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즈 내연녀 미인대회' 열린다

    골퍼 타이거 우즈의 전(前) 내연녀들이 10만 달러의 상금을 놓고 겨루는 미인 콘테스트가 내달 10일 열린다고 영국 일간 더타임스 온라인판이 24일 전했다. 이번 대회는 미국의 악명높은 방송 진행자 하워드 스턴이 마련한 것. 언론에 우즈의 애인으로 거명된 13명

    2010-02-25
  • 美 "역시 김연아" 대서특필…일본은 마오 얘기만

    24일 오후 1시(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퍼시픽 콜리세움에서 열린 2010 밴쿠버 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 경기에 23번째로 출전, 총점 78.5점으로 세계최고기록을 수립하며 1위에 올라선 김연아에 대해 외신들도 관련 기사를 톱기사로 배치하는 등 높은

    2010-02-24 조광형
  • '성형의혹' 불거진 미스USA, '지성美'로 일축

    혹자는 한국을 '성형미인의 천국'이라고 표현한다. 주위에 성형수술을 받은 여성들이 많기도 하거니와 실제로 성형기술이 발달한 탓에 중국이나 동남아 등지에서 '성형 관광'을 올 정도로 폭넓은 성형 인프라와 고도의 집적된 기술을 보유, 인위적으로 가공된 미인들이 상대적으로

    2010-02-01 조광형
  • 퀄컴, 한국에 세계 2번째 R&D센터 설립

    세계적 IT기업인 미국 퀄컴사가 한국에 R&D 센터를 설립하고 국내 유망 벤처기업에 대해 투자를 본격화하기로 했다. 퀄컴의 한국R&D 센터는 퀄컴이 해외에 운영 중인 R&D센터로서는 중국에 이어 두번째로 설립되는 것으로 센터는 국내·기업·대학·정부출연연구소와의 공동연구

    2010-02-01 염동현
  • 독일 대통령 "한반도 통일 빨리 올 수도"

    호르스트 쾰러(67) 독일 대통령은 한반도 통일이 예상보다 빨리 다가올 수도 있다고 전망했다. 쾰러 대통령은 1일 연합뉴스와의 서면 인터뷰에서 "독일의 경험에 비춰볼 때 역사적 사건은 생각보다 빨리 이루어질 수도 있다"면서 "그렇게 되면 역사적 사건은 스스로 탄력

    2010-02-01
  • 피우다 만 꽁초가 840만원?

    피우다 만 시가 꽁초가 840만원?전 영국 총리 윈스턴 처칠이 피우다 만 시가 꽁초가 4500파운드(840만원)에 팔렸다. 영국 스카이뉴스는 30일(현지 시간) 처칠 전 영국 총리가 1941년에 피우다 남겨둔 10cm 가량의 시가가 4500파운드에 낙찰됐다고 전했다.

    2010-01-31 온종림
  • '폭삭 늙어버린' 매컬리 컬킨, 팬들 '충격!'

    영화 '나홀로 집에'에서 깜찍한 케빈 역으로 사랑받았던 배우 매컬리 컬킨(30)이 최근 매우 겉늙은(?) 모습을 한 채 나타나 팬들을 경악케 하고 있다.현지시각으로 지난 26일 한 영화 시사회장에 나타난 컬킨은 자신의 친동생인 키어란 컬킨(29)과 절친한 여배우 헤이든

    2010-01-30 조광형
  • 아이티에 모유보내기 운동

    아이티 어린이들을 위한 모유 모으기에 한창이다. 유코피아는 미국 오하이오주 엄마들이 아이티에 파견된 해군 군의관의 요청에 따라 모유 모으기 운동을 벌이고 있다고 전했다.병원선 컴포트호에서 아이티 구조활동을 펴고 있는 이 군의관은 “병든 아기들을 살리기 위해선

    2010-01-29 온종림
  • “아이티에 성금 대신 콘돔을?”

    “아이티에 성금 대신 콘돔을 보내라.”미 프로농구 NBA 출신 폴 셜리가 미국 스포츠전문방송 ESPN 홈페이지에 쓴 글이 일파만파를 일으키고 있다.유코피아닷컴은 28일 NBA에 이어 지난 2008년까지 유럽 프로무대에서 활약한 후 은퇴한 셜 리가

    2010-01-28 온종림
  • 한국, 환경성과지수 세계163국 중 94위 '망신'

    스위스 다보스 세계경제포럼(WEF)에서 발표되는 환경성과지수(EPI) 평가에서 한국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0개 회원국 중 꼴찌로 추락했다. 정부는 그동안 2030년까지 EPI 순위를 세계 10위 이내로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를 밝힌 바 있어 이 성적표는 더욱 충격

    2010-01-27 염동현
  • '아바타의 위력' 중국 명산 이름마저 바꿔

    지난 25일 기준으로 타이타닉이 세웠던 전 세계 영화 흥행기록을 갈아치운 제임스 카메룬의 아바타가 이번엔 중국의 유명 산 마저 이름을 바꾸게 하는 '위력'을 발휘하고 있다는 소식이다.외신에 따르면 중국 후난(湖南)성 장가계(張家界) 원가계(袁家界) 풍경(風景)구는 25

    2010-01-27 조광형
  • 한국계 또 美 연방법원 판사 지명

    한국계 40대 변호사가 최근 북일리노이 연방법원 판사로 임명돼 화제가 되고 있다. 주인공은 현재 미 연방 평등고용기회위원회(US EEOC) 행정판사로 재직중인 영 김(한국명 김영배.44) 판사. 김 판사는 지난 21일 쉴라 피네건, 제프리 길버트 변호사와 함께 북

    2010-01-27
  • '록의 전설' 스콜피언스, 40년만에 해체

    클라우스 마이네 "우리는 더 이상 젊어질 수 없다"지난 65년 결성, 현재까지 1억장 이상의 음반을 판매한 독일의 수퍼밴드 스콜피언스(Scorpions)가 40여년 만에 해체 수순을 밟고 있다는 소식이다.

    2010-01-25 조광형
  • "나마스테! 코리아"…'한국·인도의 밤' 개최

    이명박 대통령의 국빈방문에 맞춰 한국-인도 양국의 우의를 다지는 '한국·인도의 밤(India-Korea Night)' 행사가 24일(현지시각) 인도 뉴델리 ITC모리아 호텔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대통령 직속 국가브랜드위원회(위원장 어윤대)는 이날 저녁 양국 정부요인과

    2010-01-25 이길호
  • 빈 라덴 "성탄절 美여객기 테러는 내가 계획"

    알 카에다 지도자 오사마 빈 라덴은 지난해 성탄절 미국행 여객기 테러 기도사건이 자신의 책임아래 이뤄졌다고 주장했다. 빈 라덴은 24일 아랍권 위성방송 알 자지라를 통한 육성 성명에서 이같이 말하고, 미국이 이스라엘을 지원하는 한 미국에 대한 공격은 계속될 것이라

    2010-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