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시아, 돈없어 군복도 못바꿔

    러시아가 금융위기로 10년 만에 첫 재정 적자를 예상하고 있는 가운데 군복을 교체하려던 계획까지 취소했다고 3일 BBC 방송 인터넷판이 보도했다.

    2009-05-03
  • 이란, `17세때 살인' 23세 여류 화가 처형 강행

    이란이 국제사회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청소년 기에 살인을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는 여류 예술가의 처형을 강행, 비난 여론이 점증하고 있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인터넷판이 2일 보도했다.

    2009-05-03
  • 일본, '방문시 주의 국가'에 한국 추가

    일본 정부가 신종플루 감염이 확인된 한국을 방문할 경우 적지 않게 주의해야 하는 국가로 추가 지정했다. 외무성은 3일 발표한 '감염증위험정보'에서 "멕시코 이외에서 신종플루 감염이 확인된 국가 및 지역 방문을 검토하는 국민은 해당 국가의 감염 상황과 세계보건기구(WHO

    2009-05-03
  • 중국인, 이달부터 기차타고 북한 여행

    중국인들은 이달 중순부터 길림성 도문시에서 기차를 타고 남양, 청진, 칠보산 등 함경북도 일대를 여행할 수 있게됐다. 도문시 정부는 최근 함경북도 관광국 및 청진시 철도국과 열차운행에 대한 협정을 체결하고 이달 중.하순부터 투먼과 북한의 남양과 청진, 칠보산을 잇는

    2009-05-03
  • 호주,대대적 군비확장‥中군사력 대응

    호주 정부가 대대적인 군비확장에 나서기로 해 주변국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중국이 군사력을 대폭 강화해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대한 지배력 확장을 꾀하고 있는 데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정부는 "미국이 더 이상 호주를 지켜줄 수 없다"고 선언하고 오는 203

    2009-05-02
  • 미 위원회, 북 종교탄압국 지정건의

    미국의 독립적 정부기구인 국제종교자유위원회(USCIRF)는 1일 `2009 연례 종교자유보고서' 발표를 통해 북한을 비롯해 미얀마, 중국, 이라크 등 13개국을 종교자유탄압 특별관심국(CPC)으로 지정해 줄 것을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국무부에 건의했다.미국의 국제

    2009-05-02
  • WHO "성공적 백신개발 의심안해"

    유엔 산하 세계보건기구(WHO)의 백신리서치이니셔티브 디렉터인 마리-폴 키니 박사는 1일 신종플루(A/H1N1) 바이러스에 대한 백신 개발과 관련, "단기간에 성공적으로 만들 수 있음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고 밝혔다. 키니 박사는 이날 오후 제네바에서 가진 공식 기자회

    2009-05-02
  • 오바마, 여기자 북 억류에 우려표명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북한과 이란에 억류중인 미국적 여기자 3명 문제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명했다.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세계언론자유의 날을 앞두고 발표한 성명에서 북한에 억류중인 2명의 기자와 이란에 억류중인 1명의 기자 문제에 대해 "특별히 우려하고 있다"고 밝

    2009-05-02
  • 벨기에 국민 "신종플루 정보부족"

    인근 네덜란드에서 감염자가 확인되는 등 유럽에서 신종플루(A/H1N1)가 확산되는 가운데 벨기에 국민 대다수가 신종플루에 대한 정보 부족을 하소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 RTL-TV에 따르면 조사기관 아이복스(iBox)에 의뢰해 긴급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신

    2009-05-01
  • 이집트는 조류플루와도 전쟁중

    이집트가 멕시코발 인플루엔자A[H1N1](신종플루)를 예방하는 조치에 매달리면서도 다른 한편에서는 자국 내에서 번지고 있는 조류 인플루엔자[H5N1]와도 전쟁을 벌이는 등 이중고에 시달리고 있다. 1일 일간 이집션 가제트에 따르면 이집트 델타 주(州)의 보건당국은

    2009-05-01
  • 독일, 신종플루 2차감염 첫확인

    독일 보건부는 1일 자국 내에서 처음으로 '인플루엔자 A(신종플루)' 2차 감염(인간 대 인간 감염) 사례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보건부는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최근 멕시코를 방문한 적이 없는 여성 간호사 1명이 바이에른주(州)의 신종플루 감염자 세 명 중 한 명과

    2009-05-01
  • 노무현 소환, 해외언론도 뜨거운 관심

    노무현 전 대통령의 30일 검찰소환 조사에 대해 전세계 언론들도 촉각을 곤두세우며 사태 추이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AP통신은 노 전 대통령이 뇌물수수 의혹 조사를 위한 검찰의 소환에 임하면서 그간 내세워온 깨끗한 정치인 이미지에 심대한 타격을 입게 됐다고 전

    2009-04-30
  • “현 위기 지나면 세계 경제질서 재편될 것”

    한국개발연구원의 현오석 원장은 30일 오전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열린 한국선진화포럼 월례토론회에서 “청년 실업 해결을 위해 잡 셰어링, 인턴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현 원장은 “청년 일자리를 위한 이러한 정책들은 소득측면도 있지만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의

    2009-04-30 김은현
  • "탈북자 19%가 미국행 원해"

    북한의 대대적인 반미 선전에도 탈북자의 19%가 미국행을 원한다는 조사 결과가 29일 나왔다. 마커스 놀랜드 피터슨국제경제연구소(PIIE) 선임연구원이 한국과 중국에 있는 탈북자 1600여명을 대상으로 벌인 조사 결과, 이들의 19%가 미국행을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

    2009-04-30
  • WHO, 전염병 경보 5단계로 격상

    유엔 산하 세계보건기구(WHO)는 29일 마거릿 찬 사무총장 주재로 진행된 제3차 비상위원회 회의에서 SI 사태와 관련한 전염병 경보 수준을 현행 4단계에서 "대유행(pandemic)이 임박했음"을 뜻하는 5단계로 격상시켰다. 찬 사무총장은 이날 오후 10시(한국시간

    2009-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