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중심세력'의 내일

    문화일보 21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윤창중 논설위원이 쓴 '시론'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길고 긴 한 해였다. 광복 60년의 역사를 평가하는 데 있어 양심적이고 균형잡힌 사유체계를 갖고 있는 국민, 글로벌리즘에 대한 통찰력과 예지

    2005-12-21
  • 사립전문대 "대통령 거부권 행사하라"

    사립전문대학들이 한국사학법인연합회(회장 조용기, 이하 법인연합)의 사학법 개정안 저지 움직임에 동참할 뜻을 밝혔다.전국 40여개 사립전문대학학장들은 21일 서울 63빌딩에서 긴급 학장회의를 개최하고 법인연합이 천명한 헌법소원, 법률불복종운동, 2006년도 신입생 모집

    2005-12-21 이주영
  • "열린당 불량품인줄 호남서 알아챘다"

    톡톡 튀는 논평으로 언론의 스포트라이트에서 비켜 서 있던 ‘군소정당’ 민주당을 무대중앙으로 이끌었던 유종필 대변인이 이번엔 민주당의 심장부인 광주에서 당 재건의 깃발을 높이 치켜들었다. 민주당은 인지도가 높은 유 대변인을 광주시 서구갑 운영위원장에

    2005-12-21 송수연
  • 뉴라이트, 전교조 대항단체 만든다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수호를 기치로 내걸고 지난달 출범한 뉴라이트전국연합(상임대표 김진홍 목사, 이하 전국연합)이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하 전교조)에 대항하는 교사 단체를 출범하기로해 그 귀추가 주목된다. 또 자유주의연대(대표 신지호)도 전교조에 대항하는 새로운 교원노

    2005-12-21 이주영
  • 친절한 정부

    동아일보 21일자 오피니언면 '횡설수설'란에 이 신문 김순덕 논설위원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한 농부가 농기구 살 돈을 빌리러 은행에 갔다. 은행에선 농지개혁기관이 내준 ‘생산적 농장’ 증명서를 요구했다. 애써

    2005-12-21
  • 정치언어 이렇게 험악해서야

    국민일보 21일자 오피니언면 '이진곤 칼럼'에 이 신문 이진곤 주필이 쓴 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복수정당제는 의견의 차이를 전제로 한 제도다. 당연히 경쟁하는 상대 정당을 서로 인정하고 존중한다는 의식의 바탕 위에서만 (복수)정당정치는 가

    2005-12-21
  • "김대중·이해찬·정동영, 대표적 친북인사"

    보수단체 국민행동본부(본부장 서정갑씨) 등은 21일 김대중 전 대통령과 이해찬 국무총리, 정동영 통일부장관 등을 대한민국 정체성을 부정한 대표적인 친북인사로 꼽았다. 이들은 이날 서울 정동에 위치한 세실레스토랑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친북인사로 김 전 대통령, 정 장관,

    2005-12-21 송수연
  • 편가르기 강요당한 2005년

    중앙일보 21일자 오피니언면 '중앙포럼'란에 이 신문 정책사회부 이세정 차장이 쓴 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극단의 시대입니다. 언제부턴가 친구들과의 만남이 논쟁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 강정구 교수 사건, 사립학교

    2005-12-21
  • 사학법 ‘모기보고 칼빼든 격’

    동아일보 21일자 오피니언면 '동아광장'란에 이 신문 객원논설위원인 박효종 서울대 국민윤리학과 교수(정치학 전공)가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장 자크 루소는 250년 전 ‘사회계약론&rs

    2005-12-21
  • 시민회의 “인권위 권고안, 무정부주의적 발상”

    교사의 정치참여확대, 국가보안법 폐지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국가인권위원회의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 권고안에 대해 ‘바른 사회를 위한 시민회의’는 19일 “무정부주의적 발상”이라고 맹비난했다. 시민회의는 이날 논평을 통해 &ld

    2005-12-20 송수연
  • 전교조 "박근혜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은 사학법 개정안 국회 통과와 관련해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가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며 박 대표를 20일 서울중앙지검에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키로 했다고 밝혔다.전교조는 이날 오전 서울 강서구 염창동 한나라당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q

    2005-12-20
  • 재향군인회 "양심적병역거부 인정 철회해야"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이상훈)는 20일 국가인권위원회가 국가보안법 폐지와 양심적 병역거부를 인정할 것으로 알려진 것과 관련, 성명을 내고 이 같은 권고안을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향군은 "국가보안법은 인권문제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국가존망과 직결되는

    2005-12-20
  • '야당집권이 재앙'아니라 '지금이 재앙'

    조선일보 20일자 사설입니다. 네티즌 여러분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정세균 열린우리당 당 의장은 18일 당·정·청 워크숍에서 “소수 기득권 세력만을 위한 수구 우파가 다음에 집권한다면 남북평화와 번영은 후퇴하고

    2005-12-20
  • '국제적 망신' 홍콩 폭력시위 비난 확산

    홍콩 세계무역기구(WTO)각료회의 중 한국 농민 원정시위대가 불법, 폭력시위로 홍콩 경찰에 대규모 연행되는 사태가 벌어진데 대해 국가 이미지 훼손 우려와 함께 비난의 목소리가 터져나오고 있다. 넷심을 통해본 여론 역시 비판적 시각이 우세했다.해상시위,

    2005-12-20 이길호
  • '4개입법'타고 '10년재집권'간다?

    조선일보 20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김대중 고문이 쓴 '김대중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노무현씨를 대통령에 당선시킨 세력이 집권하자마자 그들의 장기집권을 거론했을 때 많은 사람들이 대수롭지 않게 여기거나 웃어넘겼다. 노 대통령은 지

    2005-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