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기총 "현행법으로도 얼마든지 사학비리 근절 가능"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 최성규 목사, 이하 한기총)가 “감사원의 사학 특별 감사를 적극 지지한다”며 “명분없는 개방형 이사제를 즉각 철폐하라”고 촉구했다.한기총은 24일 성명을 내고 “교육부와 검찰, 감사원

    2006-01-24 이주영
  • 오피니언 리더들 "정부보다 언론을 신뢰"

    국내의 여론주도층 인사들은 정부보다 언론을 더 신뢰하고 있으며 언론 중에서는 신문을 가장 신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국적 PR컨설팅사인 에델만코리아는 지난해 10월 한국과 미국, 중국 등 11개국 여론주도층 2000명 대상으로 ‘신뢰도 지표조사&r

    2006-01-24 이주영
  • 네티즌, '악플' 사법처리에 찬성 다수

    인터넷에 ‘악의적인 내용이나 욕설을 담은 댓글(악플)’에 대해 검찰이 처음으로 사법처리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대한 네티즌들은 논쟁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인터넷 포털사이트 네이버 다음 등에서는 23일 관련 기사를 전면에 배치하고 네티즌들을 대상으

    2006-01-24 강미림
  • 드러나는 재집권 전략

    중앙일보 24일자 오피니언면 '문창극칼럼'란에 이 신문 문창극 주필이 쓴 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대통령이 세금을 더 걷자고 제안했다. 우리나라는 양극화가 문제인데 이를 고치려면 재원이 필요하다는 것이

    2006-01-24
  • 환상적인 콤비, 정동영·김근태

    조선일보 24일 사설 '정동영, 김근태씨의 환상적인 정책구상'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열린우리당 의장 선거에 출마한 정동영 전 통일부 장관은 22일 “평화체제를 구축해 군병력을 30만~40만 수준으로 줄이면 국방비 감축으로 양극화

    2006-01-24
  • 황당한 소리하는 비정상 정부탓에 빈곤층늘어

    조선일보 24일자 오피니언면에 서울대 경제학과 교수인 박세일 전 의원이 쓴 시론 '문제는 양극화가 아니라 신 빈곤층이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문제를 어떻게 보느냐가 그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을 결정한다. 좌파적 시각으로 문제를 보

    2006-01-24
  • 대한민국 저주하는 행위는 결코 진보 아니다

    조선일보 24일자 오피니언면에 언론인 류근일씨가 쓴 칼럼 '뉴 레프트에 대한 기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뉴 라이트’ 운동에 이어 ‘뉴 레프트’ 운동이 일어난 것은 2006년

    2006-01-24
  • "좌파이념선전장된 학교바꾸겠다"

    “학생에게 선택권을, 학교에 선발권을”“참 스승이고 싶습니다”  뉴라이트교사연합이 23일 창립됐다 ⓒ뉴데일리

    2006-01-23 이주영
  • 사학법인 "감사자료 제출 거부할수도"

    22일 감사원이 사학 전면 비리조사에 착수할 것이라고 밝힌 것과 관련, 사학계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특히 한국사학법인연합회(회장 조용기, 이하 사학법인)는 감사원의 자료제출 요구를 거부할 수도 있음을 시사해 주목된다.감사원이 사학의 예산은 물론 교사 선출 등 인사권

    2006-01-23 이주영
  • '민주화투쟁'이란 뼈다귀 계속 울궈먹지말라

    국민일보 23일자 오피니언면 백화종 칼럼'란에 이 신문 백화종 주필이 쓴 '큰 꿈을 꾸는 이들에게'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30년 안팎 직업 구경꾼으로서 정치판을 들여다보면서 김영삼,김대중 씨와 그의 추종자들은 운이 좋은 편이라는

    2006-01-23
  • 앗 들켰다! 사립학교 특감 속셈

    감사원이 오늘부터 1990여 개 전체 사립학교에 대한 특별감사에 들어간다. 사학의 직무 전반에 걸쳐 대대적 감사를 벌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 배경을 감사원은 “최근 사학 비리에 대한 국민 관심이 높아졌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개정 사

    2006-01-23
  • 활빈단 "인권위는 공공의 적"

    시민단체 활빈단(단장 홍정식)이 최근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안(National Action Plan, 이하 인권NAP)’을 내놓아 논란을 야기한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조영황, 이하 인권위)의 해산촉구 집회를 가졌다. 뉴라

    2006-01-23 이주영
  • 의장 말하고 대변인 뒤집고,열린당의 코미디

    조선일보 23일자 사설 '열린우리당은 사학법 발언 몇번 뒤집나'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유재건 열린우리당 의장이 사학법 재개정 논의 가능성을 두 차례나 언급했다가 그때마다 당 대변인들이 당 의장 발언을 뒤집어 버리는 코미디가 벌어졌다.유 의장

    2006-01-23
  • "노대통령은 좌·우가 뭔지도몰라"

    "노무현 대통령은 자신이 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그때 그때 인기와 표의 크기에 따라 말을 바꾸고 자기를 돌아보지 못한다. 그것이 자신의 책임인지, 그 뿌리가 자신으로부터 오는지를 모르고 인기있는 발언만 골라서 한다"  "진정

    2006-01-23 최은석
  • 칠레 좌파는 한국 중도우파나 다를바 없어

    중앙일보 21일자 오피니언면에 이화여대 정외과 이성형 교수가 쓴 시론 '바첼렛 당선의 의미'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칠레 정치에 새로운 이정표가 세워졌다고 한다. 여성.사회주의자.이혼녀.불가지론자 바첼렛이 보수적인 가톨릭 사회인 칠

    2006-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