을 추진할 때도 ‘동맹’을 중심에 놓고 생각하면 좋겠다고 충고했다.

    2019-09-03 전경웅 기자
  • 폴란드, 미군 주둔지 6곳 합의… 7번째 후보지 협의중

    한국 정부는 지난 8월30일 “주한미군 기지 24곳의 조기 반환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비슷한 시기 폴란드는 자국내 6개 지역에서 미군이 주둔하는데 합의했으며, 한 곳의 주둔지를 더 물색 중이라고 밝혔다.

    2019-09-02 전경웅 기자
  • 美우주사령부 "北미사일 요격용 레이저 배치할 것”

    미군 우주사령부가 머지않은 미래에 북한 탄도미사일과 방사포 요격용으로 레이저 같은 지향성 에너지 무기를 실전배치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2019-09-02 전경웅 기자
이전 521 522 523 524 525 다음
윤서인의 뉴데툰
보고
416화: 독립투사들 어리둥절

글로벌 많이 본 기사

  • 01

    외국인 은행직원이라더니 … '혐한' 옹호 속 '환치기' 의혹

  • 02

    공장 아닌 월가서 먼저 터진 AI 충격 … 고연봉 전문직도 안전지대 아니다

  • 03

    中 대만 공격시 세계 10조 달러 증발 … 韓 경제 4분의 1 사라진다

  • 04

    '비트코인 폭락'에 美 블록필스 출금 정지 … 가상화폐 '유동성 경색' 우려

  • 05

    美 1월 고용 13만명 '깜짝' 증가 … 금리 인하 기대 후퇴에 국채 가격 급락

  • 06

    美 1월 근원 CPI 상승률, 4년10개월來 '최저'

  • 07

    美 대만과 '15% 상호관세' 합의 서명 … 대만, 美 원유 등 121조 구매

  • 08

    日, 대미 투자 3개 프로젝트 첫 집행 … 韓 부담 더 커졌다

  • 09

    '세계 최대 안전자산'의 균열 … 美 국채에 무슨 일이

  • 10

    美 증시, AI 위협 업종 투매 광풍에 하락 … 나스닥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