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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식? 독일식?… 北 방사포 막을 ‘한국형 아이언돔’ 개발한다

    방위사업청이 ‘한국형 아이언돔’을 2035년까지 국내에서 개발해 실전배치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 요격체계는 국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이름ㅇ만 ‘아이언돔’을 사용했을 뿐 이스라엘의 ‘아이언돔’과는 전혀 다를 것이라고 방사청이 밝혔다.

    2021-06-29 전경웅 기자
  • 美하원의원들 "주한미군 규모, 최소 2만 2000명 유지" 법안 발의

    미국 하원에서 공화당과 민주당 의원들이 국방부가 주한미군 규모를 함부로 줄이지 못하도록 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병력 감축 하한선은 트럼프 정부 때보다 6500명 줄어든 2만 2000명으로 정했다. 하지만 이는 순환배치 병력을 뺀 것이어서 실제 하한선은 '2만 2000명

    2021-06-29 전경웅 기자
  • 경항모로 가는 징검다리…해군, 상륙수송함 ‘마라도’함 취역

    해군의 두 번째 상륙수송함(LPH·Landing Platform Helicopter) ‘마라도’함이 취역했다. 2007년 7월 ‘독도’함 인수 후 14년 만이다. ‘마라도’함은 방어능력이 개선되고, 특히 대형 수직이착륙기도 이·착함할 수 있는 등 ‘독도’함에 비해 기술

    2021-06-28 전경웅 기자
  • '대북전단' 박상학이 살포했는데… 일흔 넘은 노모 집, 압수수색한 경찰

    지난 4월 말 경기도 접경지역에서 대북전단 50만장을 살포한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에게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할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경찰 소환조사를 두 차례 거부했다는 게 이유다. 박상학 대표는 이 소식에 “체포든 구속이든 어디 영장 받아서 해보라”며 경찰의

    2021-06-28 전경웅 기자
  • 재미 탈북민단체 ‘무궁화구조대’… "한 달 만에 해외 북한인 6명 구해"

    미국에 사는 탈북민들이 만든 단체가 설립 한 달 만에 6명의 탈북을 지원했다고 미국의 소리(VOA) 방송이 25일 보도했다. 단체 이름은 ‘무궁화 구조대’다.

    2021-06-25 전경웅 기자
  • 유엔 대북제재 비웃는 중국… 베이징서 ‘만수대창작사’ 작품 버젓이 거래

    지난 21일 “중국 베이징 중심가에서 대북제재 대상품목인 북한 만수대 창작사의 미술품이 버젓이 팔이고 있다”고 채널A가 전했다. 유엔이 대북제재에 북한 미술품 판매 금지를 포함한 것은 2017년 8월이었다. 이후 “중국에서 만수대 창작사 작품이 거래되고 있다”는 지적이

    2021-06-22 전경웅 기자
  • 한전 적자, 안 그래도 심각한데... '공짜 전기' 누가 시켰을까?

    남측 인력 모두 철수했는데… 한전, 개성공단에 6개월 이상 '공짜 전기'

    지난해 1월 30일 북한은 개성남북연락사무소를 폐쇄하면서 우리 측 인원을 내쫓았다. 이후 개성에 우리 측 인원은 한 명도 남지 않았다. 그럼에도 한국전력이 지난해 최소 6개월 동안 북한에 전력을 공급한 사실이 드러났다. 지난해 6월 16일 북한이 개성연락사무소를 폭파했

    2021-06-22 전경웅 기자
  • 원자력硏, 대우조선, KAI… '국가안보' 뻥뻥 뚫리는데, 별 대응 없는 文정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국내 언론에서는 “어디가 해킹을 당했다”는 보도가 계속 나왔다. 문제는 해킹을 당한 곳이 국가안보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기업·기관·개인이었다. 문재인 정부의 대북정책에 깊숙이 관여한 사람들이 해킹의 주된 목표였다는 보도도 나왔다. 문제는 “현

    2021-06-21 전경웅 기자
  • 美 전문가들 "자칫 북한 핵확산 돕는 셈"... 일제히 우려

    '북핵 해결' 전제는 있지만… 송영길 "北에 스마트 원전 주자” 위험한 구상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 16일 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한 말들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특히 “북핵 문제 해결을 전제로 소형모듈원전(SMR)을 북한에 제공하자”는 주장에는 미국의 안보전문가들조차 문제가 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2021-06-18 전경웅 기자
  • 탈북자 박연미 “컬럼비아大 다녀보니…미국의 미래, 북한만큼 암울”

    폭스뉴스는 지난 15일(이하 현지시간) 탈북자 박연미 씨와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방송은 “미국 명문대에 다니는 탈북자가 현재의 대학교육에 의문을 제기하며, 미국의 미래가 ‘북한만큼이나 암울하다(is as bleak as North Korea)’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2021-06-16 전경웅 기자
  • 러시아 기술, 북한으로 흘러들어가

    "北, 초강력 EMP 폭탄 이미 완성”… 美의회자문기구 보고서

    미국 의회자문기구가 최근 보고서에서 “북한이 핵무기를 이용한 초강력 EMP(Electro Magnetic Pulse, 전자기 펄스) 폭탄과 비핵 전술용 EMP 폭탄을 개발했다”는 주장을 폈다고 미국의소리(VOA) 방송이 보도했다. 특히 핵무기를 활용한

    2021-06-16 전경웅 기자
  • "文 정부의 대북·통일정책은 실패했다"… 자유민주통일교육연합, 대안 세미나

    “남북 판문점 선언의 핵심은 ‘우리민족끼리’와 ‘자주통일’인데 이는 반자유민주주의 통일, 반미통일을 말한다. 헌법 제4조로 판단하면 문재인 정부의 대북·통일정책은 실패했다.”

    2021-06-15 전경웅 기자
  • 이 돈이 어디서 났을까?

    스웨덴 싱크탱크 “北 핵탄두 40~50개… 1년 새 10개가량 더 늘었다”

    스웨덴의 안보 씽크탱크 ‘스톡홀름 국제평화연구소(SIPRI)’가 북한의 핵탄두 보유량이 올해 초 기준으로 40~50개라고 평가했다. 해당 부분 작성자는 “북한 핵전력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크지만 핵탄두 보유량은 계속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했다”고 밝혔다.

    2021-06-15 전경웅 기자
  • 뉴욕시 “북한대표부 있는 거리 이름, ‘오토 웜비어 길’로 바꿀 것”

    뉴욕 시와 시 의회가 북한대표부가 들어서 있는 거리 이름을 ‘오토 웜비어 길’로 바꾸겠다고 나섰다. 거리 이름이 바뀌면, 북한대표부를 찾는 사람은 ‘오토 웜비어’부터 찾아야 한다.

    2021-06-12 전경웅 기자
  • 오히려 신설된 ‘노동당 제1비서’에 주목

    '北 적화통일 포기' 분석 성급해… "친북정당 만들어 ‘선거혁명’ 노린다"

    북한이 지난 1월 노동당 규약을 개정한 내용을 두고 이종석 전 통일부 장관 등이 “북한이 대남적화 야욕을 포기했다”는 주장을 편 바 있다. 이에 대해 통일연구원의 한 연구위원이 “성급한 판단”이라고 반박하고 나섰다. 북한이 무장봉기나 무력통일이 아닌, ‘선거혁명’을 통

    2021-06-10 전경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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