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남북간 통행 예정대로 진행

    북한이 1일 우리 측 인원의 출입ㆍ경 계획에 동의함에 따라 남북 간 통행이 애초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다.이종주 통일부 부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북측은 오늘 오전 8시께 서해지구 군 통신을 통해 동해선과 경의선 양쪽 지역의 우리 측 통행계획에 대해 동의를 해왔다"

    2011-06-01 연합뉴스
  • 美 "방북단 평가 분석後 식량지원 결정"

    미국 정부는 31일 대북 식량지원 여부와 관련, "로버트 킹 국무부 북한인권특사와 식량평가팀의 조사 결과를 검토하고, 이를 기존의 다른 자료들과 비교한 뒤 결정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마크 토너 국무부 부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킹 특사는 이번 방북기간에 김계관

    2011-06-01 연합뉴스
  • 北 우리민족끼리, 또 김문수 비판… 왜?

    북한의 대남 공작 인터넷 매체인 '우리민족끼리'에서 김문수 경기도지사에 대한 비판글을 올려 관심을 끌고 있다.우리민족끼리는 30일 트위터를 통해 "경기도지사 김문수가 '전세계가 서로 문을 활짝 열고 협력하고 있는데 북만 혼자 문을 꼭꼭 걸어잠그고 있다. 국제사회의 지지

    2011-05-30 안종현 기자
  • 북 "미국계 한국인 전용수목사 석방"

    북한이 27일 억류중인 미국계 한국인 전용수씨를 석방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방중일정을 마치고 귀국한 시점과 맞추어 전용수 씨가 석방된 것과 관련, 북한의 변화를 알리는 신호가 아닐까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그동안 식량지원과 6자회담 재개를 원하는 북한

    2011-05-27 방민준 기자
  • 북-중, '세마리 토끼'에 묘한 시각차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1주일에 걸친 방중 결과에 대해 북한과 중국이 미묘한 시각차가 나타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김 위원장은 이번 방중을 통해 북중 경협과 후계세습 지지 확보, 비핵화를 비롯한 한반도 정세논의 등 '세 마리 토끼'를 잡으려 한 것으로 보인다.

    2011-05-27 연합뉴스
  • 北박의춘 "6자회담 조기재개 위해 노력"

    북한 박의춘 외무상이 6자회담 조기재개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조선중앙방송이 27일 전했다.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리는 비동맹회의 외무장관회의에 참가 중인 박 외무상은 지난 25일 연설에서 "유관측들과 협력해 대화형식의 구애됨이 없이 6자회담의 조기재개를

    2011-05-27 연합뉴스
  • 로크 "中, 북한에 더 많은 압력 가해야"

    미국의 차기 중국대사 내정자인 게리 로크 상무장관은 26일 북한의 비핵화와 핵확산방지, 한반도 평화를 위해 중국이 북한에 더 많은 압력과 영향력을 행사해야 한다고 역설했다.로크 장관은 이날 열린 상원 인준청문회에서 "중국은 6자회담의 필수적인 파트너이며 북한에 대한 영

    2011-05-27 연합뉴스
  • 美 "北, 남북관계 개선 조치 선행돼야"

    미국 국무부는 26일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북·중 정상회담에서 6자회담의 조기 재개를 주장한데 대해 남북관계를 개선하고 도발적 행동을 중지하는 북한의 행동이 선행돼야 한다는 입장을 거듭 밝혔다.마크 토너 국무부 부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김 위원장의 6자회담 조

    2011-05-27 연합뉴스
  • "北, 시장개혁없이 아무것도 성취못해"

    북한은 2012년 강성대국 목표 실현, 김정은 후계구도 승인, 부족 식량 확충 등을 위해 중국의 지원이 꼭 필요하지만, 이러한 목표는 시장개혁없이는 성취가 힘들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전망했다.WP는 26일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중국방문 사실을 다룬 기사를 통해

    2011-05-27 연합뉴스
  • 北 "김정일·후진타오 6자재개 등 의견일치"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중국 후진타오(胡錦濤) 국가주석의 초청에 따라 20일부터 26일까지 중국을 비공식 방문하고 6자회담 재개 등에 대해 의견일치를 이뤘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6일 밝혔다. 중앙통신은 "김정일 동지께서는 후진타오 국가주석과 전 조선반도의 비핵화

    2011-05-26 연합뉴스
  • 탈북자가 분석한 北사이버 공격

    [집중분석] 사이버 대남 공작 총괄부서 '북한 통일전선부'  장진성 /전 북한 통일전선부 요원 /탈북시인 미래한국  futurekorea@futurekorea.co.kr    남북관계는 남한 정부와 북한 통일전선사업부와의 관계라고 말할 수 있다. 그 이유는 남한은 분야

    2011-05-26 장진성 객원논설위원
  • "北취약계층 지원 민·관 분리접근 필요"

    김영훈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연구위원은 26일 "북한 취약계층 지원사업을 국가 주도 사업과 정치적 상황과 관계없이 추진되는 민간지원단체 지원사업으로 구분해 접근해야 한다"고 지적했다.김 연구위원은 이날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열린 '식량난에 따른 북한 취약계층과 영유

    2011-05-26 연합뉴스
  • 생물학전 대비 훈련 한 번도 안 했다니…

    북한군은 탄저균 등 13종의 생물학 무기를 준비해놓고 있음에도 우리 군은 그동안 생물학전에 대비한 훈련을 한 번도 실시하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2011-05-26 전경웅 기자
  • "신압록강대교 건설, 남한교역 위해 中이 요청"

    북한이 신압록강대교 건설과 황금평 개발을 계기로 중국발(發) `개방바람'이 유입될 것을 경계해 교양사업을 하고 있다고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이 26일 전했다.RFA는 북한 신의주시 인민위원회의 국장급 소식통을 인용해 "중앙(당)에서 시 당이나 국가안전보위부 간부들

    2011-05-26 연합뉴스
  • "北 추위에 떨며 석탄 몽땅 중국에 팔았다"

    북한의 4월 대(對)중국 석탄 수출액이 1억달러를 넘어서면서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고 미국의소리(VOA)방송이 26일 보도했다.중국 해관통계에 따르면 북한은 지난달 중국에 114만t가량의 석탄을 수출해 약 1억1천100만달러를 벌어들였다.이는 지난해 4월의 17만2천여t

    2011-05-26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