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좌익은 부모의 권위를 파괴하려 한다"

    생각 다르면 惡?… 美 칼럼니스트가 짚은 '좌파의 10대 특징'

    국내에서도 미국의 강의 사이트 테드(TED)를 많이 본다. 최대 18분 미만인 강의를 통해 최신 트렌드와 각종 전문지식을 얻을 수 있어서다. 테드와 유사한 강의 플랫폼으로, 5분 분량의 그래픽을 특유의 방식으로 특화시킨 곳이 있다. ‘프래거 U(Prager U)’가 대

    2019-04-29 전경웅 기자
  • 옥스퍼드대 한인 교수 “외계인, 인간 납치해 혼혈 생산”

    외계인이 인간을 납치해 혼혈종을 만든다는 주장은 ‘X-파일’류 영화나 SF영화의 단골 소재다. 그런데 이런 주장이 영국 옥스퍼드대에서 나왔다. 관련 내용은 26일(현지시간) 옥스퍼드대 학내 신문에 실린 뒤 ‘더 타임스’ ‘데일리 메일’ 등 현지 주요언론에 보도됐다.

    2019-04-29 전경웅 기자
  • 찬밥과 더운밥의 차이

    트럼프, 文 대통령과 2분… 아베와는 9시간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지난 주말을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내외와 함께 보냈다. 지난 4월 11일(현지시간) 불과 ‘2분짜리 단독회담’을 하고 귀국해야 했던 문재인 대통령과 너무도 비교가 됐다.

    2019-04-29 전경웅 기자
  • “스리랑카 자살폭탄 테러범 중에 재벌 2세 있다”

    스리랑카 수도 콜롬보에서 지난 21일(이하 현지시간) 발생한 ‘부활절 폭탄테러’ 범인 가운데 재벌 2세가 포함된 사실이 드러났다고 <로이터 통신>이 24일 현지 당국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2019-04-26 전경웅 기자
  • 美 "中 '타오바오' 사이트, 지적재산권 침해 심각"

    미 무역대표부(USTR)가 중국 업체 ‘알리바바’가 운영하는 전자상거래 사이트 ‘타오바오’를 “악명 높은 지적재산권 해적시장”이라고 지목했다. 중국에서 세 번째로 회원 수가 많은 전자상거래 플랫폼 ‘핀두오두오(Pinduoduo.com)’ 또한 ‘타오바오’에 맞먹는 지적

    2019-04-26 전경웅 기자
  • "핵 포기하라" 푸틴 말에 최고존엄 '멘붕'

    김정은, 러시아 일정 전격 취소…최고존엄 '빈손 귀국'

    김정은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정상회담은 지난 25일 끝났다. 이후 북한선전매체와 러시아 언론을 통해 나온 소식은 원론적인 내용들이었다. 이를 두고 미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에서 일했던 전직 고위관리가 “김정은은 푸틴과의 회담에서 얻어낸 게 별로 없다”

    2019-04-26 전경웅 기자
  • 美 GE 기밀 탈취 중국인 2명, 스파이 혐의 기소

    미국정부가 미국기업의 기밀을 빼내 중국 측에 넘긴 산업스파이 활동을 한 혐의로 두 명의 중국인을 기소했다.미 법무부는 23일(현지시간) 항공기 엔진 등을 제조하는 제너럴일렉트릭(GE)의 기업비밀을 훔친 혐의로 이 업체 엔지니어였던 샤오칭 정과 중국인 사업가 자오시 장을

    2019-04-25 김철주 기자
  • 러시아, 184미터 '초대형 핵추진 잠수함' 공개

    러시아가 사상 최대의 핵추진 잠수함을 언론에 공개했다. 러시아 국영 <타스통신>은 지난 23일(현지시간) 신형잠수함 ‘벨고로드(Belgorod)’의 진수식을 보도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이날 북부 도시 세브로트빈스크에서 ‘벨고로드’가 진수되는 모습을 상페

    2019-04-25 전경웅 기자
  • 미국, 3% '거대 성장'… 한국, -0.3% '최악 성장'

    세계은행 통계 기준 2017년 말 전 세계의 국내 총생산(GDP) 합계는 약 80조 달러(한화 약 9경2712조 원). 이 가운데 미국이 차지하는 비중은 약 25%, 20조5000억 달러(한화 약 2경3755조 원)에 달한다. 한국은 같은 시기 1조5300억 달러(한화

    2019-04-25 전경웅 기자
  • 美 법원 '자유조선 보석' 불허한 2가지 이유

    미 연방법원이 체포된 ‘자유조선’ 회원의 비공개 재판, 기소장 비공개 요청을 거부하고, 보석신청을 기각했다고 <미국의 소리(VOA)> 방송이 25일 보도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언론을 통해 공개될 ‘크리스토퍼 안’의 재판에서 ‘자유조선’의 실체가 드러날지 주목을 끌고

    2019-04-25 전경웅 기자
  • 美 요구 묵살?… 英, 5G 사업에 화웨이 참여 허용

    영국정부가 5세대(5G) 이동통신망 구축사업에 중국업체 화웨이가 참여하는 길을 열어주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5G 통신망의 안테나와 같은 ‘비핵심’ 부문에만 참여를 허용하는 ‘조건부’ 승인이다.24일(현지시간) <텔레그라프> 등 영국언론은 테레사 메

    2019-04-25 김철주 기자
  • 日, '외교청서' 공개… "한일관계 '매우 어려운 상황'"

    일본 외교부가 23일, 독도에 대한 일본의 영유권 주장과 함께 악화한 한일관계를 부각시키는 ‘2019 외교청서’의 내용을 확정, 공개했다. 한일 두 나라 관계의 경색을 악화시킬 것으로 보인다.  ‘외교청서’는 일본정부의 외교활동과 정책기조 등을 전반적

    2019-04-24 김철주 기자
  • “투자 귀재 손정의, '비트코인' 투자로 1500억원 손실”

    중국 전자상거래 업체 ‘알리바바’를 통해 3000배의 수익을 올렸던 투자의 귀재 손정의(손 마사요시) 日소프트뱅크 회장이 2017년 암호화폐 ‘비트코인’에 투자했다가 1억3000만 달러(약 145억 엔, 한화 약 1495억 원)의 투자 손실을 입었다고 한다.

    2019-04-24 전경웅 기자
  • “헤즈볼라 돈줄 끊어라”... 美, 1000만 달러 현상금

    미국정부가 이란의 지원을 받는 레바논 무장단체 헤즈볼라의 자금줄을 차단하는 데 도움이 되는 정보 제공에 최대 1000만 달러(약 114억원)의 현상금을 내걸었다.미 국무부는 22일(현지시간) 헤즈볼라의 자금줄이 되는 사람·기업체·은행 등과 관련한 정보를 제공할 경우 그

    2019-04-24 김철주 기자
  • 한미동맹 싫어하는 '자주파'였다는…

    '親盧 외교관' 김도현의 청탁·갑질 의혹

    노무현 정권 시절 외교부 내에서 ‘자주파’로 불렸던 김도현 베트남 주재 대사가 비위를 이유로 중징계를 당할 처지가 됐다. 외교부 관계자는 지난 23일 “김도현 대사와 관련, 청탁금지법 위반과 직원들에 대한 갑질 등의 정황을 적발해 인사혁신처에 중징계를 요청했다”며 “김

    2019-04-24 전경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