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과부 독도교육통합위원회 출범

    교육과학기술부는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독도 교육을 위해 독도교육통합위원회를 출범시켜 30일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독도와 관련한 초ㆍ중ㆍ고교 교육과정 및 해설서, 교과ㆍ학년별 교과서의 서술방향 등을 총괄ㆍ심의해 결과를 교과별 교육과정심의회와 교과용

    2010-04-30
  • 클린 인터넷! 밝은 사이버세상을 만들자

    나라를 지키다 순직한 천안함 희생장병 46명의 영결식이 유족들의 오열 속에 29일 해군장으로 엄수됐다. 애도기간인 닷새동안 전국 51곳에 마련된 분향소에는 50만 명 이상이 조문을 다녀갔고 희생장병의 유족들을 돕기 위한 움직임도 활발하게 일어 수백억 원에 이르는 성금이

    2010-04-30 조광형
  • “남북, 6월 서해서 더 큰 충돌 가능성”

    미국 전문가들이 “천안함 침몰이 북한 소행으로 밝혀질 경우 군사적 보복은 아니더라도 북한이 자신의 도발 행위에 상응하는 대가를 치르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자유아시아방송이 30일 전했다.지난 29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천안함 46용사 합동안장식에서 유가족들이

    2010-04-30 온종림
  • <59> "박영효가 대통령, 나으리는 학부대신..."

    2장 투쟁(鬪爭) (21)  「놈들이 강해지고 있습니다.」다음날 새벽, 내가 묵는 사가(私家)로 은밀히 찾아온 박무익이 지친 얼굴로 말한다.지난 밤부터 눈이 내려서 박무익의 옷은 젖었다. 불빛을 받은 박무익의 얼굴도 물기에 번들거리고 있다. 「황제 직속의 이익치군(軍)

    2010-04-30 불굴
  • 당진 군수, 수도권 모텔 전전 숨어지내

    5일간의 도피끝에 고속도로 추격전을 거쳐 검거된 민종기 충남 당진군수는 도피기간 수도권 지역의 모텔에서 은거했던 것으로 알려졌다.29일 이 사건을 수사중인 대전지검 서산지청 관계자에 따르면 전날 밤 검거된 민 군수를 상대로 도피기간 행적을 집중 추궁한 결과 이 같은 사

    2010-04-30
  • 박대선 전 연세대 총장 별세

    박대선 전 연세대 총장이 29일 오후 7시 서울 강남 세브란스 병원에서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4세. 고인은 1916년 4월15일 경북 의성의 독실한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났다. 조부인 박영화 목사는 1919년 3ㆍ1운동 당시 경북 지역의 만세 운동을 주

    2010-04-29
  • "돕고 싶은 정치인 처음 봤다”시민들 성금

    “가진 것이 많지 않아서 3000만원은 못 보내 드립니다만 우리 학생들, 학교와 교육, 더 나아가서 나라를 위하는 뜻있는 행동에 감사드리며 십시일반하는 마음으로 적은 액수나마 보내드리고 싶습니다.”법원의 비공개 결정에 반해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명단을 공개한 조전

    2010-04-29 온종림
  • '고용시장'도 봄날 오나?

    고용시장에도 봄기운이 불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한국고용정보원은 29일 ‘분수령을 지난 고용시장’ 보고서에서 통계청의 3월 고용동향 자료를 분석한 결과, 상용직 취업자가 전년 동월 대비 75만2000명 늘었으며, 그중 64%는 40~50대 연령이라고 조사됐다.이는 경

    2010-04-29 박모금
  • 네덜란드 총리 “4대강 살리기, 삶의 질 바꿀 것”

    지난 28일 네덜란드의 얀 피터 발커넨드 총리는 “한국의 4대강 살리기는 삶의 질과 수질을 크게 개선시킬 의미 있는 사업”이라고 평가했다.발커넨드 총리의 이 같은 발언은 양국 간 4대강 살리기 사업과 새만금 사업에 관한 상호 협력 양해각서(MOU)가 체결된 날 나온 것

    2010-04-29 최유경
  • 셋째부터 月 30만원 지급, 실행될까?

    저출산 문제의 대책으로 ‘생애주기별 수당’을 지급하는 방안이 제시됐다.국회는 저출산 문제대책 태스크포스(TF)팀이 28일 ‘저출산 대책과 정책방향’에 대해 전 김형오 국회의장에게 보고했다고 29일 밝혔다.저출산 대책 특별법안의 주요 내용은 결혼․임신․출산 지원을 위해

    2010-04-29 박모금
  • 수잔 솔티 "납북자문제, 정부가 강력히 요구해야"

    북한 인권운동가 수잔 솔티 여사는 "북한에 자국민의 납치문제를 강력하게 항의하지 않는 국가들은 부끄러워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박지현 기자북한자유주간을 맞아 6.25전쟁납북인사가족협의회와 6.25국군포로가족회 등 5개 단체는 29일 오전 광화문 원표공원에서 북한에 억

    2010-04-29 최유경
  • "이름 한 번 못부르고 지내온 세월 60년"

    북한자유주간을 맞아 6.25전쟁납북인사가족협의회와 6.25국군포로가족회 등 5개 단체는 29일 오전 광화문 원표공원에서 북한에 억류된 납북자 및 국군포로의 이름을 하나하나 부르는 행사를 시작했다. 이날부터 이 단체들은 다음달 1일까지 3일간 쉬지 않고 전시, 전후 납북

    2010-04-29 최유경
  • "납북 8만명 이름, 시민들이 부른다"

    북한자유주간을 맞아 6.25전쟁납북인사가족협의회와 6.25국군포로가족회 등 5개 단체는 29일 오전 광화문 원표공원에서 북한에 억류된 납북자 및 국군포로의 이름을 하나하나 부르는 행사를 시작했다.이날부터 이 단체들은 다음달 1일까지 3일간 쉬지 않고 전시, 전후 납북,

    2010-04-29 최유경
  • 경인여대, 교내에 천안함 추모 분향소

    경인여자대학(총장 박준서)는 천안함 46명 용사의 영결식이 거행되는 29일 ‘국가 애도의 날’을 맞아 캠퍼스 내에 천안함 희생 장병 분향소를 설치, 재학생과 졸업생 및 교직원과 지역 주민들이 전사자들에 대한 애도를 표시할 수 있는 추모장소를 마련했

    2010-04-29 온종림
  • 가출여고생 성매매시키고 절도현장 망보게

    서울 중부경찰서는 29일 가출한 10대 청소년에게 성매매를 알선하고 화대를 가로챈 혐의(아동ㆍ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위반 등)로 천모(24)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천씨는 가출한 여고생 A양(18)을 데리고 서울시내 모텔과 찜질방을 전전하

    2010-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