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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 여자 친구가 일본 포르노에"?
과거 케이블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성인방송 진행자라는 게 밝혀져 논란을 빚었던 여성이 이번에는 日포르노 영화(Adult Video, 이하 AV)에 출연한 것이 알려져 논란을 빚고 있다.
2010-07-14 전경웅 -
스마트폰 시대, ‘삐삐’ 사랑은 계속될까?
'손안의 PC'라 불리는 스마트폰이 대세인 시대에도 ‘삐삐’(무선호출기)가 살아남을 수 있을 까.1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무선호출기 이용자는 5월말 기준 2만300여명으로 지난 1997년1500만 명에 비하면 턱없이 적은 숫자다.최근 사람들의 관심을 잃어가던 삐삐가 한
2010-07-14 박모금 -
[기획]우리 사회, 과연 안전한가?
②매년 치르는 베트남 전쟁, 교통사고
사망자 5천838명, 부상자 42만6천여 명. 전쟁 사상자 통계가 아니다. 2009년 한 해 우리나라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사상자 통계다. 1965년부터 1973년까지 베트남전에 참전했던 우리 군의 사망자가 5천99명, 부상자가 1만1천230명, 전쟁 후유증으로 고통 받
2010-07-14 전경웅 -
전교조 교사 담임반 전원 시험거부, 은폐까지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일제고사) 첫날인 13일 서울 남부교육청 관할 영등포고등학교에서 학생 수십명이 단체로 시험을 거부하는 사태가 벌어진 것으로 뒤늦게 밝혀졌다. 특히 학교 측은 모든 학생이 정상적으로 시험을 친 것으로 서울시교육청에 허위보고해 시험거부를 은폐
2010-07-14 -
조전혁 "쇼하려면 전액동전으로 줬을 것"
조전혁 한나라당 의원은 13일 전교조 명단공개에 따른 강제이행금을 전교조에 직접 납부한 데 대해 "집에 있는 돈을 탈탈 털고 시민들이 보내준 상징적 의미로 갖고 간 것일 뿐"이라고 말했다.조 의원은 이날 MBC라디오에서 자신이 강제이행금을 낸 것을 두고 전교조가 '정치
2010-07-14 임유진 -
“5.18부상자회 폭행사건 엄중 조사를”
국가정체성회복국민협의회와 자유시민연대,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 재향경우회 등은 지난 9일 오후 광주 자유공원에서 벌어진 5.18부상자회 회원들의 ‘5.18실체진상규명위원회 회원 집단폭행에 대해 “검찰과 사법부의 조치를 엄중히 지켜 볼 것&rdq
2010-07-14 온종림 -
<120> 하와이서 성공한 오선희
4장 황제의 밀사 ⑬ 「호놀루루에서 무역업을 하고 있어요.」둘이 되었을 때 오선희가 말했다.탁자를 사이에 두고 마주앉은 오선희의 표정은 밝다. 그것이 나에게는 조금 서운했다. 마치 어제도 만난 사이처럼 느껴졌기 때문이다.머리를 끄덕인 내가 물었다.「집안은 무고하시지?
2010-07-14 -
대학 4년생 64.7% "졸업 미룰래"
대학 4년생 절반 이상이 취업을 위해 졸업을 연기하고 싶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취업포털 인크루트(www.incruit.com)가 대학교 4학년 334명을 대상으로 ‘졸업유예제를 통한 졸업연기’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체의 64.7%(216명)가 졸업유예제를
2010-07-14 김은주 -
“발견된 남침 땅굴 4개, 모두 가짜다”
“지난 1974년부터 1990년에 걸쳐 발견된 북한의 남침용 땅굴 4개는 모두 가짜다.”‘남침땅굴을 찾는 사람들’의 탐사 기술고문인 이종창 신부의 말이다. 이 신부는 1975년 군 의뢰를 받아 강원도 철원에서 제2남침땅굴을 발견하는데 큰 기여를 한 주인공이다. 그 공로
2010-07-14 온종림 -
시험거부 433명, 전교조 자녀들 이것뿐?
2010년 7월 13일 전국에서 일제고사를 실시했습니다. 일제고사는 각 학생들이 학업에 대한 자신의 현 위치를 알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합니다. 자신의 장점과 단점을 파악하여 그에 맞는 준비를 할 수 있습니다. 전교조는 일제고사에 대해 그동안 반대해 왔었습니다.
2010-07-14 이승현 -
매국·친일 '은사금' 누가 얼마 받았나
<매국·친일 '은사금' 누가 얼마 받았나>친일재산조사위 수령자 명단 공개궁내부 대신 이재면 166억 최고액 (서울=연합뉴스) 한상용 기자 = 친일파 귀족 등이 한일 병합에 협조한 대가로 일왕한테서 받은 돈을 일컫는 '은사금(恩賜金)'의 수령자와 구체적인 액수가
2010-07-14 -
`성폭력서 아이 지키기' 권고안 나왔다
최근 잇단 소아 성폭력 사건이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이 분야 전문의 단체인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가 성폭력으로부터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5가지 권고안을 14일 마련했다. 성폭력 피해로부터 아이를 지키기 위한 권고수칙이 마련된 것은 이번이 처음
2010-07-14 -
일제고사 안본 학생 처리방침 '혼란'
국가수준 학업성취도평가(일제고사)가 치러진 13일 전국적으로 433명이 체험학습을 가거나 대체학습에 참여한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시ㆍ도교육청마다 이들을 처리하는 방침이 달라 혼선을 겪고 있다. 교과부 지침에 따르면, 이날 체험학습을 이유로 등교하지 않은 학생 87
2010-07-13 -
대한민국 2030, 세상에 외치다!
"기성세대, 젊은 꿈을 망치지 말라"
'①2030을 관통하는 키워드들'에서 설명한 것처럼 2030세대는 새로운 환경에서 자란 세대다. 하지만 우리 사회는 그들에게 힘 있는 자, 즉 기성세대의 잣대를 들이댄다. 때문에 기성세대의 정치적 성향과 그 지식 범위에 따라 2030세대는 때로는 아무 생각도 없는 세대
2010-07-13 전경웅 -
성남시 모라토리엄? “남일 아니다”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성남시 모라토리엄(채무연기) 사태와 관련해 “호화청사 자치단체들의 부도 도미노 현상을 사전에 방지할 것”을 13일 요구하고 나섰다.활빈단은 정부에 “곪아터진 재정 상태 타개를 위해 낭비되는 혈세 관리를 철저히 점검, 감시하는 지방재정 건
2010-07-13 박모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