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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김정일도 뇌졸중으로 체중 급감... 3년 뒤 죽어
“170cm에 140kg 김정은, 최근 3개월간 체중 급감”… 건강이상설 재조명
김정은이 지난 석 달 새 살이 많이 빠져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국가정보원은 지난해 11월 김정은의 몸무게가 140kg에 육박한다고 밝힌 바 있다.
2021-06-10 전경웅 기자 -
트럼프 폭로로 알려진 대형 시설... 영변 핵시설의 2~3배 규모
IAEA 사무총장 “北, 평양 인근 강선 핵시설에서 플루토늄 추출” 시사
“북한 평양 인근에 있는 강선에서 핵 관련 활동 징후가 보인다”고 라파엘 마리아노 그로시 국제원자력에너지기구(IAEA) 사무총장이 7일(이하 현지시간) 밝혔다. 강선 핵시설은 영변보다 큰 사용 후 핵연료 재처리 시설로 알려져 있다.
2021-06-08 전경웅 기자 -
北, 정권 후계자 ‘노동당 제1비서’ 신설… 만 37세 김정은, 건강 이상설
북한이 지난 1월 제8차 노동당 대회에서 당 규약을 개정하고 ‘당 제1비서’ 자리를 신설한 것을 두고 다양한 추측이 나오고 있다. 일부 언론은 “북한이 대남적화혁명을 포기했다”고 주장하지만 다른 한편에서는 ‘당 제1비서직 신설’이 김정은의 건강이상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2021-06-07 전경웅 기자 -
‘암흑천지’ 평양에 보름째 전기… 알고 보니 공장이 멈춰섰다
평양은 2017년부터 시작된 전력부족으로 밤만 되면 암흑천지였다. 그런데 지난 5월 중순부터 평양 전역에 24시간 전기가 공급되고 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전했다. 공장들이 가동을 중단하면서 남은 전기들을 공급하는 것이라고 현지 소식통들이 전했다.
2021-06-01 전경웅 기자 -
美, 2022년 북한미사일 방어 예산…트럼프 때보다 1억 달러 증액
바이든 정부는 그동안 북한 핵무기와 탄도미사일을 우선적 위협로 본다고 누차 밝혔다. 그런데 바이든 정부가 내놓은 2022회계연도 국방예산 가운데 미사일 방어 예산이 트럼프 정부 때와 비교해 1억 달러(약 1110억원) 증가하는 데 그친 것으로 드러났다.
2021-05-31 전경웅 기자 -
“북한 코로나 의심환자 급증… 4월말 기준 1만7000명 넘어”
세계보건기구(WHO)는 최근 공개한 보고서에서 “북한에서 2만7000여 명에게 코로나 검사를 했지만 확진자가 한 명도 나오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런데 북한 내부에서는 “최근 들어 코로나로 의심되는 증세를 보이는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2021-05-27 전경웅 기자 -
"한반도 관찰하는 모든 사람이 눈여겨봐야 한다" 신신당부
"北 '정면돌파' 강조, 대남협박 심해질 것"… 美 "박근혜식 대응이 해법"
“향후 북한이 한국에 대한 지배력을 과시하려고 대남 압박을 강화할 것”이라는 미국 정보당국자의 이야기가 나왔다. 이 당국자는 북한의 향후 행동을 해석할 때 ‘정면돌파전’이 키워드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김정은의 대남도발 시도를 막으려면 2015년 8월 박근혜
2021-05-26 전경웅 기자 -
"44조짜리 빈수레 외교".... 빈 말이 아니었다
美 국방부 "한국에 약속한 백신 55만 명분, 미군 보호용이다" 공식 답변
한미 정상회담이 끝난 뒤 미국이 한국군 55만 명에게 우한코로나 백신을 공급할 것이라는 소식이 나왔다. 문재인 대통령은 회담 후 기자회견에서 “바이든 대통령이 한미동맹 차원에서 백신 지원을 직접 약속했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은 “커다란 외교적 성과”라고 평가했다.
2021-05-25 전경웅 기자 -
한미 미사일지침 종료… 이제 목표는 극초음속 장거리 미사일
지난 21일(현지시간) 한미 정상회담이 종료된 뒤 열린 공동기자회견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한미 미사일 지침 종료를 알렸다. 이제 한국이 해야 할 일은 중국과 러시아 등 주변국의 무력을 억지하기 위한 ‘극초음속 장거리 미사일’을 개발하는 것이다.
2021-05-24 전경웅 기자 -
“북한 선박들, 모두 안전성에 결함”… 예고대로 北 화물선 침몰
북한 화물선이 지난 22일 오후 동해상에서 침몰했다고 일본 언론들이 23일 보도했다. 이를 두고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실시한 안전검사에서 북한 선박들은 모두 불합격했던 사실이 새삼 거론되고 있다.
2021-05-24 전경웅 기자 -
차기 주한미군사령관 "한반도 유사시 공정한 싸움 기대 않아"
지난해 12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임명한, 차기 주한미군 사령관 폴 라캐매러 육군 대장이 상원 인준 청문회를 마쳤다고 <미국의 소리(VOA)> 방송이 19일 보도했다. 라캐매러 대장은 "한반도 유사시 공정한 싸움을 기대하지 않는다"며 한반도 방위 공약을 지키기
2021-05-20 전경웅 기자 -
'대북전단금지법'을 보는 미국의 시각
[단독] 한미 정상회담 때 맞춰… 美 인권재단 “한국 탈북자 박해 토론회”
미국의 반독재 인권단체 ‘인권재단(Human Rights Foundation)’이 한미정상회담에 즈음해 북한 문제와 한국의 탈북자 박해를 주제로 하는 웹비나(온라인 세미나)를 연다고 밝혔다.
2021-05-18 전경웅 기자 -
"얼마나 많이 뿌렸는지 새하얗게 떨어져… 사흘간 수거해 태웠다"
北 주민들이 박상학이다… 자체 삐라 대량 살포, 평양 초비상
문재인 정부가 박상학 대표 등을 방해해도 김정은 집단을 위협하는 전단을 막는 데는 별 소용이 없을 가능성이 생겼다. 최근 평양에서 김정은과 김여정을 비난하는 내용의 전단(삐라)이 대량으로 발견됐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보도했다. 방송은 황해북도 일대에서 대량의
2021-05-18 전경웅 기자 -
北에서 제일 무서운 여자… “찍히면 죽는다” 김여정공포증
북한 노동당 간부들 사이에 김여정에 대한 공포감이 퍼지고 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전했다. 김여정에게 잘못 보이면 죽는다는 주장이었다.
2021-05-17 전경웅 기자 -
이래도 아무 말 못 하는 대한민국…
"제 눈 찌르는 결과 초래할 것"… 北, 우리 군 훈련에 경고
북한이 한미 군 당국의 연합 공수화물 훈련 등에 대해 자신들을 선제 타격하려는 의도라는 해석을 내놓으며, "제 손으로 제 눈을 찌르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고 경고했다.북한의 대외선전매체 '통일의 메아리'는 16일 오전 '물불을 모르고 헤덤벼치는 남조선군부'이라는 제목
2021-05-16 노경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