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의로운 '386', 인정받는 'X-Y'?

    한국사회에 대한 국내 직장인들의 불신의 골이 깊은 것으로 나타났다.취업포털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세대별 남녀 직장인 1,625명을 대상으로 '한국사회 신뢰도'에 관해 조사한 결과, 100점 만점 기준에 45.6점인 것으로 나타났다. 직장인들 ⓒ

    2010-04-22 김은주
  • '꼽사리꾼'의 유래

    요즘 인터넷이 활성화하면서 개인 미디어랄 수 있는 블로그나 카페 활동도 많이 하게 됩니다. 안타까운 건 남의 블로그나 카페·클럽의 글은 열심히 곁눈질해 보면서 댓글 따위 자신의 흔적을 남기지 않으려는 '눈팅족'들이 의외로 많다는 사실입니다. '눈팅족'은 인

    2010-04-22 김충수
  • <52>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2장 투쟁(鬪爭) ⑭  춥다. 저녁 무렵, 인화문 밖 광장에 모인 5백여명의 백성들도 어깨를 움츠리고 있다. 그러나 나를 향한 눈빛은 생생(生生)하다. 하긴 저런 눈빛이 없었다면 이 추위를 견디지 못했으리라.남녀노소(男女老少)의 강한 시선을 받으며 나

    2010-04-22 불굴
  • `황장엽 암살조' 6년간 철저한 남파훈련

    전 북한 노동당 비서인 황장엽씨를 살해하려다 정보당국에 붙잡힌 2인조 간첩단은 6년 동안이나 공들여 남파 준비를 한 것으로 드러났다. 21일 검찰과 국가정보원에 따르면 전날 구속된 김모(36)씨와 동모(36)씨는 나란히 2004년 북한 인민무력부 정찰총국 소속의

    2010-04-21
  • `4대강살리기 국민연합' 출범 "4대강 사업 지지"

    라이트코리아와 국민행동본부 등 보수 성향의 45개 시민ㆍ사회단체는 21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4대강 살리기 국민연합' 출범식을 열고 4대강 사업을 지지했다. 이 단체는 창립취지문을 통해 "강의 생태환경을 보존하고 홍수, 가뭄 등의 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4대강 살

    2010-04-21
  • 이혼숙려제 효과 無? 지난해 이혼율 ↑

    지난해 이혼건수는 12만 4000건으로 증가했다.통계청은 21일 ‘2009 이혼통계’ 를 발표하고  “이혼건수가 이혼숙려제를 실시(2008년 6월)한 2008년에는 감소했으나 지난해 7500건이 증가한 12만 4000건으로 실시전인 2007년과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고

    2010-04-21 박모금
  • 황장엽, 경호 최고단계 ‘A급’으로 격상

    북한 전 노동당 비서인 황장엽씨를 살해하라는 지령을 받고 남파된 간첩 2명이 검거되면서 황장엽 씨에 대한 경호가 최고 단계인 ‘A급’으로 격상됐다. 경찰 관계자는 “황장엽 씨에 대한 테러 기도가 실제로 확인된 만큼 경호를 맡은 전담팀이 근접 경호를 강화했다”며 “현재

    2010-04-21 최유경
  • “황장엽 살해시도, 대남적대 정책 일환”

    20일 황장엽 전 북한 노동당 비서에 대한 암살명령을 받은 간첩 2명이 구속됨에 따라 남북경색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사단법인 북한민주화네트워크는 “북한은 황장엽 살해시도 책임자를 처벌하고 당장 사과하라”고 요구했다.북한민주화네트워크는 21일 성명서를 통해 “황정엽 북

    2010-04-21 최유경
  • 경력직, 기업 '평판조회' 조심해라!

    기업의 절반 이상이 경력직 채용에 '평판조회'를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취업포털 인크루트가 기업 인사담당자 330명을 대상으로 '평판조회'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체의 49.1%(162명)가 경력직 채용에 평판조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또한, 실제 스

    2010-04-21 김은주
  • 교총 “교원단체 명단공개, 법적근거 없어”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는 조전혁 한나라당 의원이 지난 15일 남부지법의 교원단체 및 교원노조 명단금지 가처분 결정에도 불구, 자신의 홈페이지에 교원 명단을 공개한 것은 법원의 결정을 부정한 것으로 옳지 않다는 입장을 보였다.교총은 시기적으로도 좋지 못하다고 지적했다

    2010-04-21 최유경
  • "대통령, 이제 눈물 대신 분노해야"

    21일 서울 세종로 통일부 앞에서 건국이념보급회, 나라사랑실천운동, 자유민주수호연합, 바른교육어머니회 등 시민단체들은 천안함 피격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단호한 조치를 요구했다.이 단체들은 지난 20일 이명박 대통령이 여야 3당 대표들과 청와대 오찬 간담회에서

    2010-04-21 최유경
  • 이순신 장군, 예민한 남자였다!

    "이순신 장군은 보수적이며 곧고, 예민했으며 감성적인 성격의 소유자다“21일 순천향대학교 이순신 연구소는 ‘이순신연구논총 12집’에 실린 ‘이순신서체와 성격분석’ 논문에 따르면, “난중일기에 쓴 장군의 글씨는 글자 전체가 부드러운 면 보다는 각(角)이 느껴지는데 이는

    2010-04-21 박모금
  • “전교조, 떳떳하다면 명단 밝혀라”

    “학부모는 학교로부터 제공되는 교사에 대한 정보가 전혀 없는 성황에서 내 자녀가 어떤 성향의 교사에게 교육받는지 알아야 할 권리가 있다.”한나라당 조전혁 의원의 전교조 조합원 명단 공개에 대한 사회적 논란이 가중되고 있는 속에서 방송개혁시민연대(이

    2010-04-21 온종림
  • ‘대통령의 눈물’에조차 막말하다니…

    방송개혁시민연대(이하 방개혁)는 20일 이명박 대통령의 천안함 순국장병 추모 연설에 대한 인터넷에서의 막말과 욕설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시했다.이명박 대통령이 19일‘천안함 희생장병 추모 라디오ㆍ인터넷 연설’에서 희생된 장병들의 이름을 한명씩 부르

    2010-04-21 온종림
  • 이대로면 2500년 대한민국 없어진다

    지금 같은 저출산이 계속되면 2100년 대한민국 인구는 절반으로 줄고, 2500년에는 거의 사라진다는 전망이 제기됐다.삼성경제연구소는 ‘저출산 극복을 위한 긴급 제언’ 보고서에서 국제연합의 합계출산율(15세 여성이 가임기간 출산할 것으로 예상하는 신생아 수 비율) 을

    2010-04-21 박모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