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 다물어버린 보수들

    동아일보 16일자 오피니언면 '동아광장'란에 김태효 성균관대 교수(국제정치학 전공)가 쓴 '입다물어 버린 보수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한국사회과학데이터센터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자신을 ‘보수층’으로

    2006-01-16
  • 로빈후드는 가라, 빌게이츠가 필요해

    동아일보 16일자 오피니언면 '광화문에서'란에 이 신문 이동관 논설위원이 쓴 <'로빈후두 포퓰리즘'의 피해자>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요즘 중남미 좌파 지도자들에게서 ‘큰 형님&rsq

    2006-01-16
  • 한나라 보다 더 열심인 '박사모'

    한나라당의 사립학교법 무효화 투쟁에 박사모가 직·간접적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어 주목된다. 박사모는 한나라당의 장외집회에 동참하는 것과 별도로, 각 지역별로 자체적인 거리 집회를 개최하며 개정 사학법의 부당성을 집중 홍보

    2006-01-14 이길호
  • 미국대사 왕래에도 민노총 허락받아야 하나

    한겨레신문 14일 사설 <민주노총의 '미국대사 저지' 지나치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알렉산더 버시바우 주한 미국대사가 그제 한국인터넷기자협회와 벌이기로 한 간담회를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막았다. 행사는 민주노총 본부와 같은 건물에

    2006-01-14
  • 평화시위 반응밋밋해 쇠파이프준비한다고?

    중앙일보 14일자 오피니언면에 안국신 중앙대 경제학과 교수가 쓴 '쇠파이프 경제학'이라는 제목의 시론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공권력은 특수한 권력입니다. 정도를 넘어서 행사되거나 남용될 경우에는 국민에게 미치는 피해가 매우

    2006-01-14
  • 민심이 천심이라더니 불리하니 국민탓

    조선일보 14일자 사설 '역발상으로 하산하겠다는 대통령'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이부영 전 열린우리당 의장은 대통령이 지난 11일 열린우리당 지도부 초청만찬에서 “나는 역발상으로 대통령이 된 사람이라 긴 역사적 관점에서 국민을 상대

    2006-01-14
  • 자유주의연대vs업코리아충돌

    뉴라이트 닷컴과 업코리아가 자유교원노조 문제로 충돌했다. 업코리아 이진우 편집국장의 뉴라이트 자유교원노조 추진 문제에 대한 비판으로 출발한 이번 충돌은 뉴라이트 닷컴 측이 자유주의연대 허현준 청년국장의 반론을 게재함으로서 두 매체 간 전면전으로 번진 상태다.독자들의 이

    2006-01-13 곽호성
  • ‘사학법 위헌’을 주장하는 이유

    문화일보 13일자 포럼면에 이기창 변호사가 쓴 '사학법 위헌을 주장하는 이유'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사마천이 지은 ‘사기’에 “민중의 본성에 따라 다스리는 자가 이상적인 정치가라 할 수 있고, 여기에 비해서

    2006-01-13
  • 우익에 "미친개는 몽둥이가 약" 극언

    민주주의민족통일전국연합(의장 오종렬, 이하 전국연합)이 경기도 마석모란공원에 만든 북한문제 전문가 고 김남식씨의 묘비를 두고 좌우 진영의 갈등이 극에 달하고 있다. 전국연합은 작년 1월에 사망한 김씨의 묘비에 '통일애국지사'라는 글귀를 새겨 놓았다.&

    2006-01-13 이주영
  • 좌파 교사들이 만드는 실업자

    동아일보 13일자 오피니언면 '김순덕 칼럼'에 이 신문 김순덕 논설위원이 쓴 'GM이냐, WM이냐'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회장이 이랬다. “제너럴모터스(GM)가 컴퓨터 업계만큼만 테크놀로지를 따라잡았다면

    2006-01-13
  • 거짓말에 좀 더 단호해지자

    중앙일보 13일자 오피니언면 '중앙시평'에 서울대 심리학과 곽금주 교수가 쓴 '거짓말의 심리'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자신이 거짓말을 잘 못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심리학자들에 따르면

    2006-01-13
  • 전경들은 헬멧을 벗고 싶다

    조선일보 13일자 오피니언면에 경찰청 과거사진상규명위원회 민간조사관인 신성식씨가 쓴 시론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전경과 의경의 부모들까지 나서서 ‘평화시위’를 촉구하는 집회를 가졌다고 한다. ‘오죽했으면&rs

    2006-01-13
  • 시민단체들 사학법 반대 본격화

    구랍 29일 발족된 사학수호국민운동본부(본부장 김성영 성결대 총장) 소속 160여개 시민단체가 12일 연석회의를 열고 수일내에 ‘기획단’을 구성해 사학법 개정안 반대에 힘을 싣기로 결정했다. 서울 명동 은행연합회관에서 열

    2006-01-12 이주영
  • 자유교조, 전교조와 한판 격돌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하 전교조)과 전교조 대항마 성격을 띠고 조합설립을 추진중인 자유주의교원조합준비위원회(이하 자유교조준비위)가 12일 처음으로 격돌했다. 전교조 한만중 대변인은 헤럴드경제와의 인터뷰(10일자)에서 “자유교조의 지금껏 행동을 보면 한

    2006-01-12 이주영
  • ‘황금박쥐’개떼처럼모이더니 쥐떼처럼흩어져

    한겨레신문 12일자 여론면 '야!한국사회'에 의사인 우석균 보건의료단체연합 정책국장이 쓴 칼럼 '황금박쥐, 다들 어디로 갔나?'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황우석이라는 말만 들어도 머리가 아프다는 사람들이 많다. 나도 예외는 아니다.

    2006-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