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민인지 간첩인지 알 수가 없으니

    北어선 감시부대 만드는 日… "간첩 우려" 분석

    일본이 북한어선 동향을 감시할 전담 부대를 창설하기로 했다고 NHK가 24일 보도했다. 일본 당국은 표류해 오는 북한어선이 급증한 것을 부대 창설 이유로 내세웠지만 미국의 군사전문가는 일본 정부가 북한어선에 간첩이 섞여 침투하는 일을 우려해서라고 풀이했다.

    2019-10-25 전경웅 기자
  • 北, '희토류-태양광발전' 교환 中에 제안

    북한이 중국에게 희토류 광산 개발권을 넘기는 대가로 태양광 발전소에 투자를 해달라는 제안을 한 사실이 드러났다.

    2019-10-25 전경웅 기자
  • 누가 김정은의 간덩이를 이렇게 키워줬나?

    "연말 지혜롭게 넘길지 보겠다"… 北, 미국 공개 협박

    북한이 미국을 향해 “올 연말을 지혜롭게 넘기는지 보고 싶다”며 사실상, 대북 적대 정책의 철회를 요구했다. 지난 2월 하노이 미북정상회담 이후 북한 비핵화 문제 해결에 진전이 없는 것을 미국 탓으로 돌린 셈이다.

    2019-10-24 전경웅 기자
  • 내년 11월... 앞으로 1년 남았다

    태영호 “北, 미국 대선 맞춰 핵실험 또는 ICBM 쏠 것”

    태영호 전 영국주재 북한대사관 공사가 “북한이 내년 미국 대통령 선거운동 기간 중 핵실험 또는 대륙간 탄도미사일(ICBM) 시험발사와 같은 도발을 저지를 수 있다”고 주장했다.

    2019-10-23 전경웅 기자
  • 北 쫓던 文.... 이래도 남북 소통 기대감 갖는다는 靑

    김정은 “너절한 남측 시설… 금강산 관광시설 철거” 지시

    김정은이 현대아산에서 건설한 금강산 관광시설을 모두 철거하고 북한 스타일로 재건축하라는 지시를 내렸다.

    2019-10-23 전경웅 기자
  • 北 "군사연습에 무기 구입… 한국은 이중적" 비난

    김형룡 북한 인민무력성 부상(한국 국방차관에 해당)이 “한반도 문제를 해결하려면 한국과 미국이 새로운 해결책을 내놔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한반도 긴장 심화를 한국과 미국 탓으로 돌렸다.

    2019-10-22 전경웅 기자
  • "군사시설 40% 노출"

    구글 지도만 보고도… 北, 한반도에 미사일 날릴 판

    구글 지도에 한국군 주요 군사시설이 그대로 노출된 것으로 드러났다. 구글이 제공하는 위성사진 ‘구글어스’는 이들 시설의 위치정보를 ‘초(37m)’ 단위 좌표로 제공한다.

    2019-10-21 전경웅 기자
  • "김정은, 스포츠를 난투극으로"… 탈북단체, 전단지 공격

    탈북단체 ‘자유북한운동연합(대표 박상학)’이 “김정은이 스포츠를 난투극으로 만들었다”는 내용의 대북전단을 날려 보냈다고 21일 밝혔다.

    2019-10-21 전경웅 기자
  • ㄷㄷㄷ.... '한일 지소미아' 반드시 유지해야 합니다

    내달 22일 '한일 지소미아' 종료…北 잠수함 탐지 힘들어진다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이 다음달 22일 종료된다. 미국의 한 군사전문가는 한일 지소미아가 종료되면 미군이 있다고 해도 북한의 탄도탄 탑재 잠수함(SSBN)을 찾아내기가 매우 어려워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2019-10-10 전경웅 기자
  • “평화시위에 폭력 진압… 탈북자는 폴리스라인만 넘어도 구속하나”

    지난 3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열린 집회에서 경찰과 시위대 간에 물리적 충돌이 생겨 40여 명이 연행되고 이 중 3명이 구속됐다는 일부 보도가 있었다. 그러나 실제로 연행된 사람 대부분은 광화문 집회 참가자가 아니라 굶어 죽은 탈북 모자를 추모하던 사람들이었다. 이들

    2019-10-10 전경웅 기자
  • "北 ‘북극성 3호’는 3단 고체연료 SLBM… 사거리 7000km 넘을 수도"

    북한이 지난 2일 발사한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북극성-3호’가 3단 고체연료 로켓 엔진을 장착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동아일보가 8일 정부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대로라면 ‘북극성-3호’의 최대사거리는 7000km에 이를 수 있다. 오호츠크해에서 쏘

    2019-10-08 전경웅 기자
  • 브룩스 前 사령관 "유엔사는 한국군 지휘할 수 없다"

    빈센트 브룩스 전 주한미군사령관이 “전시작전통제권이 전환된 뒤 유엔군사령부가 새로운 한미연합군을 지휘할 수 있다는 일각의 주장에는 동의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2019-10-07 전경웅 기자
  • "미국보다 한국과 일본을 노린 무기"

    "北, 태평양서 SLBM 쏘면 미국도 막기 어렵다"

    북한이 지난 2일 발사한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북극성-3호’의 최대사거리를 두고 한미 군사전문가들의 의견이 엇갈렸다.

    2019-10-04 전경웅 기자
  • "영변 핵 폐기" vs "석탄제재 유예"…미북, 스웨덴서 '협상' 준비

    북한이 신형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을 쏘았음에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북한과 대화를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미국과 북한 협상단은 현재 스웨덴에서 비핵화 관련 실무협상을 준비 중이다.

    2019-10-04 전경웅 기자
  • "김정은, 인민은 굶주리는데 미사일이 웬 말이냐"

    북한인권운동단체 자유북한운동연합(대표 박상학)이 북한의 잠수함발사 탄도미사일(SLBM) 발사와 관련해 김정은을 규탄하는 대북전단을 살포했다고 3일 밝혔다.

    2019-10-03 전경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