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신종플루 첫 감염자 발생

    일본에서도 인플루엔자 A[H1N1](신종플루) 첫 감염자가 나왔다.일본 후생노동성은 최근 캐나다로 여행을 다녀 온 일본 남성 3명이 신종플루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9일 밝혔다.이들은 오사카 출신의 40대 고등학교 교사와 10대 남학생 2명으로 지난달 24일부터 여

    2009-05-09
  • 카자흐, '사우나 정상 회동' 파격 제안

    이명박 대통령의 해외 순방 때마다 상대국과의 인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 CEO와 서울시장을 거치면서 다져온 해외 네크워크 덕분. 넓게 알고 깊게 사귀는 이 대통령의 스타일은 외교상 의전을 뛰어 넘는 파격을 종종 불러 온다. 지난 3월 호주 방문 때 러드 총리 관저에서

    2009-05-08 이길호
  • 북, 미 대화 제의 다시 거부

    미국이 7일 북한을 향해 대화의 손을 내밀었으나 8일 북한이 이를 또다시 뿌리쳤다.이에 따라 북핵문제 해결을 위한 6자회담은 물론 북미간 대화를 시작하는 것 자체가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마저 나오고 있다.미국은 7일 북한이 최근 6자회담 거부를 선언하고 불능화한 핵시

    2009-05-08
  • 미 하원, 북한 비핵화예산 전액 삭감

    미국 하원이 행정부가 대북 에너지 지원용으로 배정한 예산 등 북한 비핵화에 사용할 예산을 전액 삭감했다. 미국 하원의 세출위원회는 7일(현지 시각) 전체회의를 열고 2009년 추가경정예산안에 포함됐던 북한 에너지 지원 예산 9500만 달러를 전액 삭감했습니다.하원 세출

    2009-05-08 온종림
  • 홍콩호텔 투숙객·직원 283명 격리해제

    인플루엔자 A(H1N1·신종플루) 감염환자의 투숙 사실이 드러나 봉쇄된 홍콩 메트로파크호텔(維景酒店) 투숙객 및 직원 283명에 대한 격리조치가 1주일만인 8일 밤 해제된다. 홍콩 정부는 메크로파크호텔 투숙객 및 직원들의 격리기간이 만 7일이 되는 이날 오후 8시

    2009-05-08
  • 아소 "2명 출산의무 다했다"

    아소 다로(麻生太郞) 일본 총리가 또 신중하지 못한 발언을 했다가 취소하는 해프닝을 연출했다. 그는 지난 7일 열린 중의원 예산위원회에서 저출산 문제에 대한 견해를 묻는 의원들의 질문에 "나는 43세에 결혼해서 아이들을 둘 낳았으므로, 최소한의 의무를 다했다"고

    2009-05-08
  • 中, 대형 여객기 개발에 40조원 투입

    중국은 중형 여객기 개발 성공에 이어 앞으로 5년 후인 2014년까지 보잉 737보다 성능이 우수한 대형여객기를 개발한다는 목표 아래 총 2천억위안(40조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중국상용항공기유한책임공사(中國商用飛機有限責任公司) 장칭웨이(張慶偉) 이사장은 7일 중

    2009-05-08
  • 미얀마, 수치여사 자택 잠입한 미국인 체포

    미얀마 민주화운동의 상징인 아웅산 수치 여사의 자택에 잠입했던 미국인 남성이 보안군에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다. 미얀마 국영신문인 '더 뉴 라이트 오브 미얀마'는 존 윌리엄 이타우란 이름의 미국 국적의 남성이 3일밤 수치 여사의 자택에 잠입해서 이틀간 머문 뒤 5일

    2009-05-07
  • 재외동포재단, 9월에 제 3차 한인정치 포럼 연다

    재외동포재단(이사장 권영건)은 재외동포사회의 정치력과 권익 신장을 위해 오는 9월 28일(월)부터 10월 1일(목)까지 3박 4일간 '제3차 세계한인정치인포럼'을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연다.이 행사에서는 동포 정치인을 통해 미국 유력정치인을 초청해서 한

    2009-05-07 염동현
  • 캐나다 "신종플루 유전자서열 해독"

    캐나다 과학자들이 최초로 인플루엔자 A(H1N1.신종플루)의 유전자 염기서열을 완전 해독하는 데 성공했다고 캐나다 정부가 6일 발표했다. 신종플루의 유전자 염기서열이 확인됨에 따라 백신 개발도 빠르게 진전될 것으로 기대된다. 리오나 아글루카치 캐나다 보건장관은 이날 기

    2009-05-07
  • 포브스 "미 경기침체 5월로 끝난다"

    미국인들의 실업 보험급여 청구 추이 또는 부동산과 주식 시장의 최근 동향 등 각종 경기 지표 등을 근거로 미국 경기 침체가 5월로 끝날 것이란 예측이 나오고 있다고 미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전했다.6일 포브스에 따르면 미국 투자자문업체인 `퍼스트트러스트어드바이저' 분석가

    2009-05-07
  • 영국, 초콜릿으로 가는 경주차 개발

     영국 과학자들이 초콜릿 공장 폐기물을 연료로 삼고 차체 일부는 식물성 섬유로 이루어진 세계에서 가장 빠른 포뮬러 3 경주용 바이오연료 자동차를 만들었다며 5일 이를 공개했다.워릭 대학의 `월드 퍼스트' 팀은 식물성 기름과 초콜릿 찌꺼기로 만든 바이오 연료를

    2009-05-06
  • 워싱턴 미각 사로잡은 한식 체험 행사

    "원더풀", "그레이트." 한국국제교류재단(이사장 임성준)이 5일 한식의 세계화를 위해 워싱턴D.C.에서 마련한 `한국요리 체험 행사'에서 다양한 한국의 맛을 느끼고 즐긴 미국인들이 쏟아낸 말이다. 백악관 바로 옆에 위치한 특급호텔 윌러드 인터콘티넨털에서 개

    2009-05-06
  • 브라질 호우 피해 확산..이재민 27만명

    브라질 북부 및 북동부 지역에서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크게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브라질 정부는 5일 "지난 달부터 계속된 집중호우로 북부와 북동부 5개 주에서 지금까지 27만여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으며, 사망자와 부상자가 잇따르고 있다"고 밝혔다.

    2009-05-06
  • "반 고흐의 귀는 고갱이 잘랐다"

    프랑스 후기 인상파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귀를 자른 사람이 친구이자 예술적 동지였던 폴 고갱이었다는 새로운 주장이 제기됐다.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인터넷판은 5일 독일 예술사학자들의 주장을 인용, 고갱이 언쟁 중 반 고흐의 귀를 칼로 베었다고 보도했다. 이는 정신분열증

    2009-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