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도들의 다정한 벗, 민주당

    동아일보 28일 사설 <'폭도의 벗'이 돼가고 있는 민주당>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그제 밤과 어제 새벽 사이 통합민주당 국회의원 20여 명과 관계자 수십 명이 서울시청 앞과 세종로 사거리 일대 시위현장에 나타났다. 손학규 대표와

    2008-06-28
  • 폭도에게 한가하게 출석요구서 보낼때냐

    동아일보 28일 사설 <'폭도가 된 시위꾼들'에게 언제까지 짓밟힐 텐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청와대가 바라보이는 서울 도심 세종로 태평로 일대가 매일 밤 시위대의 무법 해방구가 된 지 두 달이 가까워오고 있다. ‘국민

    2008-06-28
  • 대종상 영화제 시상식서도 역시 원더걸스 뜨겁네

    지난 27일 제45회 대종상 영화제 시상식이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홀에서 열렸다. 그룹 원더걸스 ⓒ연합뉴스 영화 시상식 외에도 많은 연예계 스타들의 화려한

    2008-06-28 강호빈
  • 귀여니 소녀시대 닮은 외모로 네티즌 화제

    지난 2003년 17세의 나이로 '늑대의 유혹', '그놈은 멋있었다', '도레미파 솔라시도' 등을 인터넷에서 연재하며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 오른 귀여니가 자신의 미니홈피에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사진)을 공개하여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2008-06-27 강호빈
  • '촛불'주도세력, 일본G8까지'원정'준비

    내달 일본 홋카이도(北海道) 도야코(洞爺湖)에서 열리는 G8 정상회담에 맞춰 한국진보연대, 전국농민회총연맹,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민주노총 등이 주축이 돼 '반 G8 원정시위대'를 준비하고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 전농과 민노총은 지난 2005년 12월 홍콩에서

    2008-06-27 이길호
  • 오륜학교 학생들, UN묘지 체험학습

    오륜정보산업학교(부산소년원, 교장 이동환) 제3회 자화상 발표대회 입상자 10명은 지난 25일 6.25전쟁 58주년을 맞이하여 부산 대연동 UN묘지에서 거행된 UN전몰용사 추모제에 참석하여 헌화하는 등 체험 학습을 실시했다. 

    2008-06-27 고택동
  • 보수 진영"임삼진 임명 결사반대"

    청와대가 시민사회 비선관에 임삼진 전 녹색연합 사무처장을 내정하기로 한 것과 관련, 보수 진영이 반발하고 나섰다. 국민행동본부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 등 150여 개 보수 단체는 27일 성명을 통해  "임씨는 국가정체성 회복을 바라며 지

    2008-06-27 강필성
  • 박근혜홈피에'이명박 암살자금요청'글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의 미니홈피 게시판에 이명박 대통령을 암살할 수 있도록 자금을 대 줄 사람을 찾는다는 글이 올랐다. 27일 오전 최모씨는 이 대통령을 '매국노'로 표현하며 이같은 글을 게시했다.최씨는 "만일 제게 국민들이 여러가지 도와준다면 그야말로 저

    2008-06-27 이길호
  • 청와대 아기 꽃사슴 탄생 "새출발 길조"

    지난 5월 청와대 경내에 방사된 꽃사슴이 최근 새끼를 낳았다. 청와대 관계자는 27일 "이달 중순 아기 꽃사슴이 태어나 어미와 함께 경내를 뛰어다니며 노는 모습이 눈에 띄고 있다"고 말했다. 당초 내년 상반기 경에나 번식을 예상했지만 아기 사슴의 뜻하

    2008-06-27 이길호
  • "오종렬·한상렬의 정체 알아야"

    한나라당 홍준표 원내대표는 "촛불시위는 이제 반미단체 중심으로 반미시위, 정권투쟁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질타하면서 "광우병대책회의의 정체를 국민들이 알아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홍 원내대표는 27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2008-06-27 임유진
  • 난동배 오줌싸는 장소로 전락한 광화문 일대

    조선일보 27일 사설 '청와대만 지키면 나라는 무법(無法)천지 돼도 그만인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26일 오후 광화문 현대해상화재 빌딩 앞에서 만난 서울경찰청 1기동대 1중대 소속 서병훈 수경의 몸은 상처 범벅이었다. 윗입술 안쪽은 터져

    2008-06-27
  • 황정민"폭력 실망"이 사과할 일?

    장기화된 촛불시위를 바라보는 이성적 시각이 확산되면서 일부 네티즌의 무차별적 집단 행동에 자제를 요구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폭발적인 쇠고기 수입 반대 주장에 묻혀 인터넷 공간을 타고 벌어지던 도를 넘어선 행위까지 눈감아주는 양상이 더 지속돼서는 안된다는 우려가 곳

    2008-06-27 이길호
  • '아고라' 겨우10명이2만여건 게시

    '광우병' 여론을 주도하고 있다고 평가받고 있는 인터넷 포털 다음의 토론방 아고라가 소수에 의해주도돼 온 것으로 나타났다.조선일보는 27일 인터넷 시장조사 기관인 매트릭스의 분석을 인용, 인터넷 게재 글 수 순위로 상위 10명(ID 기준)이 무려 2만

    2008-06-27 강필성
  • 전교조, 무슨 자격으로 '미친 교육' 외치느냐

    조선일보 27일자 오피니언면에 자유주의교육운동연합 상임대표인 이명희 공주대 역사교육과 교수가 쓴 <'미친 교육', 가장 추악한 구호>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고교 다양화 300 프로젝트' '3단계 대입 자율화'

    2008-06-27
  • 6.25사진 작품까지 불태운'촛불 폭도'

    과격 폭력 촛불 시위에 반대하는 국민여론이 60%를 넘고 있는 가운데, 참여연대 등 좌익 시민단체들로 구성된 '광우병 국민대책회의'는 26일 서울 시청광장 일대에서 50번째 시위를 이어갔다. 3000여 명의 시위대가 참여한 이날 시위는 곳곳에서 폭력적이고 불법

    2008-06-27 강필성