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촛불 시위 중단돼야' 58.5%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촛불집회를 반대하는 여론이 과반수를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동아일보가 여론조사기관 코리아리서치센터에 의뢰해 23일 전국 성인 726명을 대상대으로 실시한 긴급여론조사 결과, 촛불시위를 '그만해야 한다'는 응답이 58.5%로 '계속해야

    2008-06-24 강필성
  • 경찰버스 지붕 위에서 펄럭인 깃발들

    동아일보 24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21일 밤부터 22일 아침까지 서울 세종로 일대에서 밤새도록 희한한 풍경이 연출됐다. 경찰이 촛불시위대의 청와대행을 막기 위해 경찰버스로 만든 차단 벽 앞에 시위대가 모래주머니로 ‘국민토

    2008-06-24
  • 엄지원 "송윤아, 사실은 잘 안 씻는다"

    지난 23일 MBC TV 프로그램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송윤아(35·사진) 엄지원(31) 강혜정(26)이 게스트로 출연하여 서로간의 모습과 뒷이야기들을 전부 이야기하며 우정을 과시하였다.

    2008-06-24 강호빈
  • 도로막고 경찰버스부수고 시민에게 욕하는 시위대

    조선일보 24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21일 오후 5시30분부터 7시까지 광화문 네거리에서 서울광장까지 태평로 1㎞ 구간이 촛불시위대에게 점령당했다. 시위대는 130명밖에 안 됐다. 포털사이트 다음의 토론방 '아고라' 회원들인 이들은

    2008-06-24
  • 솔비의 눈물고백, 최정철의 '결혼'

    내용뿐만 아니라 프로그램의 배경음악으로도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MBC TV 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인기 코너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최정철의 ‘결혼’이 네티즌 사이에서 관심을 끌고 있다. 지

    2008-06-23 강호빈
  • 민노총 광우병때문에 파업? 소가 짖는다

    문화일보 23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김종호 논설위원이 쓴 <'소가 짖겠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한국 속담에 소보다 많이 등장하는 가축은 없을 것이다. ‘소 닭 보듯 한다’ ‘쇠귀에

    2008-06-23
  • 촛불집회서 고기굽고 술판벌이는 꼴불견

    지난 20일 늦은 오후 서울시청 앞 광장,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촛불집회 꼴불견들이 포착되었다.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만행'이었다. 돗자리를 깔고 고기를 구워먹거나 치킨과 과자 등 잡다한 안주를 쌓아놓고 술판을 벌이는 모습들이었다. 이번 촛불집회에 처음으로 참가

    2008-06-23 이현주
  • "박사모 촛불참여에 좌파가 긴장"

    불법, 폭력 양상으로 치닫고 있는 반정부 촛불시위에 사회적 비판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그동안 촛불시위에 참여했던 박사모가 "이제는 촛불을 꺼야할 때"라며 촛불시위 참여를 철회했다. 박사모 정광용 회장은 23일 모임 홈페이지를 통해 "

    2008-06-23 이길호
  • 광고주 협박은 국가변란 꿈꾸는 중대범죄

    동아일보 23일자 오피니언면 '광화문에서'에 이 신문 육정수 논설위원이 쓴 '광고주 협박범죄의 중대성(重大性)'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동아 조선 중앙일보 광고주에 대한 협박과 상품 불매운동을 일부 누리꾼은 ‘소비자 운동&rsquo

    2008-06-23
  • 조직폭력·불법…엇나가는 '촛불'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촛불집회'가 장기화되면서 진화하고 있다. 시위 참여 인원이 눈에 띄게 줄아들면서 조직력을 동원한 집단 폭력· 불법 시위로 변질되고 있는 것. 지난 20일 부터 22일까지 행해진 '48시간 릴레이 집회'에는 모래주머니가 등장해&nb

    2008-06-23 강필성
  • 아무리 비유라지만 촛불을 띄우지는 마라

    동아일보 23일자 오피니언면에 문학평론가인 유종호 전 연세대 특임교수가 쓴 '직접민주주의라고?'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의 말이라며 흔히 인용되는 것에 ‘인간은 정치적 동물’이란 것이 있

    2008-06-23
  • 촛불, 6월10일까지는 정말 놀라웠다

    조선일보 23일자 오피니언면에 윤평중 한신대 교수(사회철학 전공)가 쓴 시론 '촛불의 빛과 그림자'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촛불 집회에 대한 논란이 뜨겁다. 촛불 집회의 의미를 극찬한 김대중 전 대통령은 "그리스 아테네 이래 처음으로

    2008-06-23
  • 스페인, 이탈리아와 접전 끝에 승부차기로 4강 진출

    23일 3시 45분(한국시각) 오스트리아 빈의 에른스트 하펠 경기장에서 벌어진 스페인-이탈리아의 유로 2008 마지막 4강 결정전은 힘겨운 전 후반 90분 연장 30분에 이은 승부차기(4-2)에서 결정되었다. 지난해 메이저 대회 8강전 3번의 승부차기에서 한번도 이기지

    2008-06-23 강호빈
  • 영광중앙초·영광어린이집, 소방동요대회 수상

    19일 전라남도 소방본부 주최로 전남도청 김대중 강당에서 개최된 제3회 전남 119소방동요경연대회에서 영광중앙초등학교가 최우수상을, 영광어린이집이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

    2008-06-22 남정일
  • "도심에서 거짓 촛불을 꺼라"

    197여 개의 보수단체로 구성된 '거짓촛불반대 애국시민대연합'은 21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시국안정 경제안정촉구 시민대회'를 개최했다. 21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보수단

    2008-06-21 강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