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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단체, 지방선거 감시 나선다

입력 2006-04-11 09:34 | 수정 2009-05-18 15:14

라이트코리아, 자유넷, 뉴라이트청년연합 등 보수우익단체들이 연대해 ‘5.31 지방선거 불법 감시연대(이하 감시연대)’를 결성한다. 이들은 오는 14일 서울 정동 세실레스토랑에서 결성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전개한다. 

감시연대에는 라이트코리아, 한국인터넷언론협회, 자유넷, 자유개척청년단, 나라사랑시민연대, 뉴라이트청년연합, 애국국민운동대연합, 북한민주화운동본부 등의 단체가 참여한다.

향후 감시연대는 ▲불법·부정선거 감시 ▲반 국가 범죄 전과자 및 부정부패 조직폭력 연루자의 전력 공개 ▲금권 ·관권선거 감시 등의 활동을 전개한다. 또 인터넷신문을 비롯한 언론 감시, 각 정당 감시 등의 활동을 펼친다. 

한편 감시연대는 오는 5월 11일 서울시청광장에서 ‘출마 부적격자 발표 및 불법선거 시민감시단’을 발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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