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권실세 돈키호테들이 부추긴 '노무현불경기'

    문화일보 26일자 오피니언면에 안국신 중앙대 경제학과 교수가 쓴 포럼 '끝나지 않은 노무현 불경기'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경기가 좋다 보면 어느 땐가 나빠지고 나쁘다 보면 어느 땐가 좋아진다. 경제학이 가르치는 경기변동의 기초사실

    2006-01-26
  • 납북자가족에 메아리없는 청와대

    6.25 사변때 납북된 이들의 가족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노무현 대통령에게 납북자들의 생사 확인과 송환을 간청하는 편지를 띄우고 있다.6.25전쟁납북인사가족협의회(이사장 이미일, 이하 납북가족협) 회원 15명은 24일부터 가족들의 납북 경위와 한국에 남아있는 가족들의&

    2006-01-26 이주영
  • 뉴라이트, 이제는 미래비전과 대안을 제시해라

    조선일보 26일자 오피니언면 '조선 데스크'란에 이 신문 이선민 문화부 차장이 쓴 '뉴라이트, 이제는 사상이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좌파에서 전향한 일군(一群)의 40대 사회운동가들이 중심이 된 자유주의연대가 2004년 가을 출

    2006-01-26
  • 들으면 들을수록 아리송해지는 '노무현말씀’

    조선일보 26일자 사설 '들으면 들을수록 더 아리송한 대통령 말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대통령은 25일 신년 회견에서 “(18일의 신년연설은) 우리 재정의 규모와 복지지출의 실상을 설명한 것뿐인데 이것을 바로 증세 논쟁으로 끌고

    2006-01-26
  • 사사건건 기업가 괴롭히는 나라

    중앙일보 26자 오피니언면 '중앙시평'란에 두레공동체 대표 김진홍 목사가 쓴 '기업인들 사기를 높여주자'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얼마 전 타계한 피터 드러커 교수가 쓴 '넥스트 소사이어티(Next Soc

    2006-01-26
  • 세상뒤집자는 공무원집단에 혈세 바칠수는 없다

    동아일보 26일 사설 '탈법 공무원집단 노후보장세까지 내는 국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공무원은 국민이 낸 세금으로 산다. 공무원연금은 국민연금보다 수익비(受益比)가 훨씬 높다. 보험료 1을 내고 4 가까이 받는 구조다.

    2006-01-26
  • 역사깊고 긍지높은 사학 명예 훼손해선 안돼

    조선일보 26일자 오피니언면 '아침논단'에 소설가 이청준씨가 쓴 '사학의 역사와 긍지'라는 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새 ‘사학법’을 둘러싼 논란이 쉽게 끝날 것 같지 않은 상황이다. 현실

    2006-01-26
  • 독자확장운동을 호소합니다!

    뉴데일리 독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설날 연휴를 맞았습니다. 지금 이 글을 보시는 순간,고향길을 오가거나, 가족이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양극화가 큰 쟁점이 될 정도로 경제사정이 어렵고 '얼치기 좌파'들

    2006-01-25 김영한
  • 활빈단"DJ는 북한민추협 만들어라"

    시민단체 활빈단(단장 홍정식)이 25일 오후 서울 동교동 김대중 전 대통령 자택 앞에서 북한 주민의 인권 개선과 해방을 촉구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들은 김 전 대통령이 과거 민주화추진협의회(이하 민추협)를 만들었듯이 북한민추협을 만들어 북한 인권개선에 나서라고 

    2006-01-25 이주영
  • ‘유시민 대통령’

    문화일보 25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이신우 논설위원이 쓴 시론 '유시민 대통령'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필자는 지난해 10월13일자 문화일보 칼럼(제목 ‘강정구 구하기’)을 통해 국회의원 유시민씨가 차기 대통령에 출마

    2006-01-25
  • 구로구청장 형제간에 무슨 일이?

    양대웅 서울 구로구청장(한나라당)이 가족사 때문에 곤욕을 치르고 있다. 양 청장의 형이라고 주장하는 양재성씨가 25일 동아일보 10면 5단 광고를 통해 “양재양(양 청장의 동생)과 절연하겠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이 광고

    2006-01-25 이주영
  • 말로만 '잘해보자' 연설한다고 해결될건 없다

    중앙일보 25일자 오피니언면 '송호근 칼럼'에 서울대 송호근 교수가 쓴 칼럼 '화두정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영국의 대처 전 총리, 그는 1979년 집권하자마자 오랫동안 준비해 왔던 통치이념을 실천에 옮겼다. 프리드먼을 신봉하던 보수이론가

    2006-01-25
  • 경제적 양극화보다 이념 양극화가 더 문제

    국민일보 25일자 오피니언면 '이진곤 칼럼'란에 이 신문 이진곤 주필이 쓴 '이념 양극화가 더 문제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아무리 세상이 시끄럽고 생활이 고단해도 과거가 아닌 이 시대에, 전쟁기가 아닌 평화기에

    2006-01-25
  • 과거사조사하면서 유신 광고탄압은 본뜨나

    조선일보 25일 사설 '과거사 조사하며 유신의 광고탄압 본뜨나'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국정홍보처는 23일 정부 부처와 산하 기관장은 언론 매체에 유료 광고를 하기에 앞서 홍보처와 사전 협의해야 하며, 정부 광고 집행 실적을 매달 10일까지

    2006-01-25
  • 선출된 권력이 만능이라고?

    동아일보 25일자 '동아광장'란에 이 신문 객원논설위원인 이석연 시민과 함께하는 변호사들 공동대표가 쓴 '선출된 권력도 만능아니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백성들이 힘들어한다는데 가

    2006-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