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월드컵대교 이달말 착공, 2015년 개통

    서울시는 27일 마포구 상암동과 영등포구 양평동을 잇는 월드컵대교 건설공사를 이달 말 시작한다고 밝혔다. 월드컵대교는 왕복 6차로, 길이 1천980m 규모로 인근 서부간선지하도로와 함께 2015년 8월 개통될 예정이다. 월드컵대교는 비대칭 복합 사장교(탑에서

    2010-04-27
  • 돈의문 원형대로 복원…실물 현판 확인

    서울 4대문 가운데 유일하게 미복원 상태로 있는 돈의문(서대문)이 실물 현판 등을 토대로 원형에 가깝게 다시 세워진다. 돈의문 복원사업을 하고 있는 서울시는 27일 "고증자료를 모으던 중 국립고궁박물관에서 돈의문 실물 현판을 소장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

    2010-04-27
  • 정부청사 음식물쓰레기 20% 줄인다

    환경부와 행정안전부는 정부 중앙·과천·대전 청사 구내식당의 음식물 쓰레기를 연말까지 20% 줄일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정부는 구내식당 위탁관리업체로 하여금 반찬 종류를 줄이고 반가공 식자재를 사용하는 한편 각자 먹을 만큼만 덜어 먹도록 하는 자율배식 제도를

    2010-04-27
  • "명단공개 조전혁의원 하루 3천만원씩 내야"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소속 교원 명단을 공개해 논란을 일으킨 한나라당 조전혁 의원이 공개를 즉각 중단하지 않으면 하루에 3천만원씩 전교조에 지급해야 한다는 법원의 결정이 나왔다. 서울남부지법 민사합의51부(양재영 수석부장판사)는 27일 법원의 가처분 결정을 어기고 소

    2010-04-27
  • "천안함 재건조로 軍 사기 드높이자"

    해군 초계함 천안함 침몰로 희생당한 46용사에 대한 추모의 행렬이 이어지는 가운데,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총회(이하 예장총회)가 "천안함 재건조 국민운동 제안을 지지하며"라는 성명을 27일 조선일보 30A에 게재했다.예장총회는 이날 성명을 통해 "1만2천여 교회 3백만 성

    2010-04-27 김은주
  • 한국전쟁 60년 ‘앳된 용사’ 사진공개

    미국 NBC의 ‘전설적 기자’인 존 리치(John Rich, 92)씨가 한국 전쟁 당시 종군기자로 참여해 촬영한 컬러 사진이 국내 처음 공개된다.문화체육관광부와 주한 미국대사관은 한국전쟁 60주년을 기념해 오는 5월5일부터 6월 30일까지 청와대 사랑채에서 특별사진전을

    2010-04-27 박모금
  •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

    해군 초계함 천안함 침몰로 희생당한 46용사에 대한 '해군장'이 3일째 치러지고 있는 가운데 서울광장 합동분향소를 찾는 조문객들의 발길이 잦아지고 있다. 서울시 공식집계에 따르면 26일 자정 기준으로 1만492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순국용사들의 넋을 기리는 행렬

    2010-04-27 조광형
  • "부디 저 세상에선 편히 쉬시길…"

    해군 초계함 천안함 침몰로 희생당한 46용사에 대한 '해군장'이 3일째 치러지고 있는 가운데 서울광장 합동분향소를 찾는 조문객들의 발길이 잦아지고 있다. 서울시 공식집계에 따르면 26일 자정 기준으로 1만492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순국용사들의 넋을 기리는 행렬

    2010-04-27 조광형
  • "하나하나 정성들여…"

    해군 초계함 천안함 침몰로 희생당한 46용사에 대한 '해군장'이 3일째 치러지고 있는 가운데 서울광장 합동분향소를 찾는 조문객들의 발길이 잦아지고 있다. 서울시 공식집계에 따르면 26일 자정 기준으로 1만492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순국용사들의 넋을 기리는 행렬

    2010-04-27 조광형
  • "장철희 일병 꿈이 철도공무원이었어요"

    해군 초계함 천안함 침몰로 희생당한 46용사에 대한 '해군장'이 3일째 치러지고 있는 가운데 서울광장 합동분향소를 찾는 조문객들의 발길이 잦아지고 있다. 서울시 공식집계에 따르면 26일 자정 기준으로 1만492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순국용사들의 넋을 기리는 행렬

    2010-04-27 조광형
  • "동생같은 어린 용사들이…"

    해군 초계함 천안함 침몰로 희생당한 46용사에 대한 '해군장'이 3일째 치러지고 있는 가운데 서울광장 합동분향소를 찾는 조문객들의 발길이 잦아지고 있다. 서울시 공식집계에 따르면 26일 자정 기준으로 1만492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순국용사들의 넋을 기리는 행렬

    2010-04-27 조광형
  • "당신들에게 관심도 없었어요…미안합니다"

    해군 초계함 천안함 침몰로 희생당한 46용사에 대한 '해군장'이 3일째 치러지고 있는 가운데 서울광장 합동분향소를 찾는 조문객들의 발길이 잦아지고 있다. 서울시 공식집계에 따르면 26일 자정 기준으로 1만492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순국용사들의 넋을 기리는 행렬

    2010-04-27 조광형
  • “反전교조, 서울시 교육감 후보단일화 협약 체결”

    바른교육국민연합의 서울시 교육감 후보 단일화 작업이 분수령을 넘었다. 바른교육연합은 “단일화 참여 후보와의 협약서 체결이 예정대로 마감됐다”며 “권영준, 김경회, 김성동, 김호성, 이경복, 이상진, 이원희 후보 등 총 7명의 후보가 참여했다”고 26일 밝혔다.이로써 김

    2010-04-27 최유경
  • "금양호 선원에겐 왜 다들 관심이 없는거죠?"

    해군 초계함 천안함 침몰로 희생당한 46용사에 대한 '해군장'이 3일째 치러지고 있는 가운데 서울광장 합동분향소를 찾는 조문객들의 발길이 잦아지고 있다. 서울시 공식집계에 따르면 26일 자정 기준으로 1만492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순국용사들의 넋을 기리는 행렬

    2010-04-27 조광형
  • 서울광장 조문객 1만명 돌파…추모열기 활활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조국의 바다를 지키다 장렬히 전사한 46용사를 기리기 위한 시민들의 발걸음은 이어졌다. 특히 서울 시청 앞 서울광장에 마련된 합동분향소에서 25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된 조문행렬은 26일 자정 기준으로 1만492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날

    2010-04-27 조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