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쟁점은 최민수 흉기사용 여부

    연예인 최민수(47)씨의 폭행사건을 조사 중인 서울 용산경찰서는 사건 당시 최씨가 피해자 유모(73)씨를 흉기로 위협했는지 여부를 집중적으로 수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최씨가 칼을 들이댄 것으로 확인된다면 구속영장을 신청할 수도 있다&quo

    2008-04-26 임유진
  • 유모씨 "최민수 절대 용서할 수 없다"

    최민수 폭행사건의 피해자 유모(73)씨는 "최민수와 합의할 생각이 전혀없고 법적으로 대응할 것"이라는 입장을 표했다.유씨는 최씨가 흉기를 사용한 사실이 없다고 주장한 데 대해 "나를 바보로 만들었다"며 격앙된 감정을 숨기지

    2008-04-26 임유진
  • 네티즌"최민수 약먹었나"성토봇물

    70대 노인폭행 사건과 관련, 연예인 최민수(47)씨가 지난 24일 밤 서울 강남구 신사동 현진시네마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피해자 유모(73)씨와 국민에게 무릎꿇고 공식 사과했지만 여론의 반응이 냉담하다. 최씨는 지난 21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의 한 도로

    2008-04-25 임유진
  • 내일을 위해 오늘을 배팅한다

    지난 18일 오후 서울 종로 서울극장에서 '비스티 보이즈'(제작: 와이어투와이어필름, 아이러브시네마) 언론시사회가 열렸다.대한민국 최고의 럭셔리 신공간 청담동을 배경으로 하루를 살아도 느낌있게 살고 싶은 호스트의 라이프 스타일을 그린 리얼 드라마 비스티 보이즈. 화려한

    2008-04-25 김기영
  • 골반케어시스템 ‘Beauty Shape' 출시

    지난해 일본에서 히트를 기록한 골반케어시스템 ‘Airly Shape’가 한국에 ‘Beauty Shape(뷰티셰이프)’라는 이름으로 상륙했다. 삼익악기의 자

    2008-04-25 윤희한
  • 전국민이 강남처럼 사는게 그렇게 원통하냐

    동아일보 25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김순덕 편집국 부국장이 쓴 '욕망과 질투 사이'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총선에서 불거진 뉴타운 논쟁을 둘러싸고 ‘욕망의 정치’라는 섹시한 용어가 등장했다. &ld

    2008-04-25
  • 반미(反美)주의와 반(反) 삼성 정서

    조선일보 25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강천석 주필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삼성 사태를 지켜보면서 왜 축구 생각이 떠올랐는지 모르겠다. 몇 년 전 영국 축구 명문(名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미국 프로풋볼 팀 템파

    2008-04-25
  • 장애인에게도 '인권지침서' 필요해

    제28회 ‘장애인의 날’(20일)을 맞아 (사)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이하 연구소)가 준비한 '신고시설 생활인의 기초생활수급비, 장애수당의 올바른 방향모색을 위한 워크숍'이 21일 오후 국가인권위에서 열렸다.사회를 맡은 박래군(48) 인권운동

    2008-04-24 황상선
  • 윈디클럽의 크로스기프트 마케팅

    패션전문기업 ㈜한일합섬(대표 박철원)의 모던 비즈니스 캐주얼 브랜드 WINDY CLUB(윈디클럽)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윈디클럽은 5월

    2008-04-24 백승의
  • 전국 초등생 불조심 평가 대결

    영광소방서(서장 박병주)는 어려서부터 생활 주변의 사고에 대비하고 화재 예방을 생활화 하도록 어린이들의 안전 의식과 화재 안전 예방을 위한 기초지식을 평가하는 '8회 불조심 어린이마당' 행사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2008-04-24 남정일
  • 누굴 위해 미국 소를 ‘광우병 소’라 선동하나

    동아일보 24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반미(反美) 성향의 일부 시민단체가 ‘미국산 광우병 소를 먹을 것입니까’라며 미국 소들이 광우병에 걸리기라도 한 것처럼 여론몰이를 하고 있다. 미국산 쇠고기의 안전성은 과학적

    2008-04-24
  • 노비가 된 여인들4

    음문(陰門)이 찢겨진 여인의 시체성종 19년(1488년) 5월, 음문(陰門)이 깊게 갈라져 그 상흔이 대장과 항문에 이를 정도로 하체가 처참하게 찢겨진 채로 온몸이 상처투성이인 여인의 시신이 물에 떠내려 왔다. 그 형체가 너무나 참혹해 이를 보고 받은 성종이 의금부와

    2008-04-24 이나향
  • "'광우병소'박홍수주장,참으로 무책임"

    쇠고기 시장 개방을 둘러싼 정치권의 공방이 가열되고 있다. 통합민주당 등 야권 3당은 쇠고기 시장 개방 진상규명 및 대책을 마련해야한다며 국회 청문회 개최를 23일 합의했다. 야권은 국민 안전을 내세우며 쇠고기 시장 개방이 졸속으로 진행됐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이같은

    2008-04-23 이길호
  • 원어민+한국인 강사로 영어학습효과 두 배

    몇 년씩 유학 명목으로 외국에 다녀와도 외국인과의 대화에는 어려움을 느끼는 경우가 허다하다. 외국어학원에서 하루에 한 두 시간씩 수업을 들어도 좀처럼 입이 떨어지지 않는다.지금은 학원가에서도 원어민 강사가 없는 학원이 없을 정도다. 그러나 원어민 강사를 선호하는 사회분

    2008-04-23 김이영
  • 이주호가 교과부 장관인가

    동아일보 23일자 오피니언면 '광화문에서'에 이 신문 이인철  교육생활부장이 쓴 '누가 교과부 장관인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김영삼 정부 말에 이명현 교육부 장관이 국내총생산(GDP) 대비 교육재정 5% 확보를 이끌어낸 얘기는 유

    2008-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