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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자유주간’ 한미 동시 개막… ‘文정권 치하 남북 인권 악화’ 토론회로 시작
자유북한운동연합(대표 박상학)가 대북전단 50만장 살포를 예고한 ‘북한자유주간’이 26일 오전 9시(미국 동부표준시 25일 오후 8시) 한미 양국에서 동시에 개막했다. 국민의힘 의원들과 미국 상·하원 의원들의 격려를 받으며 개막한 ‘북한자유주간’의 첫 번째 본 행사 일
2021-04-26 전경웅 기자 -
책 판매 자체를 막을 순 없다고
교보문고, 김일성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 판매 중단키로… "고객 보호 차원"
교보문고가 김일성 북한 주석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 판매를 중단했다. 교보문고 측은 "정치적 판단이 아니라 고객 보호차원"이라고 설명했다.25일 출판계에 따르면 교보문고는 지난 23일 오후 대책 회의를 열고 '세기와 더불어' 신규 판매를 중단했다. 이날 오후 4시부터
2021-04-25 송승근 기자 -
'처벌' 압박에도… 자유북한운동연합 “대북전단 50만 장 내주 살포”
지난 3월 30일부터 시행된 ‘대북전단금지법’으로 처벌받는 사례가 나올까. 자유북한운동연합(대표 박상학)이 “4월 25일부터 5월 1일까지 한국과 미국에서 동시에 진행하는 제18회 북한자유주간 기간 동안 대북전단 50만 장을 살포할 것”이라고 23일 밝혔다.
2021-04-23 전경웅 기자 -
정의용 “북한 GP총격, 사소한 군사합의 위반”… 장관 막말에 외교부 '진땀'
북한의 지난해 비무장 지대 GP 총격 등을 두고 “사소한 위반”이라고 말한 정의용 외교부 장관을 비판하는 목소리가 거세게 일고 있다. 외교부가 해명을 내놨지만 여론은 좋지 않다.
2021-04-22 전경웅 기자 -
책값이 25만~28만원... 그 돈이 누구한테 갈까?
말로는 회고록, 실제론 北 선전물… 김일성 우상책 ‘세기와 더불어’ 버젓이 판매
‘민족사랑방’이라는 출판사가 지난 1일 김일성을 우상화하는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를 출간했다. ‘세기와 더불어’는 2011년 8월 대법원에서 ‘이적표현물’이라는 판결을 받았다. 이것이 원본대로 출간된 것도 문제인데 현재 포털 사이트가 서적 구입처를 알려주고, 온라인
2021-04-22 전경웅 기자 -
북핵 억지하려면…韓서는 “저위력 핵배치” 美서는 “핵선제공격 원칙 유지”
한국과 미국에서 북핵 대응을 위한 핵전략 제언이 나왔다. 한국 전문가는 “트럼프 정부 시절 개발한 저위력 신형 핵무기의 한반도 주변 배치”를 제언했다. 미국에서는 “핵 선제공격 원칙을 유지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2021-04-20 전경웅 기자 -
“중국 대북지원 임박…단둥서 식량·물자 실은 열차·화물차 포착”
중국이 조만간 북한에 식량과 각종 물자를 지원할 것이라고 <자유아시아방송(RFA)>과 일본 NHK가 보도했다. 북한은 물자를 받기 위해 그동안 막았던 신의주 세관을 3~4일 간 개방할 것으로 알려졌다.
2021-04-19 전경웅 기자 -
美의원들, 대북전단금지법 청문회서 "한국, 인권침해법 수정해야"
미국 하원 톰 랜토스 인권위원회가 지난 15일(이하 현지시간) 한국의 대북전단금지법에 관한 청문회를 열었다. 청문회에 참석한 미국 하원의원들은 여야를 막론하고 “대북전단금지법은 기본적인 인권을 침해한 법안”이라고 비판하며 즉각적인 수정을 촉구했다.
2021-04-16 전경웅 기자 -
38노스 "北, SLBM 시험용 바지선 원위치… 도발 징후 사라져"
북한 함경남도 신포조선소에서 신형 잠수함 건조시설 앞으로 옮겨졌던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시험용 반잠수 바지선이 원위치로 복귀했다. 15일 오후 5시 현재까지 특별한 징후가 보이지 않아 4월25일 건군절 때 도발할 가능성도 점쳐진다. 38노스 "신포조선
2021-04-15 송승근 기자 -
美북부사령관 “7년 뒤 신형요격체계 배치하면 북한 ICBM 완전 제압”
미군 고위 장성이 “2028년 신형 미사일 요격체계가 실전배치 되면 북한 탄도미사일을 완전히 제압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 장성은 “지금도 북한 대륙간 탄도미사일(ICBM)을 충분히 막을 수 있다”면서 “여기에 ‘발사의 왼편’ 개념까지 더해 북한 탄도미사일을 막을
2021-04-15 전경웅 기자 -
“北, 6년 뒤 핵폭탄 200개… 이중 60개는 한국 선제공격용”
북한의 현재 핵개발 추세가 지속되면 2027년에 최대 242개의 핵폭탄과 수십여 기의 대륙간 탄도미사일(ICBM)을 갖게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이 중에 핵폭탄 40~60개는 남침 시 선제공격용으로 사용할 것이라고 주장도 나왔다.
2021-04-14 전경웅 기자 -
천영우 “비핵화 협상서 북한에 ‘영변 빼고 다 내 놓으라’ 해야”
북한이 비핵화 협상에서 “영변을 포기하겠다”며 제재 해제를 요구하면, 역으로 “영변 빼고 다 내놓으라”는 요구를 해야 한다고 천영우 전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이 주장했다. 현실을 고려할 때 북한이 가진 핵무기와 탄도미사일부터 내놓게 하는 것이 비핵화의 시작이라는 주장이었다
2021-04-13 전경웅 기자 -
코백스도, 러시아도…"북한에 우한코로나 백신 준적 없다"
북한이 코백스와 러시아로부터 우한코로나 백신을 확보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와 관련 코백스(COVAX) 퍼실리티를 주도하는 세계백신면역연합(GAVI)는 "5월 이전에 백신 공급이 어렵다"고 북한에 통보했고, 러시아는 북한의 국경 폐쇄로 백신을 포함한 의약품을 공급
2021-04-12 송승근 기자 -
“대북전단금지법 청문회 얕보지 말라”… 美전직 고위관리, 文정부에 경고
미국 의회에서 오는 15일 열리는 대북전단금지법 청문회를 두고 통일부가 “정책 연구모임 성격에 가깝다”고 주장했다. 이에 미국 하원 고위 관계자와 전직 고위관리들은 해당 청문회의 파급력을 과소평가 하지 말라고 경고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전했다.
2021-04-12 전경웅 기자 -
"北, SLBM용 잠수함 완성… 4월15일, 김일성 생일날 도발 가능성"
북한이 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SLBM) 여러 발을 탑재할 수 있는 신형 잠수함을 이미 완성했다는 한미 정보당국의 평가가 나왔다. 최근 신포 조선소를 찍은 위성사진에는 탄도미사일 수납·발사관(캐니스터)이 제거된 SLBM 발사 장비가 포착됐다. 군 당국은 이번에도 “예의
2021-04-12 전경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