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訪中 北 인물은 김정은 아닌 김정일
김정은이 아닌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20일 오전 7시30분 투먼(圖們)을 통해 열차 편으로 중국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다.김영호 청와대 통일 비서관은 “북한을 방문한 사람은 김정은이 아니라 김정일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김 비서관은 “김정일의 이번 방중에는 아
2011-05-20 선종구 기자 -
"北 김정은 측근 류경 부부장 숙청설"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최측근인 류경 국가안전보위부 부부장이 숙청된 것으로 알려졌다.정부 소식통은 20일 "류경 부부장이 숙청됐다는 얘기가 있어 구체적인 사항을 확인 중에 있다"면서 "상당히 신빙성이 있는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또 다른 대북 소식통은 "류경이 김정일
2011-05-20 전경웅 기자 -
천안함 주범 김영철(정찰총국장)은 북 무역실세
최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신임을 얻은 북한 군부가 외화벌이 권한을 획득하고 달러벌이에 나서면서 민간 경제가 큰 타격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심양의 한 대북 소식통은 “강성무역총회사를 비롯한 인민군 산하 무역기관들이 석탄과 광석 수출을 주도하고 있다”면서 “중국에
2011-05-20 방민준 기자 -
<김정은訪中> 동선, 아버지와 어떻게 다를까
20일 새벽 중국을 전격방문한 북한의 2인자 김정은의 동선은 아버지인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지난해 2번 방중했을 때와는 시작부터 달랐다. 지난해 9월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직에 오른 김정은은 열차를 타고 북한과 중국의 최북단 국경지대인 남양-투먼(圖們) 루트
2011-05-20 연합뉴스 -
<김정은訪中> 야심 많은 20대 후계자
20일 방중으로 외교무대에 본격 등장한 김정은은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셋째 아들로 지난해 북한의 후계자로 공식석상에 등장했다. 2009년 1월 후계자로 내정된 후에도 얼굴과 행적이 외부에는 드러나지 않다가 작년 9월 말 제3차 당대표자회를 통해 당 중앙군사위
2011-05-20 연합뉴스 -
<김정은訪中> 5월초부터 잠행…철저한 준비
중국을 전격 방문한 김정은 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은 이달 초부터 공식석상에 모습을 나타내지 않고 '외교무대 데뷔'를 준비해온 것으로 보인다. 북한의 후계자인 김정은은 지난 4일 아버지인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함께 조선인민군종합체육관 개관식에 참석한 이후 북한 언
2011-05-20 연합뉴스 -
<김정은訪中> 국제사회에 `후계자' 굳히기
북한의 후계자인 김정은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이 전격 방중을 통해 대외적으로도 후계자로서 위상 다지기에 나섰다. 김 위원장의 삼남(三男)인 김정은은 2009년 1월 후계자로 내정된 뒤 작년 9월 당대표자회에서 당 중앙군사위 부위원장에 선임되면서 후계자 신분
2011-05-20 연합뉴스 -
<김정은訪中> 차기지도자 행보 본격화
북한의 2인자인 김정은 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의 20일 새벽 중국 방문은 차기 지도자로서 위상을 분명히 하는 첫 국제무대 행보라는 점에서 의미가 적지 않다. 특히 김 부위원장은 단독 방중을 통해 홀로서기를 시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사실 북한의 당
2011-05-20 연합뉴스 -
北 김정은, 20일 새벽 中투먼 통해 방중
북한 정권의 후계자인 김정은이 20일 새벽 중국 투먼(圖們)을 통해 방중한 것으로 확인됐다.외교 소식통에 따르면 김정은이 장성택 노동당 행정부장과 함께 중국 최고위 지도부를 만나기 위해 중국을 방문했다. 김정은 일행은 비행기가 아니라 열차편으로 방중했다.김정은의 방중은
2011-05-20 온종림 기자 -
정종욱 "김정은 조만간 방중 가능성 높아"
정종욱 전 주(駐) 중국 대사는 18일 "최근 북한과 중국의 움직임으로 미뤄 김정은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이 조만간 중국을 방문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정 전 대사는 이날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한미문제연구소(ICAS) 춘계심포지엄에서 "지난해 10월
2011-05-19 연합뉴스 -
"北 사이버병력 3만...능력 CIA에 필적"
북한은 해킹 등 사이버전쟁을 펼칠 3만명의 병력을 육성하고 있으며, 그 능력은 CIA(중앙정보국)에 필적한다고 미국 폭스뉴스가 17일 보도했다.이 방송은 김정일이 "현대전은 전자전이다. 현대전의 승리와 패배는 전자전을 어떻게 수행하느냐에 달려있다"고 수년전 언급한 이후
2011-05-18 연합뉴스 -
"김정일 축첩행위 권력남용 사례"<타임>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여성들을 납치해 첩으로 삼아온 행위가 시사 주간 타임에 의해 권력남용의 대표적인 사례중 하나로 지적됐다. 타임은 17일 인터넷판에서 미국 뉴욕에서 호텔 여종업원을 성폭행하려한 혐의로 체포된 도미니크 스트로스-칸 국제통화기금(IMF) 총재
2011-05-18 연합뉴스 -
보즈워스 "대북 식량지원에 한ㆍ미 공통시각"
스티븐 보즈워스 미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는 17일 대북 식량지원과 관련해 "한ㆍ미 양국은 매우 강한 공통의 시각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보즈워스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도렴동 외교통상부 청사에서 약식 기자회견(도어스텝)을 열어 "현재 한미 공조의 환경과 분위기는
2011-05-17 선종구 기자 -
백령도에 '주한 미군 인계철선' 추진한다
군이 서북도서방어를 위해 주한미군의 상주를 요청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2011-05-17 전경웅 기자 -
보즈워스 "한국과 대북 '다음단계 조치' 협의"
스티븐 보즈워스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가 16일 오후 9시께 인천공항을 통해 2박3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했다. 보즈워스 대표는 도착 직후 기자들과 만나 "한국 정부와 북한과 관련한 다음 단계의 조치에 대해 긴밀히 협의하고 조율하기 위해서 한국에 왔다"고 방문
2011-05-16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