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민 굶겨죽이면서 휘황찬란한 앞길 펼쳐져?"

    동아일보 2일자 오피니언면 '광화문에서'란에 이 신문 송문홍 논설위원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북한 주민이 불쌍하다. 어제 나온 북한의 신년 공동사설을 읽으며 새삼스럽게 갖게 되는 소감이다. 1만3000여 자에 달하는 방대

    2006-01-02
  • "장외투쟁은 사학법폐해 미리 막으려는 것"

    'www.happyschool.or.kr'홈페이지 주소가 말해주듯 교육개혁 최전선에 나서고 있는 한나라당 이주호 의원이 지난해 열린우리당에 의해 강행처리된 개정 사립학교법 무효화를 위해 새해에도 한나라당은 장외투쟁을 더욱 강력하게 추진해 나가야한다고 주장했다.

    2006-01-02 이길호
  • '10만 우파 논객 양성' 네구련 발족

     “100만 우파 네티즌 통합, 10만 우파 논객 양성!”뉴데일리, 뉴라이트네트워크, 국민행동본부, 박사모등 100여개 우파 단체들이 대거 참여한 자유네티즌구국연합(상임대표 김병관 이하 네구련)이 30일 오후 서울 강동구 명일동

    2005-12-31 이주영
  • 역사의 오용을 우려한다

    조선일보 31일자 '오피니언'면 신년시론란에 유종호 연세대학교 특임교수가 쓴 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지칠 줄 모르던 강추위와 폭설이 뜸하다 싶더니 이내 세모요 새해라 한다. 모범택시 미터기 돌아가듯 가슴 철렁하게 세월이 빠르다는 느낌을 금

    2005-12-31
  • 신년 정국 감상법

    중앙일보 31일자 '오피니언'면 '중앙포럼'란에 이 신문 김두우 논설위원이 쓴 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새해에는 정국이 요동칠 게 뻔하다. 당장 임기 2년 남은 노무현 정권의 레임덕 현상이 가시화할 것이다. 여당 내에서는 대통령과 거리를 두

    2005-12-31
  • ‘이명박-박근혜’가 달려온다

    한겨레 30일자 여론면 '아침햇발'란에 이 신문 성한용 선임기자가 쓴 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학자들은 개미떼가 매우 정교한 구조물을 지을 수 있는 이유를 집단지능으로 설명한다. 2007년 대선을 향해 움직이는 한나라당을 들여다

    2005-12-30
  • "한나라 반대"노래 인터넷 유포 물의

    ‘사학법 개정안 무효’ 투쟁을 벌이고 있는 한나라당에 반대한다는 노래가 인터넷 상에 떠돌고 있다. ‘현’이라는 아이디를 쓰는 네티즌은 29일 인터넷 사이트 미디어몹에 개설한 블로그에

    2005-12-30 강미림
  • "황우석은 '사기꾼'이란 소리들어도 할말없다"

    중앙일보 30일자에 실린 사설 '황우석이 우롱한 대한민국'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황우석 교수팀 연구를 검증 중인 서울대 조사위원회가 "2005년 사이언스 논문에 보고한 줄기세포는 모두 환자 맞춤형 배아줄기 세포가 아닌 것으로 확인됐

    2005-12-30
  • 앞으로 폭력시위는 대통령 혼자 막을 셈인가

    조선일보 30일자에 실린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허준영 경찰청장은 29일 농민시위 진압과정에서 발생한 농민 사망 사건에 책임을 지고 사퇴했다. 허 청장은 “(이번 사건이) 공권력의 상징인 경찰청장이 물러날 사안이 아니라는 판

    2005-12-30
  • '극렬했던'칼텍스정유 노조 "파업사과"주주들에 편지

    지난해 정유업계 최초의 파업으로 물의를 빚었던 GS칼텍스 노조가 생산활동에 진력하겠다는 내용의 서한을 주주와 고객들에게 발송해 눈길을 끌었다. GS칼텍스 노조는 29일 "지난해 파업으로 직간접 피해를 입은 고객과 주주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앞으로 고

    2005-12-30
  • "내년에도 노정권 독선·분열 정치 지속될듯 해 암담"

    문화일보 29일자 사설 '노 정권 2005년-독선과 분열의 정치'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노무현 정권의 2005년 한 해 국정운영은 국민이 국가의 현재와 미래에서부터 개인적 삶에 이르기까지 희망과 기대보다는 허탈·비관·

    2005-12-29
  • '강정구 직위해제,동국대는 3류?'파문

    한의사이자 열린당 전국위원회 여성위원인 고은광순씨가 친노 인터넷신문 데일리서프라이즈에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기소돼 동국대학교로부터 직위해제 결정을 받은 강정구씨를 두둔하며 동국대를 '3류'로 표현한 칼럼을 써 물의를 빚고 있다.지난 2001

    2005-12-29 이길호
  • "절대로 울지않겠다던 철칙, 영화'태풍' 보며 깨져"

    조선일보 29일자 오피니언면 '조선데스크'란에 이 신문 통한문제연구소 강철환 기자가 쓴 '우리들의 영화, 태풍'이라는 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한 탈북 동료로부터 전화가 왔다. 처음으로 북한 현실을 제대로 다룬 영

    2005-12-29
  • '저축한것도 결실도 없는 노정권, 겨울이 걱정된다'

    중앙일보 29일자 오피니언면 '중앙시평'란에 성균관대 정외과 김일영 교수(정치학 전공)가 쓴 '2005년 여전히 불임의 시대'라는 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노무현 정권 3년차가 지나가고 있다. 역사는 2005년을 어떻게 기록할까. 편을 갈라

    2005-12-29
  • 보통 형, 최고의 동생

    동아일보 29일자 오피니언면 '오늘과 내일'란에 이 신문 오명철 편집국 부국장이 쓴 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얼마 전 동생이 형에게 전화를 걸어 왔다. “비슷한 시기에 차를 구입했는데 출퇴근 거리가 멀다 보니 형보다 앞서 부득이

    2005-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