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명숙 여동생, 법정 증인신문 거부

    한명숙 전 국무총리의 `불법 정치자금 수수' 의혹 수사와 관련해 법정 증인으로 채택된 한 전 총리의 여동생 한모 씨가 신문 기일을 하루 앞두고 불출석 의사를 밝혔다. 8일 오후 2시 서울중앙지법에서 공판기일 전 증인신문이 예정된 한씨는 7일 증인 불출석 신고서를

    2010-07-07
  • '태안 고속정'에 군 기밀 통째로 노출

    지난 3일 서해 태안반도 인근의 군 휴양지에서 군의 고속단정 1척이 뒤집히는 사고가 일어났다. 이 사고로 고속단정에 타고 있던 공군 소령 1명, 위관급 장교 2명, 부사관 2명, 군인가족 8명, 민간인 2명이 물에 빠졌다. 이 중 공군 소속 이 모 대위와 공군소령의 아

    2010-07-07 전경웅
  • ‘민간인 사찰’ 김종익씨, 노동운동가의 친형

    국무총리실 산하 공직윤리지원관실의 `민간인 불법사찰 의혹' 사건의 피해자로 알려진 김종익 전 NS한마음 대표가 지난 99년 8월 교통사고로 숨진 노동운동가 고 김종배씨의 셋째 형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김종배씨는 성균관대학교 역사교육과 재학 중 학생운동을 시작, 사범대

    2010-07-07 온종림
  • “곽 교육감, 최소한의 규율까지 자유방임?”

    진보성향 곽노현 교육감이 밝힌 학생인권조례 제정 계획에 대해 시민단체들은 “학생인권은 보장돼야 하지만 교권을 침해하는 것은 그 의도가 의심스럽다”며 반대하고 나섰다.시민단체 바른사회시민회의, 좋은학교만들기 학부모 모임 등은 7일 오전 11시 서울시교육청 앞에 모여 곽노

    2010-07-07 박모금
  • 성인男 흡연OECD 최고..“습관 돼서 못끊어”

    우리나라 성인 남성의 절반가량이 흡연자로 조사된 가운데 이는 세계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보건복지부는 전국의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3000명을 대상으로 올 상반기 흡연실태를 조사한 결과 남성 흡연율이 42.6%로 지난해 12월말보다 0

    2010-07-07 최유경
  • 공멸하지 않으려면

     토머스 프리드먼(Thomas Lauren Friedman)은 저명한 칼럼니스트입니다. 그는 브랜다이스대학교에서 학사 학위를, 옥스퍼드대학교대학원에서 중동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뉴욕타임즈 기자로 활동하였습니다. 프리드먼은 퓰리쳐상을 세 번이나 받았는데 1983년도에는

    2010-07-07 안희환
  • <114> "폐하께서 부르시오"

    4장 황제의 밀사 ⑦  출국 사흘 전이 되는 날 밤, 그날은 집에 일찍 돌아와 있던 내가 문 밖의 인기척에 머리를 들었다.「서방님, 손님이 오셨습니다.」복례의 목소리였는데 조금 굳어진 것처럼 느껴졌다.「뉘시냐?」자리에서 일어서면서 물었더니 대답이 없다.방문을 연 나는

    2010-07-07
  • 新 구직 트렌드, '모바일 취업' 활발

    디지털시대에 맞춰 구직활동도 점차 진화하고 있다. 지난해 말 아이폰 출시 이후 스마트폰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구직자들도 스마트폰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보다 신속하게 취업준비를 할 수 있게 됐다. 실시간 채용정보 검색은 물론,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원하는

    2010-07-07 김은주
  • 중기 92%, 중복합격자 때문에 '골머리'

    최근 구직자의 절반 이상이 합격을 하고도 입사를 하지 않은 경험이 있다는 조사 결과가 눈길을 끈데 이어, 실제 중소기업들의 대부분이 최종 합격 통보 후 입사를 하지 않거나 입사 후 바로 퇴사해 곤란해진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인크루트(www.incrui

    2010-07-07 김은주
  • 2012년 세계청소년야구대회 서울서 열린다

    세계 청소년 야구대표들이 기량을 겨루는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가 2012년 서울에서 열린다. 서울시는 7일 국제야구연맹(IBAF)이 2012년 제25회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개최도시로 서울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2년마다 열리는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의 참

    2010-07-07
  • 재벌 창업주 장남 상대 혼외자녀 양육비소송

    재벌기업 창업주의 장남을 상대로 혼외자녀 양육비를 청구하는 소송이 제기됐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A(여)씨는 국내 유력 기업군인 모 그룹 창업자의 장남 이모씨를 상대로 그의 혼외 아들 B씨의 양육비 4억8천만원을 요구하는 과거양육비상환 청구소송을 최근 서울중앙지

    2010-07-07
  • 진보교육감 vs 교과부…곳곳 충돌 현실화

    교육과학기술부와 진보 성향 교육감들 사이에 우려됐던 갈등이 터져나오기 시작했다. 교과부는 6일 김승환 전북도교육감의 교원평가 거부에 대해 보도자료를 내고 '법적 조치'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김 교육감이 지난 1일 취임과 동시에 교원평가 시행에 관한 교육규칙

    2010-07-07
  • 유정현 의원 "연예인 관계 루머 수사해달라"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6일 한나라당 유정현 의원이 인터넷을 중심으로 떠도는 한 여자 연예인과의 관계를 내용으로 하는 루머의 유포자를 찾아내달라고 수사의뢰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유 의원이 지난달 4일 소문이 담긴 증권가 정보지(속칭 찌라시)의 사

    2010-07-07
  • 초등생 성폭행범, 고속도로 추격 검거

    초등생 성폭행 용의자가 고속도로에서 경찰과 30분 동안 추격전 끝에 붙잡혔다.6일 전북경찰청 고속도로 순찰대 12지구대에 따르면 이모(35.유통업) 씨는 이날 오전 4시께 경기도 광명시 A(11) 양의 집에 들어가 "내 말을 듣지 않으면 엄마와 가족들을 모두 죽이겠다"

    2010-07-07
  • “민주당, 과거 국민 정당으로 돌아가라”

    “천안함 사건에서도 드러났듯이 북한을 두둔하기에 급급했고, 한명숙 전총리와 이광재 강원도지사의 비리의혹 등 부도덕함에 실망을 금할 수 없다” “민주당은 진정한 대한민국의 야당으로서 거듭나갈 촉구한다”보수시민단체 대한민국어버이연합은 6일 오후 3시 영등포 민주당사 앞에

    2010-07-06 박모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