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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조작' 유인물 뿌린 대학생 첫 구속
서울 성동경찰서는 5일 천안함 사태 진상조사 결과와 증거가 조작됐다며 한나라당에 투표하지 말라는 내용의 유인물을 뿌린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대학생 현모(19)군을 구속했다. 천안함 사태 진상조사 결과를 부정하거나 비난하는 내용의 문건을 돌린 혐의로 대학생이 구
2010-07-05 -
서울시 여성상 대상에 신의진 교수
서울시는 5일 성폭력 피해 어린이와 가족들을 치료하며 아동의 성폭력 예방과 정신건강 증진에 기여한 신의진(46) 연세대 의대 소아정신과 교수를 제7회 여성상 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신 교수는 2004년부터 5년간 성폭력 피해 아동 중심의 어린이 치료전담
2010-07-05 -
이병헌ㆍ원더걸스ㆍ2PM 서울 홍보 나선다
서울시는 5일 한류스타 이병헌과 원더걸스 등이 등장해 서울을 홍보하는 TV 광고 4편을 제작해 해외에서 방영한다고 밝혔다. 이들 광고는 일본과 중국, 동남아, 구미주 등 해외 지역별로 서울의 매력을 잘 알릴 수 있는 내용으로 만들어졌다. 일본에서 방송되는 광
2010-07-05 -
결혼 꼭 해야 한다?..."난 엄마와 달라"
20~30대 미혼여성들의 인식이 부모님 세대와 극명한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드러났다. 통계청이 7월 1일부터 7일까지 여성의 주를 기념해 2010년 통계로 보는 여성의 삶이란 주제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결혼을 반드시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20, 30대 여성은 9.
2010-07-05 박모금 -
쑥맥
한글전용론자들이 우위를 점하던 시기를 살아온 많은 젊은이들이 한자의 뜻을 잘 몰라서 언어소통장애를 겪는 경우가 많습니다. 순수 우리말이 30%도 안 되는 우리네 언어생활에서 "한자를 몰아내자"는 형국이었으니 당연한 귀결이지요. 글로벌시대를 맞아 영어마을을 만들고 독일어
2010-07-05 김충수 -
"이광재, 도민 선택 다시 받아보라"
이광재 도지사가 취임하자마자 직무정지로 강원도정 운영이 파행을 빚고 도민들이 충격에 빠지자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이광재 지사에게 "전격 사퇴 후 '도민의 선택'을 다시 받아보라"며 5일 보궐선거를 요구했다.이광재 강원지사는 현재 직무가 정지된 상태다. 하지만
2010-07-05 박모금 -
노동부 '안녕'…고용노동부로 새출발
노동부 '안녕'…고용노동부로 새출발(종합)오늘 출범식…7일까지 다양한 행사로 국민과 소통 (서울=연합뉴스) 국기헌 기자 = 노동부가 5일 고용노동부로 새출발했다. 1981년 노동청이 노동부로 승격된 지 29년만이다. 고용노동부는 이날 오전 정부과천청사에서
2010-07-05 -
평균 9200만원, 국내 '연봉 킹' 기업은?
국내 대기업들 가운데 직원 평균 연봉이 가장 높은 기업은 어디일까?취업포털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국내 매출액 상위 100대 기업 중 금융감독원에 2009년 사업보고서를 제출한 82개 기업을 대상으로 직원 현황을 분석한 결과, 평균 직원 연봉이
2010-07-05 김은주 -
<112> "저도 따라가면 안됩니까?"
4장 황제의 밀사 ⑤ 그동안 나는 상동(尙洞)교회 안에 주시경, 전덕기 등과 함께 상동청년학교(尙洞靑年學校)를 설립했는데 감옥같은 열악한 환경에서 학당을 운영한 경험이 크게 도움이 된 것 같다.청년학교의 교장은 내가 맡았으며 박승규가 부교장, 전덕기
2010-07-05 -
구직자들 "면접 역량 발휘? 절반도 못해"
구직자 10명 중 8명은 면접에서 자신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하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됐다.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이 구직자 1,103명을 대상으로 ‘면접 시 역량 발휘’에 대해 조사한 결과, 84%가 면접 전형에서 자신의 역량을 충분히 발
2010-07-05 김은주 -
중산층 31% "금융위기 후 소득 줄어"
서울에 사는 중산층 세 가구 중 한 가구는 글로벌 금융위기를 겪으면서 소득이 감소한 것 으로 나타났다.5일 서울시정개발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 6월 서울에 사는 월평균 소득 150만∼450만원의 중산층 1천 가구를 대상으로 생활실태를 면접 조사한 결과, 31.1%가 '
2010-07-05 박모금 -
성폭행·임신·출산…"그래도 딸이 희망"
"(성폭행의) 상처는 죽을 때까지 절대 지워지지 않아요. 그렇지만 남보다 몇 배로 액땜했으니 나는 잘살 거라 생각해요" 지난해 봄 퇴근길에 괴한에게 성폭행당해 임신한 김미희(30·여·가명)씨. '낙태하라'는 주변의 권유에도 작년 12월에 딸을 출산한 김씨는
2010-07-05 -
"남친과 임신했지만..." 여대생 미혼모
천안 백석문화대 평생교육과에 다니는 여대생 김득원(31)씨는 갓 두 돌을 넘긴 딸과 단둘이 사는 미혼모다. 그러나 김씨는 얼굴이나 신분을 숨기려는 다른 미혼모들과는 달리 본명 공개까지 개의치 않았다. 오토바이 타기를 즐기는 김씨는 당당한 한국판 '미스 맘마미아'다
2010-07-05 -
<엘리베이터 도입 100주년…기념행사 풍성>
우리나라에 승강기가 도입된 지 100년이 된 올해 다양한 기념행사가 열린다. 5일 한국승강기안전관리원에 따르면 우리나라 최초의 승강기는 일제강점기인 1910년 일본인 다쯔노 긴고(辰野金吾) 박사가 화폐금융박물관의 전신인 조선은행에 설치한 화폐 운반용 수압식 승강기
2010-07-05 -
지방선거 당선자 입건 280명…51% 급증
6.2지방선거 이후 선거법 위반 관련 고소ㆍ고발이 급증하면서 당선자가 무더기 입건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대검찰청 공안부에 따르면 이번 제5회 지방선거에서 선거법 위반으로 입건된 당선자는 지금까지 광역단체장 10명, 기초단체장 97명, 광역의원 42명, 기초의원
2010-07-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