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에 '백지수표' 끊어줄 작정인가

    동아일보 18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노무현 대통령이 지난주 몽골에서 “북한에 제도적 물질적 지원은 조건 없이 하려고 한다”고 밝힌 뒤 정부의 대북 행보가 심상치 않다. 이종석 통일부장관은 어제 “명분만

    2006-05-18
  • "DJ, 대북퍼주기 비단길깔러 간다"

    김대중 전 대통령의 6월 방북을 논의할 남북의 실무대표단이 이틀째 금강산 호텔에서 협의에 들어간 가운데 ‘DJ 방북’과 관련, 그 자격과 의도 등에 대해 제기되고 있는 갖가지 의혹과 문제점을 놓고 뜨거운 논의가 이뤄졌다. 자유시민연대

    2006-05-17 강미림
  • 국민은 남북 정상회담 뒷돈이나 대는 봉 아니다

    동아일보 11일 사설 <국민은 남북 정상회담 뒷돈 대는 '봉' 아니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노무현 대통령은 그제 몽골 방문 중 동포간담회에서 “북한에 많은 양보를 하려 한다”며 “제도적 물질적 지

    2006-05-11
  • "김정일 불구장생 할수도 있다"

    대북 '퍼주기' 일변도의 노무현 정권 대북 정책기조와는 달리 북한 김정일 정권의 붕괴를 예상하고 그 이후의 한반도 정세를 조망해 보는 심포지엄이 열려 눈길을 끌었다. 자유지식인선언(공동대표 최광, 김상철, 박성현)은 10일 오후 대한상의빌딩 국제회의장

    2006-05-10 강미림
  • 북 사이트 "한나라당에 단호한 패배 안겨야"

    북한이 운영하는 웹사이트 우리민족끼리는 5일 "남조선 인민들은 다가오는 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에 단호한 패배를 안겨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사이트는 이날 논평을 통해 "한나라당이 5월 지방선거에서 지방정권을 차지하고 내년 대선에서

    2006-05-06
  • 하와이에서 본 미·일동맹

    정은숙 세종연구소 연구위원이 6일자 조선일보에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지난 달에 동아시아 몇 개국 학자들로 구성된 견학 팀의 일원으로 하와이에 있는 미군 태평양 사령부와 일본 내 미군 기지, 항공모함, 그리고 오키나와의 일본 항공자위

    2006-05-06
  • '노정권 사람들을 요덕에 보내자'

    "북한의 인권문제를 외국에 가서 얘기해야 하고 외국에서 먼저 북한 인권문제에 가슴아파하는 상황이 안타깝고 현 정권이 참 혐오스럽다"  ·4일 국회 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한나라당 납북자 및 탈북자 인권특위(위원장 황우여)와 제2정책

    2006-05-04 최은석
  • 부시, 탈북 어린이 만날 듯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이 28일경 탈북 어린이 김한미양(6)과 김양의 부모를 백악관에서 만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2002년 중국 선양 일본영사관에 진입하려다

    2006-04-26 이주영
  • 한나라 '평양가서 고작 청구서나 받아 오느냐'

    "주겠다고 제안한 건 많은데 받아온 건 쌀 50만t과 비료 30만t의 청구서 뿐"평양에서 열린 제18차 남북장관급회담 결과에 대해 한나라당은 이처럼 평가했다. 이정현 부대변인은 24일 브리핑을 통해 "이런 회담이라면 차라리 평양까지 가지말고

    2006-04-24 최은석
  • 반북 활동 박갑동씨 일본서 괴한에 피습

    김정일 체제를 반대하며 일본에서 활동하고 있는 북한 망명단체 ‘조선민주통일구국전선’의 공동의장 박갑동씨(87)가 지난 13일 밤 도쿄의 사무실 앞에서 피습당하는 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조선일보에 따르면 박 씨는 지난 13일 오후 8

    2006-04-22 강미림
  • 신언상, 북한인권단체에 사과는 했지만…

    ‘북한 인권 단체들이 북한 인권에는 도움도 못주면서 말만 앞세운다'는 등의 발언을 해 북한 민주화관련 단체들의 공분을 산 신언상 통일부 차관이 17일 이들 단체에 사과 전화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북한관련 단체들은 신 차관의 사과가

    2006-04-18 이주영
  • "북인권단체들 말로만 떠들어댄다"

    자신의 취임식장에서 이종석 통일부 장관을 향해 ‘한 시대의 역사를 설계한 남북관계 전문가’라는 칭송을 바친 바 있는 신언상 통일부 차관이 14일 ‘북한 인권단체들이 말만 앞서고 북한 인권에는 도움을 못주고 있다’는 취지의 발언

    2006-04-15 이주영
  • "영남아 빨리돌아와"팔순노모 눈물

    “영남아, 빨리 돌아와라. 오면 너 좋아하던 계란프라이랑 멸치볶음 해줄게” 김영남씨의 어머니 최계월씨(왼쪽)의 손을 딸 김영자씨가 꼭 잡고 있다 ⓒ뉴데일리

    2006-04-12 이주영
  • 납북자단체 "김영남 당장 송환해야"

    일본정부가 11일 ‘납북 일본인 요코다 메구미의 남편 김철준씨는 1978년 납북된 남한 고교생 김영남’이라고 공식 발표한 것과 관련해 납북자가족모임(대표 최성용), 피랍탈북인권연대(대표 도희윤)은 12일 김영남씨의 조속한 송환을

    2006-04-11 이주영
  • 유다복음이 세상에 나오게 되기까지

    내셔널 지오그래픽이 9일 TV를 통해 전면 공개하는 유다복음 사본은 2세기경 그리스어로 쓰였을 것으로 보이는 원본의 이집트 콥트어 번역판으로 3~4세기경 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파피루스에 쓰인 이 사본은 1970년대 이집트에서 도굴꾼들에 의해 발굴됐으나 정작 학자들의

    2006-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