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질런트 에이스... 말도 못 꺼내는 文정부와 다르게

    “北 화내도 연합공중훈련 계속한다”… 美, 北 협박 무시

    북한이 12월 실시 예정인 한미 연합공중훈련을 “보고만 있지 않을 것”이라고 협박했다. 미군은 “북한이 분노한다고 연합훈련을 축소하거나 변경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2019-11-07 전경웅 기자
  • '북한 ICBM' 국정원-국방부 혼선이… 언론 탓이라는 청와대

    “북한은 이동식 발사 차량(TEL)에서 대륙간 탄도미사일(ICBM)을 발사할 능력이 없다”는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의 1일 국회 국정감사 발언으로 일어난 TEL-ICBM 논쟁에 대해 청와대가 “일부 언론의 억지주장”이라며 이를 언론 탓으로 돌렸다.

    2019-11-05 전경웅 기자
  • 북한 눈치 보느라고?.... '비질런트 에이스' 이름 피하는 국방부

    美 "한미 공중훈련 예정대로"… 韓 "훈련 맞지만 비질런트 에이스는 아니다"

    “미군이 대규모 한미 연합공중훈련 ‘비질런트 에이스’를 예정대로 진행할 것”이라는 미국의 소리(VOA) 방송 보도를 놓고 국방부가 “사실이 아니다”라고 강력히 부인했다.

    2019-11-05 전경웅 기자
  • 누구 편이냐, 넌?

    北 미사일 협박하는데… '한미연합 공중훈련' 올해도 안해

    초대형 방사포 발사 등 북한의 도발이 계속되는 가운데 한미 군 당국이 매년 12월 실시하던 대규모 연합 공중훈련 ‘비질런트 에이스’를 올해도 실시하지 않을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군 당국은 “해당 명칭만 쓰지 않을 뿐 취소된 것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2019-11-04 전경웅 기자
  • 이러니 이상하다는 말이 나오지

    北 방사포에… "단호하게 국민 지키겠다"는 아베… 우려만 표시한 청와대

    북한이 지난 10월31일 발사한 물체가 초대형 방사포였다고 밝혔다.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북한 발사체와 관련해 “한국·미국과 협력해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2019-11-01 전경웅 기자
  • SLBM 쏜지 30일 만에 또 도발

    북한, 평안남도에서 동해로… 미상 발사체 2발 쐈다

    북한이 오늘 오후 평안북도 순천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미상의 단거리 발사체 2발을 발사했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밝혔다. 합참은 "북한의 이런 행위는 한반도 긴장완화 노력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즉각 중단하라"고 거듭 촉구했다.

    2019-10-31 전경웅 기자
  • '웜비어' 사건 이어 쌓여가는 배상금

    北, 58년 전 푸에블로호 납치로 2조원대 배상금 물 수도

    미국 연방법원이 푸에블로호의 승조원과 가족들이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과 관련해 “북한이 피해자들에게 배상할 책임이 있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미국의 소리(VOA) 방송이 31일 보도했다. 미국 법원이 원고 승소 판결을 내릴 경우 북한이 이들에게 배상해야 할 돈은 23억29

    2019-10-31 전경웅 기자
  • '문재인 대북정책'의 결과

    “北, 핵탄두 소형화 이미 성공…美 본토까지 미사일 쏠 수 있어”

    북한이 이미 핵탄두 소형화에 성공했고, 이를 중거리미사일에도 장착할 수 있게 됐으며, 미국 본토까지 미사일을 날릴 수 있는 능력도 확보한 것으로 추정한다고 미국 싱크탱크 헤리티지재단이 밝혔다.

    2019-10-31 전경웅 기자
  • 북한엔 소유권 개념이 없다= 다 빼앗아도 죄책감 없다

    국제법?… 태영호 "北, 금강산 시설 주저없이 철거할 것"

    북한은 금강산관광 시설 철거를 주저하지 않을 것이며, 이후 이를 리모델링해 중국인 관광객을 끌어모을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2019-10-30 전경웅 기자
  • "미군 아니면 북한 못 막아"... 한미공조 강조

    “미래 한국전은 핵전쟁, 한국군 대응능력 없어"… 前국방·주한미군사령관 6명 "전작권 전환 불가능"

    전직 국방장관과 전직 주한미군사령관 8명 가운데 6명이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은 실현 불가능하다”는 주장을 내놨다고 문화일보가 30일 보도했다. 이 같은 내용은 주미 특파원 출신 언론인 모임인 ‘한미클럽’에서 발행한 ‘한미저널' 제3호에 실렸다.

    2019-10-30 전경웅 기자
  • 태영호 "北 정권교체, 주민들이 할 수 있게 도와야"

    태영호 전 영국 주재 북한공사가 최근 북한인권단체 ‘남북함께시민연대’를 설립했다고 미국의 소리(VOA) 방송이 30일 보도했다.

    2019-10-30 전경웅 기자
  • 北의 적반하장…'대화퇴 어장 어선 침몰' 日 비난

    지난 7일 일본 배타적 경제수역(EEZ)에 포함되는 대화퇴 어장에서 불법 조업을 하던 북한 어선이 일본 해상보안청 순시선과 부딪혀 침몰했다. 북한이 이 사건과 관련해 “일본은 배상하고 사죄하라”며 강짜를 부렸다.

    2019-10-29 전경웅 기자
  • 이번엔 최룡해…"美, 시대착오적 적대정책 끝내라"

    북한이 이번에는 최룡해 최고인민위원회 상임위원장을 내세워 “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복원 불가능한 대북적대 정책 철회”를 요구했다.

    2019-10-29 전경웅 기자
  • 대북제재 3년… 北 수출 1/10로 줄었다

    2016년 3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제재 결의 2270호가 채택된 뒤부터 북한의 수출액이 3년 만에 90% 가량 줄어들었다는 통계가 나왔다.

    2019-10-28 전경웅 기자
  • 北 '금강산 시설 철거' 통지…정부 "해법 마련하겠다"

    북한이 금강산관광지구 내 남측 시설의 철거 문제를 실무차원에서 논의하자며 25일 통지문을 보냈다. 금강산을 방문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남측시설을 들어내라고 지시했다는 보도가 나온지 이틀 만이다. 정부는 이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창의적 해법을 마련하겠다며 금강산 관광

    2019-10-26 신영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