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일도 탈북할 수 있다

    김정일도 탈북할 수 있다!   비행기가 무서우면 열차 타고 탈북해도 좋다. 장진성 (탈북 시인/ 뉴데일리 객원논설위원)    어제 김정일씨가 방중했다. 열차 타고 강을 넘었단다. 그래. 나도 탈북할 때 두만강을 넘었지. 그래서 김정일씨가 강을 넘었다는 뉴스가 예사롭지

    2011-05-21 장진성 객원논설위원
  • 로버트 킹 美인권특사 24∼28일 방북

    로버트 킹 미국 대북인권특사가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북한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국무부가 20일 발표했다. 마크 토너 국무부 부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을 통해 킹 특사가 북한식량평가팀을 이끌고 방북할 것이라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킹 특사가 이끄는 방북팀에는

    2011-05-21 연합뉴스
  • <김정일訪中> 무단장은 어떤 곳

    20일 열차로 중국 방문에 나선 김정일 일행의 첫 기착지인 헤이룽장(黑龍江)성 무단장(牧丹江)시는 북한에게 혁명 유적지이자 '북중 혈맹'의 뿌리를 상징하는 곳이다. 무단장은 조선과 중국의 공산당이 항일 공동투쟁을 위해 결성한 무장투쟁 세력인 동북항일연군이 193

    2011-05-21 연합뉴스
  • <김정일訪中> 수행단 면면에도 시선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작년 8월에 이어 9개월 만에 또 방중함에 따라 수행원의 면면에도 관심이 쏠린다. 우선 가장 먼저 거론되는 인물은 2008년 8월 김정일 위원장이 뇌졸중으로 쓰러진 뒤 사실상 국정을 대행하고 김정은 후계체제의 후견인으로 분류되는 장성택 국

    2011-05-20 연합뉴스
  • <김정일訪中> 김정은 단독방중은 언제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20일 방중하면서 후계자인 김정은 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의 단독방중 시점에도 관심이 쏠린다. 김정은은 후계자로 등장한 이후 아버지의 공개활동을 수행하며 보좌하는 동시에 내부 장악력을 키우는 `속성코스'를 밟아왔다는 점에서 자연스럽게

    2011-05-20 연합뉴스
  • 訪中 北 인물은 김정은 아닌 김정일

    김정은이 아닌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20일 오전 7시30분 투먼(圖們)을 통해 열차 편으로 중국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다.김영호 청와대 통일 비서관은 “북한을 방문한 사람은 김정은이 아니라 김정일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김 비서관은 “김정일의 이번 방중에는 아

    2011-05-20 선종구 기자
  • "北 김정은 측근 류경 부부장 숙청설"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최측근인 류경 국가안전보위부 부부장이 숙청된 것으로 알려졌다.정부 소식통은 20일 "류경 부부장이 숙청됐다는 얘기가 있어 구체적인 사항을 확인 중에 있다"면서 "상당히 신빙성이 있는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또 다른 대북 소식통은 "류경이 김정일

    2011-05-20 전경웅 기자
  • 천안함 주범 김영철(정찰총국장)은 북 무역실세

    최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신임을 얻은 북한 군부가 외화벌이 권한을 획득하고 달러벌이에 나서면서 민간 경제가 큰 타격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심양의 한 대북 소식통은 “강성무역총회사를 비롯한 인민군 산하 무역기관들이 석탄과 광석 수출을 주도하고 있다”면서 “중국에

    2011-05-20 방민준 기자
  • <김정은訪中> 동선, 아버지와 어떻게 다를까

    20일 새벽 중국을 전격방문한 북한의 2인자 김정은의 동선은 아버지인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지난해 2번 방중했을 때와는 시작부터 달랐다. 지난해 9월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직에 오른 김정은은 열차를 타고 북한과 중국의 최북단 국경지대인 남양-투먼(圖們) 루트

    2011-05-20 연합뉴스
  • <김정은訪中> 야심 많은 20대 후계자

    20일 방중으로 외교무대에 본격 등장한 김정은은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셋째 아들로 지난해 북한의 후계자로 공식석상에 등장했다. 2009년 1월 후계자로 내정된 후에도 얼굴과 행적이 외부에는 드러나지 않다가 작년 9월 말 제3차 당대표자회를 통해 당 중앙군사위

    2011-05-20 연합뉴스
  • <김정은訪中> 5월초부터 잠행…철저한 준비

    중국을 전격 방문한 김정은 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은 이달 초부터 공식석상에 모습을 나타내지 않고 '외교무대 데뷔'를 준비해온 것으로 보인다. 북한의 후계자인 김정은은 지난 4일 아버지인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함께 조선인민군종합체육관 개관식에 참석한 이후 북한 언

    2011-05-20 연합뉴스
  • <김정은訪中> 국제사회에 `후계자' 굳히기

    북한의 후계자인 김정은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이 전격 방중을 통해 대외적으로도 후계자로서 위상 다지기에 나섰다. 김 위원장의 삼남(三男)인 김정은은 2009년 1월 후계자로 내정된 뒤 작년 9월 당대표자회에서 당 중앙군사위 부위원장에 선임되면서 후계자 신분

    2011-05-20 연합뉴스
  • <김정은訪中> 차기지도자 행보 본격화

    북한의 2인자인 김정은 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의 20일 새벽 중국 방문은 차기 지도자로서 위상을 분명히 하는 첫 국제무대 행보라는 점에서 의미가 적지 않다. 특히 김 부위원장은 단독 방중을 통해 홀로서기를 시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사실 북한의 당

    2011-05-20 연합뉴스
  • 北 김정은, 20일 새벽 中투먼 통해 방중

    북한 정권의 후계자인 김정은이 20일 새벽 중국 투먼(圖們)을 통해 방중한 것으로 확인됐다.외교 소식통에 따르면 김정은이 장성택 노동당 행정부장과 함께 중국 최고위 지도부를 만나기 위해 중국을 방문했다. 김정은 일행은 비행기가 아니라 열차편으로 방중했다.김정은의 방중은

    2011-05-20 온종림 기자
  • 정종욱 "김정은 조만간 방중 가능성 높아"

    정종욱 전 주(駐) 중국 대사는 18일 "최근 북한과 중국의 움직임으로 미뤄 김정은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이 조만간 중국을 방문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정 전 대사는 이날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한미문제연구소(ICAS) 춘계심포지엄에서 "지난해 10월

    2011-05-19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