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휴가 같이 가고픈 연예인 1위는?

    이효리와 닉쿤이 남녀 직장인이 선택한 휴가 같이 가고픈 연예인 1위를 차지했다. 취업포털 인크루트(www.incruit.com)가 최근 전국 남녀 직장인 314명에게 휴가를 같이 가고 싶은 연예인에 대한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남성은 이효리를, 여성은 닉쿤을 가장 많

    2010-07-09 김은주
  • 경쟁률 '113:1'…알바 최고 인기 직종은?

    치열한 취업경쟁의 시대, 보다 괜찮은 아르바이트를 구하기 위한 ‘알바 구직경쟁’도 취업에 못지 않게 뜨겁다. 하지만 탁월하게 증가한 아르바이트 일자리의 증가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올 여름 알바 취업 경쟁률은 전체 직종 평균 공고 1건당 이력서 2.6개로 다소 낮

    2010-07-09 김은주
  • “러시아 조사단, 북한 소행 부정한 적 없다”

    국방부는 ‘러시아 조사단이 천안함 사태가 북한 소행이라는 근거가 없다고 밝혔다’는 일부 언론 보도를 공식 부인했다.

    2010-07-09 전경웅
  • 아이들 놀토? “포순이 봉사단이 지킨다”

    어머니 포순이 봉사단은 놀토 마다 아동 성폭력 예방을 위한 대대적인 순찰 활동에 나선다.9일 경찰청은 한국자유총연맹(이하 자총) 산하 비영리 사단법인인 ‘어머니 포순이 봉사단’이 매월 학교가 휴무하는 매달 둘째, 넷째 주 토요일(놀토)에 아동 성범죄 감시활동을 한다고 

    2010-07-09 박모금
  • “서울 중심 곳곳에 남침땅굴 징후”

    “서울의 동부지역을 관통하는 북한의 남침 땅굴이 의정부 가능3동을 경유해 도봉, 수유, 정릉을 지나 경복궁 인근까지 굴착 작업을 마친 것이 확실하다.”‘남침땅굴을 찾는 사람들’의 탐사 기술고문인 이종창 신부가 최근 지난 6월 한달간 서울 주요 지역을 탐사한 남침땅굴 예

    2010-07-09 온종림
  • <116> "당신은 不屈의 상이오"

    4장 황제의 밀사 ⑨  나와 이중진이 탄 오하이오(ohio) 호가 제물포항을 출발한 것은 1904년 11월 4일이다. 내 수중에는 선교사들의 추천서와 함께 외부(外部)에서 발행한 여권인 집조(執照)가 넣어져 있었는데 밀서는 물에 젖지 않도록 기름 종이에 몇 번이고 감아

    2010-07-09
  • “퇴근해야 부활하는 당신, 혹시 이것 때문?"

    직장인 5명 중 4명은 평소 회사 밖에서는 활기차지만, 회사 일을 생각하거나 출근만 하면 무기력해지는 ‘회사 무기력증’을 겪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이 직장인 1,522명을 대상으로 “회사 무

    2010-07-09 김은주
  • 서울성곽 단절구간 구름다리로 잇는다

    도로 등으로 끊긴 서울성곽이 구름다리나 횡단보도의 모습으로 되살아난다. 서울시는 단기간에 원래 형태로 복원하기 어려운 서울성곽 단절 구간을 성벽 모양의 건축물로 연결하는 내용의 `서울성곽 성문 및 성곽 주변 형상화 방안 기본계획'를 최근 마련했다고 9일 밝혔다.

    2010-07-09
  • 서울 G20 정상회의 얼굴 '청사초롱'

    서울 G20 정상회의 준비위원회는 8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오는 11월 11과 12일 양일간 개최되는 '서울 G20 정상회의'의 심벌과 홈페이지를 공개했다.이날 공개된 심벌은 동해의 떠오르는 태양과 우리나라 전통의 청사초롱을 형상화했다. 이 심벌은 서울 정상회의에 참가하

    2010-07-09 김은주
  • 동대문 성폭행 용의자 얼굴 담긴 CCTV 공개

    서울 동대문구 초등생 성폭행 사건을 수사 중인 동대문경찰서는 8일 유력한 용의자의 얼굴이 담긴 CCTV 영상을 공개했다. 경찰 관계자는 "용의자가 범행하기 1시간여 전 피해 아동의 집 근처를 배회하는 영상이 범행 현장 주변의 마트와 방범용 CCTV에 찍혔다"며

    2010-07-08
  • 2차 디도스 공격 소규모로 또 시작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는 2차 `분산서비스거부(DDosㆍ디도스) 공격'이 8일 미미한 수준으로 다시 시작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지난해 디도스 공격 대란 당시 2차 공격 대상 가운데 하나였던 `전자정부(www.egov.go.kr)' 사이트에

    2010-07-08
  • '미친X' 담임 욕카페 만드는데 인권조례?

    서울의 한 초등학교 6학년 담임인 교사 B 모(44)씨는 최근 소스라치게 놀랐다.“네가 그랬지. 키키키. 아냐 쟤가 그런 것 같애. 야! 온다...” 교무실에 갔다가 교실로 오니 학생들 대여섯 명이 모여 키득거리며 소란스럽게 이야기를 주고받는 게 수상했다.

    2010-07-08 김신기
  • 법원, 한명숙 전 총리 여동생 13일 재소환

    서울중앙지법 형사31단독 권순건 판사는 8일 오후 한명숙 전 총리의 여동생 한모씨가 법원의 출석 요구에 불응한 것에 대해 과태료 300만원을 부과하고  오는 13일 한씨를 재소환키로 했다.재판부는 "한씨에게 증언 거부권이 있지만, 법정에 출석하지 않을 권리까지

    2010-07-08 온종림
  • “곽 교육감, 사회적 합의 거부가 '진보'나?”

    “교원평가, 학업성취도 평가도 거부하는 교육감은 진보가 아닌 퇴행교육감으로 불러야 한다.”진보성향의 교육감들이 교원평가제와 학업성취도평가를 거부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가운데 시민단체 바른사회시민회의(이하 바른사회)는 “교육을 퇴보시키고 양질의 교육을 받아야 할 학생들의

    2010-07-08 박모금
  • 곽노현 “학생인권조례 수위 조절 필요"

    “학생인권조례 도입이 필요하지만 적절한 수위 조절은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은 8일 오전 서울시교육위원회 교육감 주요시책 업무 보고에서 "학생인권조례에 일반 시민과 학부모들의 염려가 있다"고 말했다.곽 교육감의 이 같은 발언은 학생인권조례

    2010-07-08 온종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