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공항공사는 `국제비즈니스 대상(IBA)'에서 올해의 아시아 최고기업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한국공항공사는 지난해 마케팅 부문 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2연패를 달성했다.
    개인부문에서는 성시철 사장이 올해의 CEO(최고경영자) 본상, 올해의 마케팅 CEO 본상, 올해의 아시아 CEO 본상 등 3개 부문을 석권했다.
    미국 워싱턴에 본부를 둔 IBA는 국제비즈니스 대상은 전 세계 기업과 조직이 한 해 동안 펼친 사업활동과 사회 기여도를 평가해 기업, 개인, 조직부문, 팀, 광고ㆍ미디어활동 등 총 5개 부문으로 나눠 시상하는 국제대회로, 비즈니스 분야의 오스카상으로 통한다.
    시상식은 오는 9월27일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린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