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여연대 김기식은 답하라

    참여연대 김기식 사무처장이 9일 KBS '일요진단'에 출연, 뉴라이트세력을 향해 '국가보안법 폐지를 반대하는 자유주의는 사이비'라며 공세를 펼친 데 대해 자유주의연대 최홍재 조직위원장이 뉴라이트닷컴에 반박문을 올렸습니다. 뉴데일리 독자들의 일독을 권합니다. 김기식 참여

    2006-04-11
  • 국민에게 한(恨)품으라고 캠페인 벌이는 정부

    조선일보 11일자 오피니언면에 서지문 고려대 영문과 교수가 쓴 시론 '한(恨)의 부활은 안 된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나를 ‘왕의 남자’에게로 이끈 것은 ‘꽃미남’에 대한 기대보

    2006-04-11
  • 프랑스 닮아 '친노(親盧)의 난'까지 벌어져

    중앙일보 11일자 오피니언면 '글로벌아이'란에 칼럼니스트 변상근씨가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좀체 사실로 믿기지 않는 실화다. 지난달 23일 브뤼셀의 유럽연합(EU) 정상회담 자리에서였다. 유럽기업인협의회 회장인 프랑스의 에르네스트

    2006-04-11
  • 평택 진흙구덩이에서 뒹구는 젊은이들

    조선일보 11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김대중 고문이 쓴 '평택 논두렁에서 뒹군 사람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평택의 논두렁 진흙 속에서 ‘반미(反美)’를 외치며 발버둥치는 사람들

    2006-04-11
  • 경제교육 잘못시키면 프랑스꼴 난다

    동아일보 11일자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프랑스 정부가 경제교육의 실패를 뒤늦게 인정하고 교육의 틀을 다시 짜기로 했다는 소식이다. 인터내셔널헤럴드트리뷴(IHT)은 최초고용계약(CPE) 법안에 반대하는 프랑스의 학생 시위에 대해 &lsq

    2006-04-11
  • 저런사람 뽑아놓고 후회해 봐야 아무 소용없다

    동아일보 11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배인준 논설실장이 쓴 '이기적 유권자라야 미래 있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사람의 유전자는 원래 이기적이라지만 선거에서 유권자가 항상 이기적 선택에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정당과

    2006-04-11
  • 보수단체, 지방선거 감시 나선다

    라이트코리아, 자유넷, 뉴라이트청년연합 등 보수우익단체들이 연대해 ‘5.31 지방선거 불법 감시연대(이하 감시연대)’를 결성한다. 이들은 오는 14일 서울 정동 세실레스토랑에서 결성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전개한다. 감시연대에는 라이트코

    2006-04-11 이주영
  • "기업에 손벌린 참여연대가 사이비시민단체"

    "뉴라이트는 사이비"라는 주장으로 물의를 빚은 참여연대 사무처장 김기식씨의 발언에 대해 뉴라이트전국연합(상임의장 김진홍, 이하 전국연합)이 10일 "엉터리 주장 펼치지 마라"고 강하게 반발했다. 이에 앞서 김씨는 9일 KBS ‘일요진

    2006-04-10 이주영
  • 문화체육 인사 뉴라이트로 대거 몰린다

    오는 12일 창립 예정인 뉴라이트전국연합(상임의장 김진홍) 산하 뉴라이트문화체육연합(준비위원장 박상하, 이하 문화체육연합)에 정성산 요덕스토리 감독, 탤런트 박상면, 김광선 88올림픽 복싱 금메달리스트, 장정구 전 WBC 챔피언 등이 대거 참여한다. 문화체육연

    2006-04-10 이주영
  • "강금실은 술, 오세훈은 물 "

    최근 우리나라 대선후보들의 이미지를 분석해 화제를 모았던 연세대 심리학과 황상민 교수가 9일 “강금실에게는 술과 남성의 이미지, 오세훈에게는 물과 여성의 이미지가 느껴진다”며 “두 인물이 대결할 경우 역설의 심리가 작동할 것”

    2006-04-10 이주영
  • 이강철·정태인 보고도 '개혁' '도덕' 외치나

    동아일보 10일자 오피니언면 '광화문에서'란에 이 신문 송영언 논설위원이 쓴 '이강철과 정태인'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대통령 참모의 덕목을 얘기할 때 ‘비서는 입이 없다’는 말이 빠지지 않는다. 측근

    2006-04-10
  • 정말 화끈한 반미운동가들

    동아일보 10일자 오피니언면 '동아광장'란에 김태효 성균관대 정외과 교수(국제정치학 전공)이 쓴 칼럼 '불법 반미운동 이대로 놔둘건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소수에 의한 조직화된 반미운동이 한미 관계를 서서히 위기 국면

    2006-04-10
  • 한나라가 무슨일을 해도 '집토끼' 거저먹나

    조선일보 10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박두식 정당팀장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2002년 대통령 선거 이후 한나라당에선 ‘집토끼·산토끼 논쟁’이 주기적으로 반

    2006-04-10
  • 강현욱을 주저앉힌 '보이지않는 손'은 누군가

    조선일보 10일자에 실린 사설 <강 지사를 주저앉힌 '보이지 않는 손'은 누군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한화갑 민주당 대표는 “강현욱 전북지사가 5월 지방선거 출마를 포기한 것은 회유·압력 때문이

    2006-04-10
  • 공무원 승진하면 좋고,못하면 수당타먹어 좋고

    문화일보 8일자 사설 '승진못한 공무원을 혈세로 위로하는 황당한 행정'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작은 정부가 세계적인 추세임에도 불구하고 현 정부 들어 공무원 수를 늘리고, 매년 수백억원에 달하는 국민 혈세를 수당 명목

    2006-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